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방문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 마련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10일 오후 3시 종로구 소재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박정란)가 주최하는 이번 공청회에선 치위협 김민영 정책이사의 주제발표(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 추진 전략)에 이어 장숙랑 교수(중앙대)를 좌장으로 하는 지정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치위협 성미경 노인·장애인구강보건특별위원장, 치협 조남억 치무이사, 대한치매구강건강협회 임지준 회장, 한국방문간호사회 김지현 교육이사, 용인특례시 수지구 오영주 보건소장, 보건복지부 변루나 구강정책과장이 참여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치과위생사협회(02-6213-2733번)로 문의하면 된다.
(주)신흥이 주최하는 SID 2026이 오는 6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Reset, Rebuild, Redefine'을 대주제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명의 연자들이 등장하는데, 먼저 아침 9시부터 시작되는 'Learn with YUHAN evertis Experts'(좌장 조영단)에는 김동환·송일석 원장과 송민규·신예진 전임의가 연자로 나선다. 이어 '세션 1: Building New Foundations'에선 ▲박원서 교수(연세대)가 '식립을 넘어 CBCT가 보여주는 진단가치'를, ▲이성조 교수(단국대)가 '표면이 최기화디면 재생의 결과는 같아진다'를, ▲임현창 교수(경희대)가 '롱런하는 임플란트, 핵심은 연조직 핏'을 제목으로 각각 강연한다. 두번째 세션 'Turning Ruins into Roadmaps'에선 ▲이현종 교수(연세대)가 '원인을 읽고 재치료의 길을 찾다'를, ▲최유성 교수(단국대)가 '실패한 임플란토와 잔존치 재건시 수직고경의 재설정'을, ▲김지환 교수(연세대)가 '황당한 증례들에서 경험하는 보철해법'을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두번째 'Learn with YUHAN evertis Experts'(죄
통합돌봄시대, 방문치과진료 시범사업 시행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오는 27일 오후2~5시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서영석 국회의원과 고령사회치과의료포럼이 공동주최하는 행사로, 개회식에 이어 주제발표,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에는 ▲고홍섭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가 '방문치과진료 필요성과 시범사업 제안'을, ▲소종섭 회장(대한노년치의학회)이 '방문구강관리, 정의와 제도적 적용 방안'을, ▲황지영 진료처장(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이 '장애인 방문치과진료 발전 방향'을 제목으로 각각 발표에 나선다. 이어 변루나 과장(보건복지부), 조남억 치무이사(치협), 송진원 부회장(경기도치과의사회), 한지형 정책부회장(대한치과위생사협회), 조규석 원장(부천시민의원), 김태현 정책위원(한국뇌병변장애인인권협회 등 6명의 패널이 최연희 회장(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을 좌장으로 열띤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참가를 위해선 QR코드에 접속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해야 한다.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수진) 주최 '멘토 멘티 만남의 날' 행사가 'Over the Generations: 서로의 멘토가, 서로의 멘티로'를 주제로 오는 8월 22일(토) 오후 3시 오스템 마곡사옥 대강당에서 열린다. 전국 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여학생들이 멘티로 참석하는 이날 행사에선 대여치 소개, 학생홍보기자 소개에 이어 ▲김민희 원장(미소치과의원)이 '집과 치과 밖의 관계와 소통을 통한 라이프 밸런스'를, ▲김민진 원장(가산 더라인치과 보존과)이 '치과의사의 시작, 선택이 성장이 되는 순간들'을, ▲김의주 법의관(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법의관이 된 여성 치과의사 이야기'를 제목으로 각각 여성치과의사로 살아온 생생한 경험담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선후배가 마주 앉아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친교의 시간도 갖는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박정란)가 오는 8월 8~9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창립 49주년 기념 제48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 제24회 치과위생사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번 종합학술대회는 ‘치과위생사가 선도하는 미래 구강보건의료 패러다임 : 구강에서 전신으로, 예방에서 통합으로’를 대주제로 열린다. 학술 프로그램은 ▲도약(Advance) ▲고도화(Elevate) ▲확장(Expand) ▲공감(Empathy) 등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총 22개 강연이 진행될 예정. 먼저 도약 세션에서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치과 임상 및 병원경영 전략을 집중 조명한다. 이수경 대표의 ‘AI 기반 치과병원 경영 실전 전략’, 최민규 대표의 ‘업무 효율화를 위한 생성형 AI 실무 활용법’ 등 실전형 핸즈온 강연이 마련됐다. 고도화 세션은 치과보험청구, 감염관리, 바이오필름 관리 등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핵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확장 세션에선 초고령사회와 통합돌봄을 키워드로 노인 구강건강관리와 심혈관계 질환 환자 관리 전략 등을 다룬다. 