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론과 실습을 균형 있게 엮어 실제 임상 적용까지 이어지는 임플란트 교육 과정이 마련됐다.
오스템임플란트는 5월 16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8회 일정으로 ‘마스터코스 베이직 과정’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더와이즈치과병원 임세웅 원장이 디렉터를 맡고, 미소린치과 최현정·남윤형 원장이 패컬티로 참여한다.
커리큘럼은 환자 상담부터 수술 계획 수립, 수술 시 고려사항 등 임플란트 치료 전반을 아우르는 ‘simple surgery’ 중심으로 구성됐다. 보철과 전문의를 통한 기본 이론 정리와 함께 최신 임플란트 및 보철 술식까지 단계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세부 일정은 ▲5월 16일 환자 상담 및 수술 일정 수립 ▲5월 17일 수술 전 준비사항 ▲6월 13일 수술 시 고려사항 part 1 ▲6월 14일 수술 시 고려사항 part 2 ▲7월 4일 Simple advanced surgery 및 총정리 ▲7월 5일 Live Surgery 및 술 후 리뷰 ▲7월 25일 Implant Prosthetics 1 ▲7월 26일 Implant Prosthetics 2로 구성된다. 특히 7월 25~26일에는 서산두리치과 박종현 원장이 특별 연자로 참여해 보철 파트를 심화한다.
이번 과정은 실습 비중을 대폭 확대한 점도 눈에 띈다. 디렉터와 패컬티 지도 아래 LIVE SURGERY가 진행되며, soft & hard tissue management와 임플란트 식립 과정에서는 실제 조직과 유사한 Pig jaw 실습이 포함된다. 개인별 교보재도 제공해 학습 내용을 곧바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서울 강서구 마곡에 위치한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에서 진행되며, 정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 세부 내용은 OSSTEM 플랫폼 내 교육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스템임플란트 관계자는 “이론과 실습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임상에서의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다양한 실습 경험을 통해 술자들의 치료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