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RN 돌풍의 주역 제론셀베인이 최근 튀르키예의 대표 의료 및 화장품 유통기업인 메인코드 메디컬(Medincode Medical)과 독점 유통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제론셀베인은 자사 의약품인 '세베인주'와 화장품 '셀베인 코스메틱', '셀베인 스킨 부스터' 등의 제품을 튀르키예 현지 소비자들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현지 유통을 맡을 '메인코드 메디컬'은 튀르키예 의료 및 화장품 유통 분야에서 광범위한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갖춘 업체로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현지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튀르키예는 유럽과 중동을 잇는 허브지역인 만큼 제론셀베인은 튀르키예 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 식품의약품(FDA) 허가 절차도 밟는 중이다. 김덕규 제론셀베인 대표는 “이번 독점 유통 계약을 통해 제론셀베인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는 물론 시장 점유율도 보다 효과적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이번 메인코드 메디컬과의 협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제론셀베인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 내다봤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김해성)가 전 세계 최대 규모 치과 전시 행사인 IDS 2025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장의 기틀을 세운다. 오스템임플란트는 독일 퀼른 국제전시장에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IDS 2025’에 부스를 개설, 브랜드 홍보와 함께 주요 제품의 해외영업망 강화를 위한 프로모션을 집중 전개한다고 밝혔다. IDS는 100년이 넘는 유구한 역사의 글로벌 치과 전시회로, 세계 유수의 덴탈 기업들이 총출동해 치과 의료기술의 최신 트렌드를 살필 수 있는 자리이다. 41회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에는 60여국 2천여 기업들이 참가, 다시 한번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는데, 아시아·태평양 시장 1위 임플란트 기업인 오스템임플란트 또한 역대 최다인 70개 부스(총 630sqm) 규모의 전시 공간을 확보해 참관객들을 맞는다.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부스 위치 역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이 몰리는 4.2홀(Hall)을 배정받았다. 눈에 띄는 부분은 전시 공간을 2분할해 메인 공간(43개 부스)은 브랜드 홍보 및 이벤트존으로, 나머지 공간(27개 부스)은 자회사 통합 전시 및 상담존으로 활용한다는 점이다. 메인 공간엔 정면과 측면에서 모두 볼 수 있는 초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3~6일 중국 광저우 China Import & Export Fair Pazhou Complex에서 열린 'Dental South China 2025'에 참가, 중국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전시회에서 덴티스는 SQ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SQ 가이드, 덴탈 장비인 ChecQ, DENOPS-i, DENOPS, 3D프린터기 ZENITH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였는데, 부스 내 상담공간이 전시 기간 내내 참관객들로 붐벼 덴티스 임플란트에 대한 중국 시장의 높은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 참관객들은 핸즈온 체험을 통해 덴티스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며 제품의 우수성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선 덴티스 중국 법인이 주도적으로 프로모션과 영업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덴티스는 2016년 6월 중국 법인을 설립한 이래 임플란트를 포함한 다양한 치과 의료기기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왔다. 지난 2003년 7월 'SQ 임플란트'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허가를 받은 이후, 기존 고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온 것.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덴티스의 우수한 제품
