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한달간 진행된 치위협의 ‘구강세균 싹쓰리(齒)-구강건강관리 영상공모전’이 입상작을 내고 마감됐다. '마스크 시대, 나만의 구강건강관리 비법'을 주제로 5분 미만 영상을 조건으로 내건 이번 공모전에선 그림과 쉬운 단어를 이용해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잘 표현해 낸 '민수의 비밀'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 작품은 주인공이 마스크 착용 이후 구강관리에 소홀해졌다가 치과에서 올바른 관리법을 배워 실천하는 재치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최우수상은 칫솔질을 싫어하는 유아에게 직접 치아 상태를 보여주고 올바른 칫솔질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은 ‘마스크 속 우리아이 치아 건강 지키기’가 선정됐다. 이외 우수상 2편(▲1년째 칫솔질 안 하는 남자 ▲구강건강동화)과 장려상 3편(▲지금은 마스크 시대, 구강관리는? ▲슬기로운 구강생활 ▲구강보건독학 제1장-마스크 써도 입에서 냄새 안 나게 하는 법), 입선작 10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 작품은 치위협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이 부회장은 “장시간 마스크 착용으로 구강건강 관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제대로 된 구강관리법을 알리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가 오는 24일 지난 1월과 8월에 이은 세번째 정책세미나(온라인)를 갖는다. 주제는 ‘치과위생사 전문역량과 미래에 관한 정책세미나- 2020년, 보건의료인으로서 치과위생사의 길을 찾다’. 치위협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9만 치과위생사가 갖추어야 할 전문 역량과 미래과 미래를 위한 제도적·임상적 방향을 모색하는 동시에 이에 수반돼야 할 정책 방안을 함께 찾는다는 계획이다. 세미나에선 법무법인 안세 이성환 대표변호사가 '치과위생사의 법적 업무범위 현실화와 치과위생사 의료인화에 관한 영향'을 제목으로, 치위협 전기하 정책이사가 '치과위생사의 업무현실화를 위한 정책적 제언'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 이후엔 온라인 참가자들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도 갖는다. 24일 오후 3시부터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열리는 이번 정책세미나에는 선착순 60명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오는 19일까지 치위협 홈페이지(www.kdha.or.kr)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이수자에게는 치과위생사 보수교육 4평점이 인정된다.
치위협(회장 임춘희)이 지난 2주동안(9월21일~10월2일) 진행한 옥외 현수막 문안 공모전에서 '국민 구강건강의 빛, 치과위생사의 힘!'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치위협은 국민 구강건강 증진에 앞장서는 치과위생사의 역할과 가치를 알리고 대 국민 소통을 증대키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는데, '짦은 기간임에도 5백여편의 문안이 접수되는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함께 뽑힌 최우수상은 '건강한 구강, 빛나는 미소, 국민의 치과위생사'. 대상과 최우수상은 현수막 게시와 더불어 20만원과 1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또 참가상 경품으로 50명에게 치위협 대표캐릭터인 티롱으로 제작된 휴대폰 그립톡이 전달된다. 대상과 최우수상 문안은 오는 15일부터 12월 28일까지 각각 5주간 치과위생사회관(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 4번 출구 앞) 외부에 현수막으로 게시될 예정이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사진)가 잠정 연기했던 창립 43주년 기념 제42회 학술대회를 오는 11월 1일(일) Virtual Conference 방식으로 개최한다. 당초 오프라인으로 계획했던 올 종합학술대회는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연기돼왔는데, 협회의 주요 행사를 마냥 미뤄둘 수만은 없어 현재 상황에서 최선의 방법인 Virtual Conference 방식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키로 결정한 것. 그동안 정기총회와 정책세미나 등 비대면 방식의 행사를 다수 진행해 본 경험이 이번 결정에 도움이 된 것도 사실이다. Virtual Conference 방식의 치위협 학술대회는 11월 1일(일) 10시부터 15시 40분까지 진행된다. 강연 세션은 ‘치과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따른 치과위생사의 역할 변화’(베스트덴치과 윤홍철 원장)과 ‘치과 보험청구 3인칭 전지적 시점으로 바라보기’(오보경 치과위생사)로 구성되며, 여기에 ‘한국형 전문 치과위생사 제도 운영방안’과 ‘치과위생사 직무 관련 요인분석’ 등 치위협이 올해 진행한 연구과제 2건도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28일(월)부터 오는 10월 16일(금)까지 이며, 참가인원은 선착순 70명이고, 등록비는 협회등록
치위협 서울시회가 지닌 21일(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역에서 COVID-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치아건강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시·도회 치아건강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시회가 기획하고, 오보경 회장과 이선애 고문 및 16대 집행부가 직접 참여했다. 현장에선 서울역 1·4호선 역장 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의료기관 감염관리 전문회사 엠디세이프의 협조로 순조롭게 진행됐다. 이날 서울시회 임원들은 서울역을 지나는 1,000여 명의 시민들에게 치위협에서 제작한 “마스크 속 구강관리” 홍보 브로셔와 구강관리위생용품(마스크, 손소독제, 칫솔, 치약, 자일리톨 껌·캔디)을 나눠주는 한편 모니터로 캠페인 영상을 홍보하기도 했다. 행사를 지켜 본 서울역 1.4호선 관계자들은 '마스크 속 구강 건강'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해준 서울시 치과위생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또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도 “거리두기로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해진 시기에 오랜만에 따뜻한 나눔과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캠페인 행사에서 방역 물품도 나눠주고 구강건강법도 알려줘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가 코로나19 시대 마스크 일상화에 따른 구강건강 저하를 막고 올바른 구강위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대국민 영상공모전을 진행한다. ‘구강세균 싹쓰리(齒)-구강건강관리 영상공모전’이라 이름 붙인 이번 공모전은 '마스크 시대, 나만의 구강건강관리 방법'을 담은 5분 미만의 동영상을 대상으로 한다. 