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재단이 2017년 2월 22일 치러지는 ‘제11회 스마일시상식’을 앞두고 수상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대상은 장애인의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모범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개인, 단체 등으로 오는 12월 29일까지 추천서 및 공적조서를 접수 받는다. 접수 방법은 스마일재단 홈페이지 (www.smilefund.org)에서 ‘스마일시상식 추천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smilefund03@naver.com)로 추천서(제목 [스마일시상식-이름명]으로 표기)를 접수하면 된다. 결과 발표는 2017년 2월 3일(예정)에 개별 연락한다.나성식 이사장은 “장애인 구강건강을 위해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에게 이번 ‘제11회 스마일 시상식’이 응원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 장애인 구강 진료, 교육, 봉사활동, 관련 사업 등 모범적으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가 있다면 적극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상식에 대한 문의는 사무국(02-757-2835/ 안성미 팀장)으로 하면 된다.■ 스마일시상식 개요
2015년도 건강보험 급여실적에서 충북이 치과의원 기준 기관당 월 1,174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충북은 지난 2012년부터 4년 연속 이 부문 선두를 지켜왔는데, 이번엔 전년 대비 12.4%가 늘어난 1,100만원대의 좋은 성적으로 전체 보험 실적을 이끌었다. 특히 본인부담금을 더한 요양급여실적으로 따지면 기관당 월평 1,777만원 꼴로, 꿈의 ‘보험 2천시대’가 멀지 않았다는 좋은 사례가 된다. 실제 충북의 2014년 치과의원 당 월평균 요양급여실적이 1,545만원이었음을 감안하면 올 연말쯤 충북은 이 부문에서 월평 2,000만원을 넘어서게 될 전망이다. ‘월평 2000만원’은 후보시절 최남섭 협회장이 내걸었던 선거공약이기도 하다. 공단이 발간한 2015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충북은 소속 치과의사 1인당 급여실적에서도 최고 성적을 올렸다. 533명이 1인당 월평 884만원의 실적을 기록한 것. 이 부문에서의 2위는 제주의 864만원, 3위는 경북의 852만원, 4위는 전남의 813만원. 인천(782만원), 전북(776만원), 충남(763만원)이 뒤를 이었고, 이 부문의 꼴찌는 역시 586만원의 서울이 차지했다. 치과의원당 실적만 놓고 보면 전북이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2.0px Helvetica; color: #454545}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454545}p.p3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2.0px Helvetica; color: #454545; min-height: 14.0px}span.s1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span.s2 {font: 12.0px Helvetica}덴탈씨어터(연극을 사랑하는 치과인의 모임, 회장 차가현)가 오는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가나의 집(종로 5가 연동교회 뒤)에서 제19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이에 지난 14일 시파티를 갖고 공연에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덴탈씨어터는 1999년 창립해 매년 공연을 진행하며 치과인들의 문학적 갈증을 해소하고, 극예술 문화
p.p1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2.0px 'Apple SD Gothic Neo'; color: #454545}p.p2 {margin: 0.0px 0.0px 0.0px 0.0px; text-align: justify; font: 12.0px Helvetica; color: #454545; min-height: 14.0px}span.s1 {font: 12.0px Helvetica}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정진)가 14일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 의무와 권리에 대한 회칙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회칙 개정은 2017년 직선제를 치르기 위한 준비로, 보다 많은 회원들이 함께 선거를 치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임시총회는 재적대의원 151명 중 79명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오철 총무이사는 회칙 개정 사유에 대해 “기존의 회비 납부시기로는 선거인단을 구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개정안을 상정하게 됐다. 또한 경기지부의 회원 권리 제한 조항에 따라 많은 회원들에게 선거권을 부여하기 힘든 상황이기에 개정을 통한 개선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회칙개정은 회칙 제10조 2항의 ‘회원 입회비
아랍에미리트·국제 치의학 컨퍼런스 및 아랍 치과기자재 전시회(AEEDC Dubai) ‘AEEDC Dubai 2017’이 내년 2월 7일부터 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치러진다. 이번 행사는 주최사인 ICE(Index Conferences Exhibitions)의 20주년을 기념하며 진행될 예정이다.이미 2016년 2월 AEEDC Dubai에 참가국 130여 개, 4만 명 이상이 참가해 역대 최대의 규모를 기록하고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켰으며, 한국관을 포함, 16개 국가관과 1,800여 업체가 참가해 30억 달러 이상의 거래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주최 측은 “올해 행사 참가국을 살펴보면 유럽이 약 40%, 아시아 30%, 미주 17%, 중동 13%등 세계 각지에서 참가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AEEDC Dubai를 통한 전 세계 글로벌 기업들의 경쟁하는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본다”라면서 “두바이의 지리적 여건 상 중동 아프리카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 지역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시장임이 확인됐다. 이제는 명분보다는 실리를 찾는 글로벌 기업들의 참여가 꾸준하게 성장할 것이다. 특히 한국 업체의 참가가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점은 주목
