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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가

'물 흐르듯 자연스레 부스와 강연장을 오가다'

[화보] 마스크와 쉴드가 전혀 부담스럽지 않았던 SIDEX 2020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SIDEX 2020이 막을 내렸다. 처음엔 치산협이, 그 다음은 코로나가 발목을 잡았지만, SIDEX는 참석하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꼭 해야 할 것들만으로 행사를 치러냈다. 그러므로 비록 15,000여 명이 운집하진 않았어도, A홀과 C홀, D1홀이 전시 업체들로 가득차진 않았어도 썰렁하다거나 빈약한 느낌은 들지 않았다. 으례 그랬던 것처럼 있어야 할 자리에 부스와 강연장이 있었고, 참가자들은 물 흐르듯 그곳을 오가며 필요한 것들을 챙겨 갔다. 토, 일. 이틀간의 SIDEX 현장을 사진으로 모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