영상은 Vlog, UCC, 애니메이션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출품이 가능하며, 대국민 공모전으로 진행되는 만큼 해당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단 개인 또는 4인 이내의 팀당 1개 작품만 출품 가능. 출품 방식은 조건을 충족하는 영상을 개인 SNS에 게시한 후 치위협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참가신청서와 개인정보 수집활용동의서를 이메일(planning@kdha.or.kr)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이며, 심사를 통해 10월 13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인데, ▲대상 1명(백화점상품권 50만원), ▲최우수상 1명(백화점상품권 30만원), 우수상 2명(백화점상품권 20만원), 장려상 3명(백화점상품권 10만원), 입선 10명(음료쿠폰 2만원) 등 총 17명(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 브레인스펙병원교육개발원(대표이사 김민정, 이하 브레인스펙)이 짧은 시간 내에 효율적으로 기본적인 보험청구와 진료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9월 6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방배동 브레인스펙 세미나실에서 치과스탭, 팀장, 개원을 준비하고 있는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기초탄탄 치과보험청구 원데이코스’ 세미나를 여는 것. 매년 변경되는 보험기준과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건강보험의 원리와 진료적정성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초탄탄 치과보험청구 원데이코스’는 현직 보험청구 컨설턴트인 정예영 강사가 연자로 나서 그동안 치과에서 쉽게 물어보지 못했던 부분, 보험청구에 대한 고민까지 사례를 통하여 자세히 풀어낼 예정이다. 정예영 강사는 현재 연세대학교 치위생학과 겸임교수, 오스템임플란트 치과건강보험 패컬티, 청구보험프로그램(두번에, 하나로, 원클릭) 자문, 대한치과교육개발원(KDEI) 공인강사, 병원사무관리사 교재편찬 및 문제출제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강연 커리큘럼은 ▲꼭 알아야 할 기본개념 속성정리 ▲보존&근관치료 청구 ▲외과&치주치료 청구 ▲보철치료 청구 ▲2020년 최근변경사항 정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브레인스펙 관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가 치과위생사들의 휴직 이후 경력단절과 재취업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할 목적으로 지난달 21일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유휴치과위생사 재취업 교육 개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임춘희 협회장은 간담회에 앞서 “치과위생사들이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 과정에서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으로 임상에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제 휴직을 경험한 치과위생사들의 재취업과 관련한 의견들을 수렴, 앞으로 교육과 제반 정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간담회는 김민영 연수이사의 관련 설문 브리핑으로 시작됐다. 1년 이상 휴직 치과위생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치과위생사들의 가장 큰 휴직 사유는 ‘육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취업이 어렵다고 느끼는 원인으론 ‘경력단절’, ‘연령’, ‘근로조건’ 등이 꼽힌 것으로 나타났다. 또 원하는 근무형태로는 ‘정규직’이 가장 많았고,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1년 이내 재취업을 희망하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응답자들은 재취업을 위해 치과건강보험, 고객상담, 임플란트 관리, 감염관리 등의 교육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재취업과 경력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가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고 구강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해 SNS 퀴즈 이벤트를 개최한다. ‘유퀴즈 온더 크다(KDHA)’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이벤트는 18일(목)부터 28일(일)까지 열흘간 진행된다. 구강보건과 관련된 세 가지 퀴즈를 맞히는 방식인데, 정답을 모두 맞힌 참가자들에겐 추첨을 통해 전동칫솔과 워터픽, 커피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 명단은 30일 치위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퀴즈 참여자 뿐만아니라, 이벤트 홍보가 활발히 이뤄진 곳에도 혜택을 제공한다. 병‧의원을 포함해 퀴즈 참여자들이 유입경로로 가장 많이 언급한 곳(기관)을 골라 퀴즈 상품과는 별개로 간식을 지원키로 한 것. 치위협은 원활한 홍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홈페이지의 ‘유퀴즈 온더 크다(KHDA)’ 게시물을 통해 각 기관이 활용할 수 있는 포스터 이미지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치위협 박정이 부회장은 “구강보건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것은 물론 국민들에게 구강관리에 관한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배포중인 포스터를 활용해 많은 곳에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대한치과위생사협회(협회장 임춘희)가 7월 4~5일로 예정했던 제42회 종합학술대회 및 KDHEX와 제20회 치과위생사의 날 행사를 전격 취소키로 결정했다. 치위협은 '치과계 대규모 행사들이 코로나19로 연기 또는 취소되는 과정에서 장고를 거듭한 끝에 회원들의 안전을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치위협은 따라서 3일 참가 신청자를 포함한 전체 회원들에게 올해 종합학술대회 및 KDHEX의 취소를 공지했다.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등록비는 전액 환불 처리될 예정이다. 치위협은 “등록 당시 사용했던 결제수단에 맞춰 3~4일 이내에 환불할 예정"이라면서 "다만 결제수단별 방침에 따라 일부의 경우 시일이 더 소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