치협 치과의료정책연구원이 지난 27일 저녁 치과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1인1개소법의 헌법적 당위성'을 제목으로 정책포럼을 가졌다. 헌법전문 오승철 변호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김준래 국민건강보험공단 변호사와 치과의사 출신 김용범 변호사, 이재용 치협 정책이사, 김준현…
서울시치과의사회와 서울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이 신규회원(조합원) 가입 유도를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를 위해 양측은 지난 26일 치협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협약식도 가졌다. 이날 서치 이상복 회장과 서치신협 정관서 이사장은 담당 임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하고, 손을 맞잡았다. 이…
치협이 문서 외부유출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를 추진키로 했다. 지난 20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치협은 이를 위해 한시적으로 조사위원회를 운영키로 하고, 위원장에 최치원 부회장을 선임하는 한편, 위원 구성과 구체 활동사항에 대해선 위원장과 협회장에 위임키로 했다. 이와 관련 조영식 총무이사는 "정관…
서울대치과병원 구영 원장과 집행부가 광복절 이튿날인 1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새출범의 결의를 다졌다. 지난 7월 새로 취임한 구영 원장 등 6대 집행부는 이날 현충탑 분향과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마치고, 서울대치과병원에 주어진 국가중앙치과병원의 소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구영 원…
경희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황의환) 교정과 김성훈 교수팀(안효원 · 김경아 교수, 중앙기공실 김혜웅 팀장)이 7년에 걸쳐 공동 개발한 ‘다중층 투명교정장치(OTP)’가 최근 16건의 특허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미국, 중국 등 국제 특허는 획득이 쉽지 않은 만큼 ‘다중층 투명교정장치’의 기술력…
대한치과교정학회와 바른이봉사회가 주관하는 2019년 청소년치아교정지원사업 2차 면담심사가 지난달 28일 삼성꿈장학재단 연수실(서울역 소재)에서 있었다. 1차 서류심사에 합격한 장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2차 면담심사에는 장학생 101명과 동반 보호자 68명이 참석했다. 이날 면담심사는 지방에…
이 책은 두개골에서 일어나는 변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여러 증례의 다른 점을 발견하고, 그에 따른 치료 방법을 강구함으로써 임상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론편과 실전편 2권으로 구성했다. 이론편에선 진단에 필요한 이론적 근거에 대해 알아보고, 실전편에선 그 근거들을 도구로 실…
치과의료의 가장 큰 과제는 결손치아를 대체할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찾는 일이다. 크라운브릿지가 오랜기간 그 자리에 있긴 했지만, 술자도 환자도 지대치를 과도하게 삭제해야 한다는 점이 영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한 때 휴먼브릿지라는 최소 침습 방식이 유행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역시 '금속도 오래…
(재)신흥연송학술재단이 주최하고 조선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이 주관하는 제4회 연송장학캠프가 지난 12~13일, ㈜신흥과 ㈜예낭아이앤씨 후원으로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개최됐다. 4회째인 이번 연송장학캠프는 ‘행복한 꿈을 가진 치과의사’를 주제로 전국 치과대학에서 우수한 성적…
서울대치과병원이 22일 오후 5시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전임 허성주 병원장의 뒤를 이어 지난 12일부로 임기를 시작한 구영 신임 병원장이 공식 취임하는 자리를 가진 것. 이임사를 위해 단상에 오른 허성주 전임 병원장은 "무거운 책임감으로 임기를 시작한 것이 엊그제 같은…
2019 대한심미치과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지난 7일 서울대 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열렸다. '벌어진 치아의 모든 것 - SPACE'를 주제로 선천적, 후천적 원인에 따른 공간의 문제들을 심미적, 기능적 관점에서 고찰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2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오전 세션에선 먼저 박철…
■ 책 소개 임플란트의 50여 년 역사 동안 골의 재생과 장기적 안정성에 관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식재의 개발은 물론이고 환자의 골대사에 대한 기초학적 연구도 많이 있었다. 임상적으로는 이식재를 적용하는 노하우와 판막을 처치하는 방법, 봉합에 대한 고민까지 정말 다양한 방면으로 연구가 진행…
오랜 기다림 끝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임춘희 회장이 지난달 19일 세종호텔에서 취임식을 겸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3월 9일 같은 장소에서 대의원들의 선택을 받은 지 딱 103일 만이다. 그동안 회무를 안한 건 아니지만, 법률적인 권한 행사엔 한계가 있었다. 이유는 직무대행 체제를 종결하는 문제가 남아…
지난 5월 말 방송된 EBS 명의의 '임플란트, 올바로 알고 계십나까?' 편은 아래 링크를 통해 유료로 다시보기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bs.co.kr/tv/show?prodId=4...
박영섭 전 치협 부회장의 '의료영리화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국민청원이 지난달 30일 마감됐다. 동의 인원이 1760명으로 기대엔 미치지 못했지만, 청와대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을 하고 나서야 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번거로움을 감안하면 결코 적은 숫자도 아니다. 박 전 부회장은 대법원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