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수요세미나가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대한치과의사협회 인준 학회인 한국국제구강임플란트학회(이하 ICOI KOREA)와 손잡고 국내 치의학 임상 수준을 한 단계 높일 대규모 세미나를 연다. 오스템에 따르면 ICOI KOREA는 수요세미나를 통해 오는 1월 7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11주간 '임플란트 치료의 글로벌 표준과 지역적 현실을 통합한 우리의 선택'을 대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학회를 대표하는 13인의 배테랑 연자들이 직접 연단에 올라 임플란트 기초부터 최첨단 디지털 술식까지 진료 환경에의 접목 방법을 놓고 깊이 있는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주요 강연으로는 ▲임상 기초 및 협진: 임플란트 장기 안정성을 위한 협진 치료 전략, ▲골 재생 술식: 고난도 케이스를 위한 치조골 증대술의 노하우, ▲디지털 혁신: 인공지능(AI) 기반 서지컬 가이드 활용법 및 디지털 덴처, ▲최신 트렌드: 최소 침습 치료(Minimalism)와 무치악 환자를 위한 All-on-X 술식 등이 준비돼 있다. 이어 마지막 강연인 3월 25일에는 지영덕 학회장과 박찬 교수, 이유승 교수 3인이 직접 라이브 방송도 준비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하는 우수기업연구소(ECRC, Excellent Corporation R&D Center)에 선정됐다. 2020년에 이어 두 번째. 이로써 덴티스는 우수기업연구소에 이름을 올리며, 의료기기 분야에서의 연구개발 역량을 다시 한번 공식 인정받게 됐다. 우수기업연구소 지정 제도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 운영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며, 기업연구소의 기술혁신 성과, 연구 인력 및 인프라, 특허·논문 실적, 핵심 기술의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R&D 역량이 우수한 기업연구소를 지정하는 제도다. 경영 현황과 재무 건전성, 기술 개발 및 사업화 실적, 지식재산권 보유 수준 등에 대한 정밀 평가와 현장·종합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덴티스는 이번 평가에서 연구역량 진단 상위 2%대 평가를 받으며, 체계적인 연구개발 운영과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우수기업연구소로 지정된 덴티스 의료기기연구소는 의료용 LED 무영등을 비롯해 전동식 수술대, 치과용 유니트 체어 등 다양한 의료기기 개발을 수행하는 핵심 연구 조직이다. 이를 통해 덴티스는 매년 매출액의 약 6.5%를 연구개발비로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달 30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개최한 글로벌 세미나에 현지 치과의사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세미나는 호치민을 거점으로 베트남 전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행사로, 네오의 핵심 기술과 제품을 중심으로 한 임상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즉시로딩과 연조직 관리 등 실제 임상 적용도가 높은 주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강연에는 허영구 원장을 비롯해 Dr. Pham Nhat Huy, Dr. Mongkol Thaveeprungsiporn, Dr. Nguyen Hoang Duong 등 아시아권 주요 연자들이 참여했다. 강연 내용을 보면, ▲Dr. Pham Nhat Huy는 CMI Implant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즉시로딩 임상 전략을 소개했고, ▲허영구 원장은 Full-Arch 케이스에 적용 가능한 ALX 기반 Anytime Loading 솔루션을 제시했다. 이어 ▲Dr. Mongkol Thaveeprungsiporn은 다양한 골질 환경에서의 고정력 확보 전략을, ▲Dr. Nguyen Hoang Duong은 단일치부터 Full-Arch까지 아우르는 임플란트 연조직 관리 노하우를 공유했다.