대전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훈)가 지난 9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우송정보대학 산학협력단(단장 우경환 교수) 및 우송정보대학에 신설된 치과경영과와 산학협력 체결을 맺었다.우송정보대학은 ‘대한민국 최고 치과경영 전문가 양성’이라는 학과 비전을 제시하고 ‘최고의 치과경영 실무능력을 갖춘 미래의 치과병원 행정원장 양성’울 목표로 전국에서 처음으로 치과경영과를 신설하고, 2017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이상훈 회장은 “치과의 인력난 해결을 위해 우송정보대의 치과경영과가 내실 있는 교육을 진행해 치과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치과 병의원의 취업난 해소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이에 교육인력 지원 및 실습에 많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치과대학 이정환(조직재생공학연구소) 박사·김광만(연세대치과대학 치과생체재료공학교실) 연구팀의 논문 ‘Immunomodulatory/anti-inflammatory effect ofZOE-based dental materials’가 치과재료 분야의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전문지 ‘Dental materials’ 10월호 온라인판에 게재되는 성과를 올렸다.‘Dental materials’는 최신 논문 영향력 지수를 기준으로 치과재료분야 논문 전문 학술지 중에는 1위, 82개 치과분야 논문 전문지 중에서는 4위를 차지하고 있다.이정환 박사의 주제 논문은 ‘치아우식으로 인한 치수염증 시 진정효과를 얻기 위해 임시수복재로 쓰이는 ZOE(산화아연유지놀)의 독성과 항염증효과에 대해 인간유래치수세포와 골수유래 단핵구를 이용해 연구’했다. 그 결과 독성을 발생시키는 것은 유지놀이 아닌 Zn이온임을 밝혔으며, 항염증효과를 발생시키는 것이 유지놀임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증명하게 됐다. 이번 연구 결과는 올해 5월에 같은 저널에 출판한 구강점막세포를 이용한 ZOE의 독성과 함염증효과에 대한 연구의 후속 연구다. 이번 연구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ZOE의 독성을
스마일재단(이사장 나성식)이 행정자치부의 후원으로 지난 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을 방문해 이동치과진료를 진행했다. 용산 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은 중증 지적장애인과 지체, 기타 장애인들이 모여 직업재활을 위한 활동을 하는 곳으로 이번 진료에서는 장애인들에게 스케일링, 레진충전, 불소도포는 물론 구강관리교육, 구강검진, 구취측정과 올바른 잇솔질 방법, 구강관리 및 구강위생용품도 지원했다. 이번 진료에 참석한 의료진은 스마일재단, 대한장애인치과학회 임원을 비롯해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일반자원봉사자 총 25명이 함께 재능기부를 했다.나성식 이사장은 “치과치료 기회가 부족하고, 어려워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2016년 함께해주신 더스마일치과의원, 대한장애인치과학회, 전남대학교치과병원, 전북대학교치과병원, 원광대학교치과병원, 바르고튼튼한어린이치과 등 82명의 자원봉사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진료차량 도움으로 더 좋은 질의 치과의료서비스를 장애인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어 고맙고, 내년에도 더 많은 치과계 의료진들이 함께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스마일재단은 오는 12월초 장애인 복지시설에 구강위생용품을 지원할 계
전남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과 총동창회(회장 형민우)가 지난 4일 치전원 평강홀에서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동문 선배들과 치전원 3학년 학생들이 함께 하고 8개 조로 나눠 멘토`멘티 간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 치과의사인 멘토와 후배 치전원생인 멘티들은 인생의 선배이자 치과의사로서의 이야기를 전하고, 예비 치과의사들의 궁금증을 살폈다. 질문 역시 미래 치과계의 전망 그리고 개인적인 부분까지 물어보는 편안한 시간이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통해 예비 치과의사이자 후배들은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선배 치과의사들이 함께하는 동창회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대한구강보건협회(회장 신승철, 이하 구보협)가 ‘제49회 대한구강보건협회 공모전 2016 구강보건 작품 공모전’을 실시하고 지난 5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구보협의 구강보건 작품 공모전은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예방’을 주제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공모작을 응모하고, 10월 4일부터 3일간의 심사를 거쳐 입선작을 발표했다. 지난 시상식에서는 종합부문 대상을 비롯한 UCC`애니메이션 부분, 사진 부분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박용덕 총무이사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는 구보협 신승철 회장을 비롯해, 이만섭 고문, 이재현 고문, 김종배 고문, 치과미래정책포럼 김철수 대표를 비롯해 일본 NPO 구강네트워크 와타나베 교수, 태국 공중구강보건협회 와라나트 교수 등이 참석해 공모전의 의미를 더했다.신승철 회장은 인사에 나서 “구강보건 작품 공모전에 관심이 왜 높은지 고민해보고, 외국의 사례들도 살펴보니 대다수의 환자가 이가 아파도 치과를 찾기가 쉽지는 않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면서 “우리는 구강보건 교육을 위해 일 해왔고, 벌써 50년째 교육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해마다 교육 사업 자료가 발전하고 교육의 범위도 넓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