(주)덴티스(대표 심기봉)의 골내마취기 ‘DENOPS-i’(데놉스아이)가 PDRN(Polydeoxyribonucleotide) 열풍에 동반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PDRN은 생체적합성이 높고 안정성이 우수한 DNA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 널리 활용된다. 특히 치과계에서는 PDRN이 염증 완화 및 조직 재생 효과가 두각을 나타내며, 치주질환이나 임플란트 주위염 등의 치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PDRN의 효과는 기존의 진통제나 스테로이드제와 달리 조직 재생을 촉진시켜 치과 영역에서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데, 특히 PDRN을 골내에 주입하는 임상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덴티스의 포터블 골내마취기 ‘DENOPS-i’가 기존 골내 마취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DENOPS-i’는 마취 시 환자들이 느끼는 통증과 공포를 줄이면서도 술자를 위한 빠르고 편리한 골내 마취로 진료 편의를 돕고자 덴티스가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포터블 골내마취기다. 기존 골내 마취는 치밀골에 Bur를 이용해 천공하고 니들을 삽입하는 과정이 필요해 번거로웠던 반면, ‘DENOPS-i’는 빠르게 회전하는 모터를 장착
대한민국 치과계 No.1 구인구직 사이트, 덴탈잡(www.dentaljob.co.kr)이 치과계 구인구직의 긍정적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 치과를 자랑합니다! 칭찬합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칭찬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현재 치과에 근무 중인 스탭 회원이 치과 칭찬이나 자랑을 댓글로 작성하면 된다. 참여 스탭들에겐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덴탈잡 측은 이번 이벤트가 실제 근무하고 있는 치과명을 기재토록 하고 있어 이벤트 후 치과 근무 후기로도 활용될 수 있는 만큼, 긍정적인 치과 구인구직 문화를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스탭들의 실후기는 실제 치과 운영에 도움을 주기도 하는데, 현재 작성된 칭찬 댓글 중 대다수의 스탭들이 화기애애한 치과 분위기를 가장 긍정적인 근무 환경으로 꼽고 있다. 덴탈잡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플 하나가 만드는 긍정적인 힘이 치과계 구인구직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덴탈잡은 치과계 대표 구인구직 플랫폼으로써 더 나은 구인구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덴탈잡 관련 문의는 080-801-1580번.
(주)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3월 8, 9 양일간 부산 BEXCO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주최 ‘BDEX 2025’에 참가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덴티스는 주력 제품 위주로 현장에서만 제공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시 품목은 루비스 체어, 루비스 라이트, 임플란트 라인업, OVIS, SAVE, ChecQ, DENOPS, DENOPS-i, 제니스(L2/8K), 세라핀, 메시트 등. 이 가운데 가장 주목할 품목은 루비스 체이이다. 루비스 체어는 의사와 환자를 위한 다양한 진료 환경을 고려해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편안함과 편의성, 안전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또 슬림하면서도 파워풀한 디자인으로 공간 효율성을 높여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루비스 라이트와 체어 옵션에 따라 C Class, E Class, S Class, S Class+, M Class 라인업을 갖춰 전시장에서 직접 작동해본 다음 진료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덴티스 관계자는 “2025년 부산에서 진행되는 유일한 전시회인 BDEX 2025는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마련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덴티
