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티스 OF가 진행한 ‘CTS 임플란트 연수회 - IMPLANT STORY’가 총 6회 전 과정을 마치며 마무리됐다.
이번 연수회는 지난 2월 7일 시작해 3월 29일 6회차 세미나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쳤으며,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전 과정은 다수의 전문 연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멘토링 방식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CTS 임플란트 연수회는 OF의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과정으로, 올해 역시 높은 참여 속에 전 회차가 진행됐다. 특히 구강외과, 치주과, 보철과, 교정과 등 다양한 분야 연자들이 강연과 핸즈온을 병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김도훈, 김현동, 노관태, 박철완, 이동운, 임필, 장원건, 최용관 등 주요 연자들이 참여해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마지막 6회차에서는 수강생이 직접 임상 케이스를 발표하고 치료 계획을 논의하는 Presentation & Discussion 세션이 마련됐다. 수술과 보철 관점을 아우르는 토론이 이어지며 단순 강의 중심을 넘어 실제 임상 사고 과정을 훈련하는 교육으로 호응을 얻었다.

덴티스 OF 측은 “전 일정이 높은 만족도 속에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임상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