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강사회운동본부(이사장 안창영) 창립 15주년 기념 정기총회 및 후원의 밤 행사가 오는 26일(목) 오후 6시반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1부 저녁 식사 및 친교의 시간에 이어 2부에 정기총회와 창립 15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밤이 열리는데, 이 자리에선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축사에 나선다. 또 3부 시간엔 장수 의학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박상철 명예교수(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의 특별강연이 준비돼 있다. 참가 문의는 전화 02-3789-0041번.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가 막을 내렸다. 나는 먼저 이번 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우선 당선된 집행부에 축하의 뜻을 전한다. 선거는 끝났다. 이제 협회는 다시 치과계 전체를 위해 일해야 할 시간이다. 그러나 선거 과정에서 후보로서 직접 목격한 치과계 내부의 오래된 구조적 문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이 성명은 선거 결과를 해명하거나 패배의 책임을 외부로 돌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번 선거를 통해 재확인된 치과계 선거 문화의 오래된 병폐를 기록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위한 논의를 시작하기 위해 남기는 기록이다. 나는 이번 선거에서 반복되는 장면을 다시 보았다. 정책과 비전을 중심으로 경쟁해야 할 선거 과정에서, 현직에서 물러난 원로들이 특정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거나 언론 인터뷰를 통해 선거 국면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습이었다. 원로의 경험과 조언은 분명 존중 받아야 한다. 그러나 선거 국면에서 원로의 공개적 개입이 반복될 경우, 이는 조언의 차원을 넘어 선거 과정 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가 될 수도 있다. 치과계의 선거가 정책과 비전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이러한 관행에 대한 성찰이 반드시 필요
2026 전북대학교 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 및 동창회 정기총회가 오는 22일 오전 9시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개막된다. 이번 대회에선 '중장년 성인환자의 교정적 치주치료'(참고운미소치과과정과치과 안윤표 원장) 등 총 14개 연제가 3개 강연장에서 참가자들을 맞을 예정이다. 연제는 ▲오철 원장(파인트리치과)의'Bite splint를 이용한 교합의 치료', ▲송유석 원장(아산 온아치과병원)의 '엔도, 이제는 조금 쉽게 하고 싶습니다만..', ▲오희영 원장(오희영치과)의 'Miniplate를 이용한 쉽고 새로운 치조골분할술', 오상훈 원장(전주하루안치과)의 '크라운 수복 - 같은 목표 다른 접근', ▲이명진 교수(전북치대 치과보존학교실)의 '상아질 접착은 왜 어려운가?', ▲정현수 원장(해밀턴치과)의 '치과치료의 높은 완성도를 위한 Botulinum toxin, Filter, Threed Lifting 시술', ▲윤성환 원장(윤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 '쉽게 장착 가능한 진료실 비장의 무기 3D 프린팅', ▲고승오 교수(전북치대 구강악안면외과)의 '[필수] 교령화시대에서 증가되는 치성감염', ▲이성오 교수(원광대 인문사회치의학교실)의 '[필수] 그리스 로마
존경하는 3만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세 분의 후보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긴 시간 동안 우리는 치과계가 처한 절박한 현실과 이를 타개할 비전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언변이나 지켜지지 않을 장밋빛 약속이 아닙니다. 지금 당장 진료실의 고충을 덜어줄 실천하는 리더십과 회원들의 피 같은 회비를 내 돈처럼 아끼는 투명하고 떳떳한 도덕성입니다. 