(사)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안제모)의 '국제치과의료기기전시회 KDX 2025'가 오는 4월 11~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KDX는 매년 11~12월경 열려왔으나 올해는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치협과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치과기자재전시회 부문을 KDX로 대체할 수 있게 된 것. 따라서 이번 행사는 한국 치과의료 100년의 역사와 학술적인 성취를 되새기는 동시에 한국 치과의료기기산업의 세계적인 위상과 경쟁력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로 꾸며질 전망이다. 치산협은 지난 14일 행사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안제모 대회장과 허영구 조직위원장, 고인영 사무총장, 이용무 관리본부장, 박현종 전시본부장, 김현동이사가 참석해 부문별로 설명을 이어갔다. 우선 전시회는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200여 업체, 800부스 규모로 치를 예정이다. 800부스는 송도 컨벤시아 전시장이 수용할 수 있는 최대치로 Hall 1, 2, 3, 4를 모두 사용하게 된다. 신흥, 오스템임플란트 등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를 신청해와 부스 판매는 현재 마김이 임박한 상황. 이들 업체들은 참가자들을 위한 경품 후원에도 앞장서고
치과의사의 합리적 소비를 위해 탄생한 덴올 라이브쇼가 의료진들의 근무 시 꼭 필요한 진료복 특집으로 찾아온다. 덴올 라이브쇼는 오는 25일 프리미엄 진료복 호퍼(hopper)의 신제품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판매 상품은 지난해 11월 출시한 최신상 SOFT와 ECOPET 모델로 기존 제품보다 더 좋은 소재와 기능성 원단을 사용한 라인업이다. 먼저 SOFT 모델은 액티브 다이아몬드 컷과 포컷 컷을 적용해 진료 편의성을 높였으며 고급 골프의류 기능성 원단 '다이나셀'을 이용해 흡습속건 기능, 형태 유지력에서 장점이 있다. 색상은 SKY, BROWN, Dark BEIGE, GREEN 총 4가지가 준비돼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먼저 SOFT V-Neck 상의와 하의를 덴올가 대비 약 17% 할인된 덴올 라이브쇼 단독 할인가 12만원에 판매한다. 상/하의 세트로 1벌 구매 시에는 덴올가 4만8000원인 클리닉 캡 1개를 증정하며 상/하의 세트 2벌 구매 시에는 클리닉캡 2개 혹은 SOFT V-Neck 상의 1개를 증정한다. 3벌 구매 시에는 클리닉 캡 3개 또는 SOFT V-Neck 상/하의 세트 1벌을 증정한다. 단 클리닉 캡의 경우 색상은 랜덤 발송된다.
연송 이영규 회장 2주기 추모식 및 흉상 제막식이 지난달 31일 용인시 양지면 소재 연송캠퍼스에서 거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진과 (주)신흥의 임원 그리고 유가족들이 참석해 대한민국 치과산업 발전에 평생을 바친 고인을 추모하며 유지를 기렸다. 고 이영규 회장은 1955년 신흥치과재료상회를 설립하면서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우리 치과산업에 첫 발을 들였다. 사업이 조금씩 커지자 장비 국산화에 매진해 1970년 국내 최초로 치과용 엑스레이기 '우라니아'를 출시한 데 이어 최초의 국산 유니트체어 '레오2'를 선보이며 치과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1979년엔 치과용 주사침 국산화에 성공하는 등 외산이 주를 이뤘던 당시의 척박한 국내 제조환경을 개선하고 개척해 세계 주요국가에 치과의료장비를 수출함으로써 우리 치과산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는 물론 국가경재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같은 선구자적 성과를 인정받아 2004년 제31회 상공의 날엔 정부로부터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조규성 신흥연송학술재단 전 이사장은 이날 추모사에서 "대한민국 치과산업 발전에 평생을 헌신하신 고인의 뜻이 담긴 연송캠퍼스에서 2주기 추모식과 흉상 제막식을 갖게 돼 무척
단일기업 기준 국내 최대의 치과 학술행사 ‘오스템미팅 2025 서울’(이하 오스템미팅)이 오는 22일 막을 올린다. 22~23일 양일간 마곡동 오스템임플란트 본사에서 'Comprehensive Digital Dentistry'(디지털 치의학 협진)를 대주제로 개최될 이번 행사는 치과의사와 스탭, 치과 기공사, 치과 위생사, 치과 전공 학생 등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임플란트 및 디지털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로 채워진다. 행사 전반은 치과종합포털 덴올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될 예정이며, 온오프라인 참가자들을 위한 풍성한 경품도 준비돼 있다. 먼저 오스템미팅 첫날인 22일에는 치과스탭포럼 및 디지털연수회가 열린다. 오후 3시부터 4층대강당에서 열릴 치과스탭 포럼에선 '쉬운 보험청구의 치트키, 전차차트'(정예영 교수), '슬기로운 원클릭, 활용도 Up!'(김두용 원장), '구강스캐너 쉽게 사용하기'(신은화 실장), '퍼스널 컬러 이미지 메이킹'(김효선 대표) 강연이 진행된다. 또 3층 세미나실의 'KAOMI와 함께 하는 디지털연수회'에선 '모텔리스를 위한 쉽지 않은 구강스캔 노하우'(천세영 원장), '3Shape implant studio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