특히 성미경 노인·장애인구강보건특별위원장이 ‘통합돌봄 기반 노인구강케어-구강 솔루션의 활용과 임상 적용’을 주제로 강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형석) 주최 '인천 바이오 치의학 종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INDEX 2026)가 오는 26일 송도 컨벤시아 2층에서 열린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3개 강연장에서 진행될 이번 학술대회에선 모두 14개 강연이 참가자들을 맞을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보면 ▲'Single부터 Full mouth까지 model-free를 위한 Oral Scan 방법'(천세영 원장) ▲'전신질환을 가진 환자의 치과적 관리'(김지락 교수) ▲'상악동 골증강술의 의사결정 알고리즘'(조용석 원장) ▲'약제성턱뼈괴사의 예방법 치료'(이정근 교수) ▲'심미보철 치료: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백장현 원장) ▲'재근관치료: 전략적 분석부터 술식의 완성까지'(김진우 교수) ▲'AI 어디까지 써봤니? "치과경영과 AI"'(오은성 원장) ▲'치주성형수술 - 자연치에서 임플란트까지'(임필 원장) ▲'Flowable로 많은 걸 할 수 있습니다'(조경모 교수) ▲'치과의사가 AI로 병원을 바꾸다'(김경수 원장) ▲'예방치과 술식을 이용한 지속가능한 환자관리법'(조남억 원장) ▲'결과를 미리보고 시작하는 환자 경험을 바꾸는 진료'(지진우 대표)가
㈜신흥의 ‘제5회 DV World Seoul 2026’이 오는 18~19일 양일간 서울 학여울역 SETEC 제1·2전시장 및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DV 임상 가이드북’을 대주제로 학술강연과 전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결합한 대규모 페스티벌 형태로 펼쳐진다. 학술 강연은 총 4개 강의장에서 25개 주제로 진행된다. 임상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중심 강연들로 구성해 개원의들의 진료 역량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보철, 임플란트, 근관치료, 교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임상가들이 실제 진료실에서 마주하는 고민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전시 규모 역시 역대급 수준이다. 약 30개 글로벌 업체가 참가하고 250여 개 부스가 운영된다. Hu-Friedy, YDM, LM, DIRECTA, 오성엠앤디 등 인기 기구 브랜드를 비롯해 DV World 베스트셀러 제품과 유튜브 채널 ‘재선기’에서 소개된 화제의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치과기자재를 직접 체험하고 특별 프로모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눈길을 끈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행사에 참석한 고객에게는 H
호남권 치과종학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HODEX 2026'이 오는 4~5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남·광주·전북치과의사회가 공동 주최하는 HODEX 2026(조직위원장 강재석)은 학술대회와 기자재전시회를 동시에 운영하는 호남권 최대 치과 행사이다. 학술대회는 ‘Today's Dentistry, Opening the Next Century’를 주제로 AI, 디지털 덴티스트리, 임플란트, 보철, 교정, 근관치료, 수면치의학 등 치과계 주요 이슈를 폭넓게 다루며, 보수교육 4점과 필수교육 2점이 인정된다. 첫날인 7월 4일에는 ▲이경민 교수의 ‘교정 임상에서의 인공지능 도입’ ▲박찬 교수의 ‘디지털덴쳐’ ▲송주헌 교수의 ‘임플란트 가이드 디자인’ ▲이재민 원장의 ‘All-on-X’ 등 최신 임상 강연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5일에는 ▲김용범 변호사의 의료법 강연 ▲이강운 원장의 의료분쟁 대응 ▲주보훈 원장의 AI 기반 투명교정 ▲박시찬 원장의 디지털 전악보철 ▲방경환 원장의 구강스캐너 활용법 ▲문다날 원장의 디지털 덴티스트리 강연 등 실제 개원가에서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들이 참가자들을 기다린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의 하이라이트로는 국내 임플란트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김성균) 주최 제11회 틀니의 날 기념식이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틀니의 날'인 7월 1일은 65세 이상 틀니 및 임플란트 급여화가 시작된 날로, 국민들에게 틀니 및 보철치료의 소중함과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보철치료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보철학회가 2016년 기념일로 제정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다.
대한노년치의학회(회장 소종섭)가 주최하는 '방문치과진료 수가 체계 개발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25일(목) 오후3시 치협회관 5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날 공청회에선 노년치의학회의 연구 성과로 ▲'국내 방문진료 수가 연구'(황지영 총무이사), ▲'해외 방문(치과)진료 수가 연구'(박인필 기획이사), ▲'국내 방문치과진료 수가 체계개발'(강경리 부회장)의 중간 발표가 있은 다음, 고홍섭 명예회장을 좌장으로 본격적인 수가체계 개발을 위한 패널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패널로는 조남억 치협 치무이사, 최지숙 심평원 급여정책연구부장, 송대훈 연세송내과 원장, 전한욱 남양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장, 신흥식 부천시치과의사회장이 참가한다. 참가 문의는 031-8069-7772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