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가 SIDEX 2026에서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AXEL X 덴탈 토탈솔루션’ 현장 한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덴티스(대표 심기봉)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6 기간 동안 AXEL 임플란트와 치과 장비를 결합한 토탈솔루션 패키지를 특별 조건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입은 가볍게! 진료는 프리미엄으로”를 콘셉트로 마련됐으며,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과 덴티스 장비 라인업을 통합한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덴티스는 AXEL 임플란트를 중심으로 진료 환경 전반을 구성할 수 있는 패키지를 제안할 계획이다. 임플란트 혜택과 장비 지원을 결합해 개원의의 초기 도입 부담은 낮추고 진료 경쟁력은 높일 수 있는 실질적 선택지를 제시한다는 설명이다. 현장에서는 수술용 무영등 ‘S300’, 2in1 진료등 ‘C600’, 포터블 골내 무통마취기 ‘DENOPS-i’, 임플란트 동요도 측정기 ‘ChecQ’, 디지털 3D 프린터 ‘ZENITH D’ 등 주요 장비 라인업도 함께 소개된다. 부스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AXEL Hands-On 체험과 설문 참여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허영구)가 운영한 IDEX 2026 한국관이 유라시아 시장에서 의미 있는 상담 성과를 거두며 국내 치과기자재 기업들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다시 확인했다. 최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IDEX Istanbul 2026은 유럽과 중동, 아시아를 연결하는 유라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치과기자재 전시회다. 글로벌 치과산업의 최신 흐름을 확인하고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치산협은 이번 전시회에 12개 기업이 참여한 한국관을 구성해 임플란트, 컴포짓레진, 스캔바디, 핸드피스 등 국내 치과산업의 주요 제품들을 선보였다. 한국관 규모는 총 112㎡(12부스)로 운영됐다. 전시 기간 동안 참가기업들은 총 94건의 상담을 진행해 기업당 평균 7.8건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상담액은 약 3,859만 달러, 현장 계약 추진액은 약 75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유통 딜러뿐 아니라 실제 사용자 중심의 치과의사 방문 비중도 높아 단순 제품 소개를 넘어 임상 피드백과 실질적인 비즈니스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는 평가다. 현장에서는 한국산 임플란트와 디지털 치과 재료에 대한 신뢰도 역시 높게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운영하는 치과 종합 플랫폼 OSSTEM TV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치과의사를 위한 종합소득세 신고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특집은 종합소득세 신고 과정에서 개원가가 자주 겪는 어려움을 보다 쉽게 풀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의 절세 정보와 신고 체크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방송은 경영 교육 콘텐츠 ‘성공 경영’과 Live Q&A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먼저 11일 오후 1시 20분에는 세무법인 나은 이원식 세무사가 연자로 나서 ‘2026 종합소득세 신고 완전 정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적격 증빙 관리 방법과 누락되기 쉬운 경비 항목 등 종합소득세 신고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실무 내용을 설명할 예정이다. 이어 22일 오후 8시에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종합소득세 신고 특집 생방송이 진행된다. 방송에는 NY치과 강익제 원장과 세무법인 진솔 이요한 세무사, 호은세무회계 이은지 세무사가 참여해 실시간 채팅을 통해 시청자 질문에 답변할 계획이다. 시청자 참여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질문을 남긴 시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운영하는 통합 플랫폼 OF가 ‘라이브서저리’를 앞세운 임플란트 베이직 연수회를 마무리하며 실전 교육의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지난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진행된 ‘임필 원장의 Implant Basic 연수회’ 5·6회차 세미나는 소수 정예 중심의 밀착 지도 속에 전 과정을 마쳤다. 이번 연수회는 임플란트 술식의 핵심 개념을 실제 임상 흐름 안에서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연자로 참여한 임필 원장은 일대일 책임 교육 방식으로 술식의 원리부터 실제 적용까지를 끌고 갔고, 연수생들은 단순한 이론 습득을 넘어 직접 손을 움직이며 체득하는 과정에 집중했다. 5회차에서는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과 교합 개념을 중심으로 한 Surgery 세션이 진행됐다. 이론 강의 이후 모델을 활용한 핸즈온 실습이 이어졌고, 연수생들은 Anterior Implant Placement를 직접 수행하며 술식 이해도를 끌어올렸다. 이어 6회차에서는 NY필치과에서 라이브서저리가 진행됐다. 패컬티와 어시스트를 포함한 3인 1조 구성으로 연수생이 직접 술자로 참여해 실제 환자 케이스를 다루는 방식이다. 