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이 오는 9월 7일(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제16회 ‘SID 2025(Seoul Implant Dentistry)’에서 다채로운 DV World 전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SID는 국내 임플란트 학술 심포지엄의 대표 무대로, 최신 임상 지견과 치과산업 트렌드를 공유하는 장이다. 올해는 특히 신흥이 제약 분야 1위 기업 유한양행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선보이는 ‘YUHAN evertis’ 임플란트가 주목받고 있다. 현장 부스에서는 실제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향상된 Guide-KIT, 확장된 Multi-Abutment, Scanbody 등 최신 디지털 솔루션도 함께 소개된다. YUHAN evertis 부스 옆에는 DVmall 멤버십 전용 라운지가 마련돼 참가자들이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제품을 체험하고 동료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또한 바이오세라믹 실러 everfil과 레진계 근관충전용 실러 ever seal도 새롭게 선보인다. Everfil은 체적 안정성과 생체 친화성, pH 13.2의 항균성을 자랑하며, ever seal은 혼합형 듀얼 시린지 타입으로 최적의 흐름성과 편의성을 갖췄다. 지난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개최한 ‘Global BLISS™ Insights: Seoul 2025’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세계 치과산업계 주요 전문가들이 아이오바이오의 BLISS™ 기반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협력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BLISS™는 구강 내 바이오필름을 형광 영상으로 탐지하고 치과 영상진단 AI로 정량 분석해 환자와 의료진 모두에게 조기 진단과 정량화된 임상 근거를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상용화 체계이다.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Qraypen C, Qraycam Pro 등 BLISS™ 장비를 활용해 환자 상담과 임상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체험했으며, 윤홍철 대표는 차세대 기술인 MCA(Multi-Chromatic Analysis) 자동 분석 기술을 소개하며 글로벌 확장 비전을 공유했다. 행사에는 미국의 ▲마이클 미야사키 박사 ▲크리스틴 에반스 치과위생사 ▲밸러리 댕글러 치과위생사 ▲안줄리 아비스 치과위생사가 방한했으며, 이들은 아이오바이오 본사와 베스트덴치과를 방문해 실제 진료 현장을 참관했다. 이어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에서는 ▲서울대 김영재 교수 ▲연세대 김백일 교수 ▲신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오는 9월 13~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5’에 참가해 차세대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 특별 프로모션과 신제품 ‘CL Link’를 최초 공개한다. 네오는 현장에서 ALX의 식립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핸즈온존을 운영한다. ALX는 독창적인 바디 디자인과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통해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 즉시로딩이 가능한 차세대 임플란트로, 시술 편의성과 예측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는 Cementless 보철 ‘CL Link’를 처음 선보인다. 금속 링크와 지르코니아를 접촉시키는 기술을 적용해 미스핏과 언더컷을 줄였으며, Multiple 및 Full Arch 케이스에서도 스크류 풀림이나 보철 파손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니트체어 ‘NEO CHAIR M5’ ▲Trial Fixture Kit ‘MAXY Kit’ ▲토털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고정도 측정기 ‘AnyCheck’ ▲SmileArch Scanbody Kit ▲치과용 CBCT ‘GENORAY GT 300’ ▲전기수술기 ‘ENDO-WIZ’ 등 다양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지난 8월 4일 베트남 하이퐁 의과대학에서 ‘FULL ARCH - FOCUS (ALL-ON-X)’ 세미나를 개최했다. 5월 호치민에 법인을 설립한 이후 처음 열린 대규모 행사로, 베트남 전역에서 45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세미나에서는 덴티스의 최신 임상 솔루션이 소개됐으며, 행사장 외부 전시부스에는 ▲SQ 임플란트 ▲SAVE KIT ▲3D프린터 ZENITH ▲임플란트 UV 조사기 SQUVA ▲유니트체어 LUVIS 체어 ▲진료·수술등 LUVIS 라이트 ▲포터블 골내마취기 DENOPS-i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 등이 선보여 현지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덴티스는 베트남을 동남아 전략 거점으로 삼고 치과 장비와 투명교정 제품 공급 허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하노이·다낭 등 주요 도시에 직영점을 확대하고, 연내 임플란트와 치과 장비 전 제품군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흥이 오는 9월 7일(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제16회 Seoul Implant Dentistry 2025’(SID 2025)의 강연 프리뷰 2탄을 공개했다. 