저 기호 1번 김민겸은 회원 여러분 앞에서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첫째, 제 살을 도려내는, 뼈를 깎는 쇄신으로 협회를 완전히 바꾸겠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협회장 급여를 원상 복귀시키고 합리적으로 조절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인 통치 잉여금은 투명하게 정산하여 조속한 시일에 전액 반환하고, 부적절하게 지출된 협회비를 환수하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한점 부끄럼 없는 깨끗한 협회를 만들겠습니다. 둘째, 이 깨끗해진 도덕성과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외부의 위협으로부터 여러분을 철통같이 지켜내겠습니다. 우리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기업형 불법 덤핑 치과를 완전히 척결하고 우리의 파이를 갉아먹는 그 어떤 시도도 용납하지 않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황재홍) 제33회 춘계국제종합학술대회 iAO2026(조직위원장 우상엽)이 MIGA(Mastering Innovation with Global Approach)을 대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한국과학기술회관 ST센터에서 열린다. 학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임플란트 관련 지식은 물론 임상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강연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은 대주제에 맞춰 크게 4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이들 4개 세션은 ▲Masters' Perspectives (대주제의 M), ▲Implant Innovation (대주제의 1), ▲Global Trends (대주제의 G), ▲Clinical Approach (대주제의A)로, 이 외 법제세션, 치과위생사 세션, Corporate session, 특별기획 자산설계 세션 등이 참가자들을 만난다. 연자진도 국내연자 28명, 해외 특별 연자 7명 등 총 35명의 국내외 최정상급의 연자들로 구성됐다. 구강외과, 보철과 치주과 등 각 분야를 아우르는 월드클래스 연자들이 총 출동하는 셈이다. 우상엽 조직위원장은 "치과계가 전반적으로 침체된 가운데 임플란트를 어떻게 다시 위대하게 할 수 있을
원광대학교치과대학 종합학술대회가 오는 8일 아침 9시부터 원광치대 제2치학관에서 'BEYOND THE DENTISTRY 2026'을 대주제로 열린다. 대학이 주최하고 총동창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선 이동운 교수(원광치대 치주과학교실)의 '임플란트 성공의 마지막 퍼즐은 유지관리' 등 2개 강의실에서 모두 10개의 강연이 참가자들과 만난다. 연자와 연제를 살펴보면 제1강의실에선 이동운 교수를 시작으로 ▲송민주 교수(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치과보존과)의 '바이오세라믹을 이용한 생활치수치료', ▲조영단 교수(서울대치의학대학원 치주과학교실)의 'Dental Cosmetics with HA filler', ▲이성호 교수(원광치대 인문사회치의학교실)의 필수교육 '삼국지와 베트남 전쟁으로 바라본 사회 리더로서의 윤리적 판단의 무게', ▲강익제 원장(NY치과)의 '원장님 치과는 정말로 친절하신가요?'가 각 1시간 강연으로 펼쳐진다. 또 제2강의실에는 ▲김수빈 교수(원광치대 구강해부학교실)의 '머리 목 부위에서의 초음파 활용과 임상적 의의', ▲이재홍 교수(전북치대 치주과학교실)의 '원격 치주 진단 및 인공지능 기반의 치주관리', ▲조상훈 원장(조은턱치과)의 '약물치료 시 흔
▲의과대학장 최재영 ▲치과대학장 정영수 ▲간호대학장 겸 간호전문대학원장 이현경 ▲보건대학원장 겸 융합보건의료대학원장 지선하 ▲세브란스병원장 이강영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용욱 ▲용인세브란스병원장 박진오 ▲연세암병원장 이상길 ▲치과대학병원장 박원서 (이상 3월1일 부)
■ 경희의료원 △ 미래전략처 부처장 이왕룡, △ 미래전략처 정책기획팀장 정재호, △ 미래전략처 미래전략팀장 박정식, △ 사무국 교육지원팀장 최창호 ■ 경희대학교병원 △ 기획조정실장 박봉진, △ 정보보호실장 홍승재, △ 홍보부장 겸 의료협력본부 커뮤니케이션실장 정비오, △ 환자안전본부장 겸 QPS 실장 겸 QPS 부장 김의종, △ 진료 1차장 권세환, △ 진료 2차장 겸 QPS 2차장 오치혁, △ QPS 1차장 최용성, △ 환자경험차장 이승현, △ 산부인과장(직무대행) 권병수, △ 행정부원장 겸 운영본부장 겸 안전보건본부장 이현호,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송영규, △ 간호부원장 겸 간호본부장 서현기, △ 환자안전본부 환자경험팀장 민성원 ■ 경희대학교치과병원 △ 보존과장 장지현 <이상 3월1일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