그동안 반복 학습으로 다져온 기본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4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서울·창원·부산 등 전국 3개 지역에서 진행한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기반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실제 임상에서 활용 가능한 ‘Flapless & Graftless’ 술식과 ‘ALX를 활용한 All-on-X’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연자로 나선 김중민, 백장현 원장은 각 지역에서 임상 노하우 중심의 강연을 펼치며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중민 원장은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서울 노원과 창원에서 강연을 진행했다. 보철적 안정성을 고려한 수술 프로토콜을 중심으로, 제한된 골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과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임상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가용 골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식립 접근과 장치 활용법을 실제 케이스를 통해 풀어내며 이해를 도왔다. 참가자들은 Flapless 접근을 통한 환자 부담 감소, Graftless 술식을 활용한 치료 효율성 향상, ALX-IT의 임상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높은 만족도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가 운영하는 OSSTEM TV의 논문 리뷰 프로그램 ‘저널인사이드(Journal Inside)’가 4·5월 콘텐츠를 통해 임상 결과를 좌우하는 설계와 접근 방식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장비와 재료가 빠르게 발전하는 환경에서도 최종 결과는 술자의 진단과 전략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짚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콘텐츠는 교정과 임플란트 분야 논문을 바탕으로, 증례 해결 과정에서의 판단 기준과 술식 선택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 요약을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을 전달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4월 공개된 영상에서는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치과교정과 최윤경 교수가 성인 골격성 Class III 부정교합 환자의 하이브리드 투명교정 증례를 리뷰했다. 투명교정 단독으로는 개선이 어려운 전치부 반대교합과 deep bite, 강한 교합력을 동반한 사례에서 보조 장치를 병행해 적용 범위를 확장한 과정을 소개했다. 가철식 sagittal appliance와 미니 임플란트, Ni-Ti extrusion spring 등을 활용해 구치부 정출과 하악골의 시계방향 회전을 유도하는 접근이 제시됐으며, 장치 조합을 통해 기
제5회 2026 DV World Seoul 사전등록이 시작됐다. 행사는 오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학여울역 인근 SETEC 제1·2전시장 및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사전등록은 DVmall을 통해 진행된다. 1년에 단 한번, 압도적 할인과 풍성한 혜택을 자랑하는 DV World Seoul은 ‘DV 임상가이드 북’을 주제로, 학술과 전시를 결합한 행사로 꾸려진다. 유료 학술 강연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특히 19일에는 교정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특별 세션이 예정돼 관심을 모은다. 전시 규모도 적지 않다. 약 30여 개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고 240여 개 부스가 조성될 예정으로, 다양한 치과기자재와 임상 관련 콘텐츠를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최 측은 매년 강조해온 ‘혜택 중심 전시’ 기조를 올해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DV World Seoul은 1년에 한 번, 다양한 치과기자재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참가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플란트 보철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익힐 수 있는 마스터코스가 마련된다. 오스템임플란트가 운영하는 치의학임상교육기관 OIC는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8회 과정으로 구성된 ‘서울 6월 이수영 원장 마스터코스 보철’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 본사 연수센터에서 진행되며, 대상은 치과의사다. 이번 과정은 임플란트 보철과 디지털 술식의 접목을 중심으로 OneGuide 수술, Full mouth 임플란트, Over Denture 등 임상 전반을 폭넓게 다루도록 구성됐다. 단순 이론 전달이 아닌 실제 임상 상황을 기반으로 한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즉시 적용 가능한 술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서울라인치과 이수영 원장이 디렉터를 맡고, 서울닥터한치과 한경환 원장이 패컬티로 참여해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단계별로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보철 고려사항 ▲보철 시기 결정 및 인상 채득 ▲보철 종류 및 선택 기준 ▲전치부·심미 보철 접근 ▲디지털 임상 접목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 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