이번에는 Insight Session과 Learn with evertis experts가 주 무대다. ‘Seoul Implant Dentistry: Details Meet Insight’를 주제로 한 SID 2025는 세밀한 술식과 근거 중심 임상 판단을 강조하며, 임상가들이 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집중 조명한다. 'Insight Session'에서는 난도 높은 주제가 다뤄진다. 김도영 원장(김앤전치과)은 숏 임플란트와 Ever Guide KIT의 장점을 소개하며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임플란트’를 주제로 강연한다. 유상준 교수(조선대치과병원)와 박진영 교수(연세대치과병원)는 ‘Tailored GBR’를 통해 최소 침습·최대 안정성의 골증강 접근을 제시한다.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이태희 원장·최용관 원장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전략적 발치와 보존 기준을 사례와 함께 조명한다. 'Learn with evertis experts'는 임상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해외와 국내를 잇는 임상·교육 활동을 잇따라 전개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임플란트 치료계획 분야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8일 태국 방콕 Centara Grand에서 열린 ‘DENTIS MEETING’에는 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치과 의료 전문가 160여 명이 참석했다. 연자들은 임플란트 및 보철 분야의 최신 임상 혁신과 디지털 덴티스트리 트렌드를 주제로 다양한 증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는 ▲루비스체어 ▲SQ 임플란트 ▲ChecQ ▲OVIS 등 덴티스의 주력 제품군도 함께 전시됐다. 특히 올해 행사는 덴티스 태국 법인이 직접 주관해 해외 법인의 안정적 정착과 동남아 시장 확대 전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이어 국내에서는 9~10일 덴티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 ‘부분 무치악 환자의 임플란트 치료계획’을 주제로 세미나가 열렸다. 연자로 나선 조용석김세웅치과 김세웅 원장은 다수의 임상 케이스를 통해 ‘8가지 기본 원칙’에 기반한 치료계획 수립과 환자 소통, 상황별 대처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날에는 치료 여부 판단, 보철물 교체 검토, 의도적 발치 적응증 등 기초 원칙을, 둘째 날에는 문제 해결 전략과
오스템임플란트(대표 김해성)가 오는 9월 ‘디지털 마스터코스’를 개설한다. 치과와 디지털 기술 융합이 본격화되는 흐름 속에서 임상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강의는 9월 6일, 7일, 20일, 21일, 27일 등 총 5일간 오스템임플란트 서울 연수센터에서 진행되며, 연자로는 디지털 허브치과 천세영 원장이 나선다. 커리큘럼은 스캔·디자인·가이드 제작·보철·수술 등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 과정을 아우르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임상 적용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Trios를 활용한 스캔, Implant Studio 기반의 가이드 디자인, OneGuide kit 식립 실습, Dental System을 통한 보철 디자인 및 3D프린터 출력까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Hands-on 과정도 포함됐다. 오스템 관계자는 “치과 원장들의 디지털 장비 도입 및 활용 니즈를 반영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디지털을 어렵게 느끼던 임상가들이 직접 체험하며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주)신흥이 오는 9월 7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될 글로벌 임플란트 심포지엄 'SID 2025'의 보철·수술 세션 주요 강연 내용을 공개했다. (주)신흥은 ‘Seoul Implant Dentistry: Details Meet Insight’를 대주제로 열릴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임플란트 진료의 세밀한 기술과 임상적 통찰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인데, 15~20분 분량의 ‘Learn with evertis Experts’부터 고난도 증례 중심의 Insight Session까지 실제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신지견과 실질적인 진료 전략이 공유될 전망. 먼저 ‘Need assembles wisdom’ 세션에선 ▲방주혁 교수(중앙보훈병원)가 부분 무치악 환자의 임플란트 보철 수복에서 치료계획 수립, 교합 고경 설정, 무치악 부위 식립 위치 결정 등 계획 단계 핵심 포인트를 제시한다. 이어 ▲서재민 교수(전북대치과병원)가 기공물 전달 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요소를 다양한 증례와 함께 설명하고, ▲이양진 교수(분당서울대병원)는 전치부 과개교합의 원인을 분석해 후천적 상황에서 수직고경과 교합을 개선하는 방안을 소개한다.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