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강건강관리 현황과 개선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4일(목) 오후 2시 경기도의회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토론회에선 경치 이선장 부회장이 '경기도 치과주치의 사업의 발전 방향'을 제목으로 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헬시에이징학회(회장 김철중)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관 5층 메디힐홀에서 ‘제7차 춘계 학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주제는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 헬시에이징학회는 2010년 2월 설립된 비영리공익법인으로 지난 14년 간 다양한 분야 전문의들의 근거 의학을 중심으로 '100세 시대를 위한 건강생활·행복나눔’ 학술 활동을 해왔다. 이번 세미나는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세션1: '2025년 초고령 사회를 맞이하여', ▲세션2: '대한당뇨병학회와 함께하는 콜라보 세션', ▲세션3: '평생 관리하고 유지해야 할 우리의 숫자들', ▲세션4: '초고령 건강사회, 셀프케어가 시작입니다'가 그것. 각 세션에선 건강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셀프케어의 의미와 요령이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제시될 예정이다. 특히 세션 4에선 치과 연제도 만날 수 있는데, 박인출 원장(상류치과의원)이 '숨길의학과 안티에이징'을, 김종엽 원장(보스톤스마트치과의원)이 '구강케어: 돈 샐틈 막아주는 단계별 구강관리'를 제목으로 각각 청중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숨길의학'은 구강 내 기구를 이용해 호흡장애를 치료하는 분야로 미국에선 이미 새로
치과 교정재료 전문 기업 오스템올소(대표이사 김병일)가 오는 23일, 오스템임플란트 마곡 중앙연구소 대강당에서 ‘제1회 최첨단 치과교정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움에선 치과교정학 최신 치료 지견과 재료 등 분야별 최고의 임상가 4명이 강연에 나선다. ▲'Mini-implant를 이용한 개방교합의 치료'의 김태우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성인 장안모 골격성 2급의 Camouflage 치료 : 이론과 실제'의 김지환 원장(서울41 치과교정과), ▲'3급 부정교합의 캐리에모션 치료와 Vertical and Sagittal change'의 최광효 원장(아너스 치과교정과), ▲'상악 전치 Low torque bracket의 활용법'의 최형주 원장(서울바른 치과교정과)이 그들. 심포지움 참석을 위해서는 사전등록이 필수이며, 등록자에 한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오스템 Low Torque 브라켓’과 ‘Molar Protraction Tube’ 그리고 출시 예정인 ‘MAJESTY mini Buccal Tube’의 샘플을 제공할 예정이다. 등록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오스템올소 카카오채널이나 국내영업본부에 문의.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박연정 수련이사(연세대학교 구강내과학교실)가 지난달 9~12일 미국 아리조나 스코츠데일에서 열린 제48회 미국안면통증학회(AAOP: American Academy of Orofacial Pain)에 참석해 최우수 구연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AAOP에서 신설된 구연발표 세션에서는 접수된 초록 중 3편이 최종 선정돼 학회 마지막 날인 12일 각각 15분씩 발표 기회를 가졌는데, 박 교수는 교육부 창의도전 과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 'Development of a Machine-Learning-Based Screening Model for Detecting TMJ MRI Abnormalities Using TMJ Tomographic Imaging'을 주제로 구연발표를 진행, 뛰어난 연구 성과를 인정받으며 최우수 구연발표상(Best Oral Presentation Award)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 구강내과학 및 안면통증 분야의 임상연구 수준이 높다는 것을 국제 학회에 드러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증거기반 치의학을 확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연정 교수는 지난해 6월 미국 치과전
30대 여성 A씨는 최근 치실을 사용하다 치아에 씌운 금니가 연달아 빠져 치과를 방문하는 일을 겪었다.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잘 몰라 어설프게 힘을 가해 치아 사이를 긁어 내다 보철물이 떨어진 것. 미디어를 통해 구강건강에 치실과 치간칫솔이 좋다는 얘기를 익히 들어온 A씨였지만, 정작 정확한 사용 방법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어 막막하기만 했다. A씨 같은 경우가 적지 않아 오늘은 특별히 서울대치과병원 치주과 조영단 교수를 통해 올바른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을 위한 궁금증을 Q&A로 풀어본다. -치실과 치간칫솔의 역할은 무엇인가? "일반 칫솔은 치아 사이 부분에 닿지 않아 완벽한 양치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치실과 치간칫솔을 사용한다. 치실은 실 형태로 치아 사이에 끼어 있는 음식물 찌꺼기 제거에 좋고,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 부분에 넣어서 치면을 닦는 기구로 치태 제거에 효과적이다. 치실과 치간칫솔을 통해 치아 사이의 치태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함으로써 치아 및 잇몸을 깨끗하게 만들어 건강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치실과 치간칫솔 사용이 효과적인 연령대 혹은 케이스가 있나? "치실은 모든 연령층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으며, 치아 사이