치과의사의 합리적인 소비를 도와 치과 경영에 도움을 주는 방송 '오스템 라이브쇼'가 GBR을 위한 필수 멤브레인 특집 방송으로 찾아온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오스템임플란트에서 개발한 비흡수성 티타늄 멤브레인 'OssBuilder' 특집 방송을 예고한 것. OssBuilder는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21만개 이상 판매된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따라서 이번 방송에서는 21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제로 특별한 혜택으로 준비했다. 먼저 구성 1번으로는 OssBuilder 4개와 A-Oss Vial(0.25g) 3개를 묶음으로 소비자가 대비 74% 할인된 금액에 선보인다. 구성 2번으로는 'OssBuilder' 4개와 'Bio-Oss Vial'(0.25g) 1개를 묶음으로 구성해 소비자가 보다 73% 할인한 금액에 판매한다. OssBuilder 주문 시 영업 사원을 통해 사양 변경도 가능하다. OssBuilder는 강력한 공간 유지력을 가진 티타늄 소재로 자르거나 구부릴 필요 없는 3D 프리폼드 디자인이다. 별도의 스크류 필요 없이 임플란트 직접 체결 시스템을 통해 임상의들의 진료 편의성도 높였다. 여기에 끝 부분이 라운드한 구조로 연조직 노출을
오스템임플란트 '2025년 장학증서 수여식'이 지난 6일 오스템 트윈타워에서 15개 치대·대학원 장학생 및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3회째인 이번 증서 수여식에는 전국에서 선발된 장학생 167명 중 105명이 참석했다. 최규옥 회장은 국민의례에 이은 인사말에서 "머리 좋은 사람은 노력하는 사람을 이기지 못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한다"면서 "학창시절은 물론 졸업 후에도 공부를 즐길 줄 아는 향기로운 치과의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의 주인공인 장학생들은 대학별로 단상에 올라 함께 참석한 은사로부터 한명씩 장학증서를 전달받고, 멋진 포즈로 사진도 찍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선치대 신예음 학생(예과 1학년)은 “치대에 입학하고 보니 실습재료 등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은데, 이번 장학금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치대생이 되기 전부터 익히 알고있었던 오스템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만큼, 학업에 더욱 정진해 환자에게도 스스로에도 당당한 멋진 치과의사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공식 세레머니 이후 참석자들은 연회장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나누며 서로의 값진 성취를 축하했다. 이날 장학생 이외 외빈으로 가톨릭대 임
임플란트 판매량 세계 1위 기업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임플란트 식립에 대한 실습 경험과 이론적 강의까지 습득할 수 있는 MASTER COURSE SURGERY 과정을 시작한다. 허인식 원장(허인식치과)이 강연을 맡을 이번 세미나는 오스템임플란트 마곡중앙연구소 연수센터(서울 강서구 마곡중앙12로 3, 오스템임플란트 본사 EAST동 3층)에서 오는 13일부터 26년 2월 22일까지 총 8회로 예정돼 있다. 이번 MASTER COURSE SURGERY 과정에서 허인식 원장은 다양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 즉각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기획했다. 실제로 난이도 높은 상악동 거상술을 연자의 다양한 sinus 수술 케이스와 실제 데모를 보면서 직접 핸즈온 실습까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을 별도 마련했으며 수술 심화 과정에 대한 이론 및 다양한 케이스도 함께 진행해 볼 계획이다. 특히 sinus surgery, GBR 등의 커리큘럼을 통해 오스템 자체제작 model 및 실제 tissue와 같은 Pig jaw 실습도 제공한다. 수술 중 배운 노하우를 함께 진행해 볼 수 있도록 디렉터 및 패컬티 지도하에 LIVE SURGERY도
오스템임플란트가 글로벌 누적 매출 1100억 원을 넘어선 디지털 가이드 ‘OneGuide’를 주제로 오는 5일 오스템 라이브쇼 특집 방송을 내보낸다. OneGuide는 2016년 출시 이후 CT 기반 모의수술과 안정적 드릴링을 지원하는 시스템으로, 안전성과 사용 편의성을 인정받아 임상의들 사이에서 꾸준히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라이브쇼에서는 구매 구성에 따라 단독 혜택이 제공된다. 500PKG 구매 시 1홀당 1만원, 200PKG 구매 시 1홀당 5000원의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 신규 고객이 300PKG를 선택하면 ‘OneGuide KIT’ 또는 ‘OneCAS KIT’를 무료 증정하며, 첫 5케이스는 50% 할인이 추가된다. OneGuide 도서 구매 시에는 OneGuide 50% 할인권 2장이, 상담모델 구매 시에는 동일 할인권 4장이 제공된다. OneGuide는 드릴의 다단 테이퍼 구조를 통해 뼈와 가이드가 이중 고정되도록 설계돼 흔들림 없는 드릴링을 가능하게 한다. 이를 통해 계획한 위치에 임플란트를 정확하게 식립할 수 있으며, 악간이 좁아 시술 난이도가 높은 7번 치아 부위에서도 유용하다는 평가다. 또한 가이드 내면에 Cooling Path를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오는 6일부터 내년 2월 7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IMPLANT MASTER COURSE PROSTH’(이하 마스터코스)를 개최한다. 교육은 서울 강서구 마곡 오스템임플란트 트윈타워 EAST동 3층 연수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마스터코스는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최적의 보철 솔루션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구올담치과병원 김학후 원장이 디렉터를 맡고, 같은 병원의 유명수·김민희 원장이 패컬티로 참여해 실제 임상 환경에서 필요한 보철 술식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교육 내용은 기초적인 인상 채득부터 심미보철, Full Mouth Rehabilitation, OverDenture까지 폭넓다. 특히 임플란트 식립 위치 및 각도에 따른 어버트먼트 선택, 무치악 케이스에서의 locator 활용 OverDenture 등 실전에서 바로 응용 가능한 술식들을 Hands-on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 활용성을 높였다. 보철 심화 과정답게 Edentulous 환자의 치료 옵션, Full fixed implant 보철 설계, 복잡한 무치악 환자의 교합 상태를 고려한 치료계획 수립 등도 함께 다룬다. 김학후 원장은 “이론보다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