치협은 지난 21일 열린 2024회계연도 제1회 정기이사회에서 신인식 이사의 사퇴로 공석이 된 법제이사에 정휘석 현 정보통신이사를 선임했다. 정보통신이사에는 손찬형 원장을 임명했다. 신임 손찬형 정보통신이사는 지난 2000년 전남치대를 졸업하고 서울 강북구치과의사회장을 지냈다. 치협은 또 신은섭 전 부회장의 후임으로 장소희<사진> 현 대한여성치과의사회 회장을 당연직 부회장에 임명했다. 장 부회장은 서울치대 동창회 부회장, 서울시여성치과의사회장, 대한여성치과의사회 부회장을 지냈다.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6월 학술집담회가 오는 6월 16일 오후 2시 서울성모병원 의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상위 1% 치과의 생존법'을 주제로 열린다. 이날 집담회에선 ▲'우리치과 살리는 소개 신환만들기'(서울비디치과 문석준 원장), ▲'지속가능한 환자관리법'(연세조아치과 조남억 원장), ▲'진료만 잘한다고 환자가 오지않는다'(김준엽치과 김준엽 원장), ▲'만족도 100% 높이는 진료시스템'(차앤정치과 김정숙 실장), ▲'소개에 소개를 부르는 치과 상담'(메디슨치과 노소윤 실장) 등 치과경영에 꿀팁이 될 5개 연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등록비는 6만원이나 이달말까지 등록하면 5천원을, 같은 치과에서 2명 이상 등록하면 각 1만원씩 할인해준다. 등록은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1OK4zRseJXMj1hlwIh4sKj8fQxn8CvZt8A6lxJQno-hh3xg/viewform 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 치주과 김현주 교수가 지난 14일 부산대에서 개최된 '제78주년 개교기념식' 행사에서 '윤인구신진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윤인구신진연구자상'은 부산대학교 초대 총장의 이름을 따 탁월한 연구 활동을 수행한 젊은 우수 연구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윤인구신진연구자상'엔 김현주 교수 외 8명의 교수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현주 교수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연구에 매진, 치주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기여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경희대학교 치과병원과 한국바이오급속교정연구회가 오는 26일 가톨릭대학교 성의교정 마리아홀에서 '대한민국 치과의사를 위한 Bio 치과전략 partⅡ강연회'를 개최한다. 지난 2022년 5월 COEX 오디토리움에서 500여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partⅠ에 이은 두번째 강연회이다. 이번 강연회는 소아 교정환자를 대상으로 45년여간 독자적으로 발전시켜 온 Bio 교정 진단 치료 경험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1960년대 유럽의 기능성 교정장치를 이용한 성장조절치료가 1979년 이후 한국의 Bio교정을 통해 어떻게 변화 발전해왔지'에 대한 임상적 성과가 자세히 제시될 전망인데, Bio교정 창안자인 정규림 교수(현 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 임상교수)와 김성훈 센터장의 조인트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특별한 기대를 모은다. 이날 강연회는 소아교정 중 가장 큰 관심주제를 크게 4개로 나눠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되며, 좌장은 한국바이오급속교정연구회 이두희 회장이 맡는다. 오전 세션에선 II급, III급 골격성 부정교합을 가진 어린이 부정교합 환자에 대한 진단/치료 파트를, 오후세션에선 경도/ 중등도/ 심한 맹출공간 부족환
대한치과수면학회 춘계학술대회(대회장 김수정)가 5월 26일(일) 서울대치과병원 지하1층 남촌강의실에서 '수면치의학, 정밀치의학의 새 시대를 열다'를 대주제로 열린다. 세션Ⅰ: '치과에 내원하는 수면호흡장애 환자의 감별진단 및 치료'와 세션Ⅱ: '전신질환 및 치과질환 동반 수만호흡장애 환자의 협진 치료' 순으로 진행될 이번 학술대회에선 총 5명의 연자가 신박한 연제들로 참가자를 맞는다. 오후 1시 10분부터 시작될 세션Ⅰ(좌장 이유미)에선 ▲이춘봉 원장(부천고운미소교정치과)의 '간이수면검사를 활용한 치과 내원 OSA 환자 관리'와 ▲홍미희 교수(경북대 교정과)의 '성장기 부정교합 환자의 수면호흡장애와 교정치료의 효과적 관리' 강연이 펼쳐진다. 이어 세션Ⅱ(좌장 임현대)에선 ▲황경진 교수(경희대 교정과)가 '전신질환 동반 OSA 환자의 치과 협진 치료'를, ▲박지운 교수(서울대 구강내과)가 '턱관절장애를 동반한 OSA 환자의 협진 치료'를, ▲김재영 교수(강남세브란스 구강악안면외과)가 'Craniofacial deformity 동반 OSA 환자의 협진 치료'를 제목으로 강연에 나선다. 이번 춘계학술대회의 사전등록은 5월 21일까지이며, 사전등록비는 회원 4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