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의 제36차 정기대의원총회가 지난 25일 대전 유성호텔 스타불룸에서 열렸다. 전국 7만 5천여 치과위생사 이름으로 ‘양질의 치과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료법 개정’ 결의문 채택을 시작으로, 올 한해 진행해야 할 사업에 대한 승인 및 논의가 이어졌다.결의문은 전국시도치과위생사회장협의회 송은주 회장의 선창으로 ‘치과위생사 제도 도입 취지에 맞도록 치과위생사를 의료인화 할 것과 치과위생사의 업무를 명확히 하고 법적 현실화 할 것은 강력히 결의’하며 치과의료환경에 적합한 치과위생사 법적지위 확보를 위한 노력, 치과위생사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양질의 치과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정기총회는 강현숙 학술이사의 사회로 개회식부터 이어졌다. 개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 보건복지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오제세 국회의원, 대전시의회 김동섭 의원, 보건복지부 구강생활건강과 김기석 과장, 대한치과의사협회 박영섭 부회장,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이용식 회장,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유흥근 수석부회장, 치위협 김종열 자문, 김숙향 고문 등이 참석했다.문경숙 회장은 ““소통과 화합을 기치로 출범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가 2017년의 본격 사업을 앞두고 지난 21일 전문지 기자간담회를 자청했다. 치위협이 밝힌 올 한해 중점 사항은 치과위생사 권익향상과 치위생계 발전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 협회 40주년을 맞아 역점 사업인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의료법 개정 추친, 2019 서울 국제치위생심포지엄 성공개최 등이다.문경숙 회장은 인사를 통해 “최근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캠프 활동 등 모처럼 살아나는 치과계의 분위기를 확인하고 있다. 치과계의 상생을 위해 치협과 치위협 등 모두가 상생하고 희망이 이뤄지는 치과계이길 바란다”고 말하고 “올해가 우리 집행부의 임기가 마지막이다. 현 집행부는 우리가 풀어나가야 할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차근차근 해결해 나갈 예정으로 차기 집행부가 출범해서도 연계해 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남은 임기동안 공약사항을 이룰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로 지켜 봐달라”고 말했다.치위협은 올해 더욱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지속적인 공청회와 국회토론회를 진행해 ‘치과위생사 의료인화’ 법 개정을 위한 활동을 이어간다 것이다. 이는 치과위생사 의료인화의 당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치과위생사의 현장 업무
▲ 27일 창간되는 치위협 인터넷 매체 ‘Dentalk’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가 치과위생사와 치과계 소식을 전하기 위한 인터넷 메체 ‘Dentalk’를 오는 27일 창간한다고 밝혔다. 매체명 ‘Dentalk’은 덴탈(Dental)과 토크(talk)를 결합해 만들어졌으며, ‘국민의 치과위생사, 치과위생사의 Dentalk’이란 캐치프레이즈에서 엿볼 수 있듯 8만여 치과위생사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동시에 올바른 여론을 선도함으로써 국민 건강과 치과위생사 도약을 위한 치과 전문 매체를 표방하고 있다. ‘Dentalk’에는 ▲뉴스(치과위생사·협회, 치과는 지금, 정책·이슈, 국제, 대학가) ▲임상세미나(세미나, 임상 Tip, 노무 QA, 치과영어) ▲기획·연재(포커스, 사람들, 카툰, 학술) ▲오피니언(사설/칼럼, 기고) ▲업계/제품(제품코너, 업계) 등 섹션으로 구성된다. 문경숙 발행인은 “치과인들의 참여가 어우러지는 종합미디어센터로 거듭나기 위해 수준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하고, 사용자 편의의 인터넷 미디어로 성장하는데 힘을 모아가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치과계와 치위생계 관련 기사 제보나
전국 82개 대학에서 운영되고 있는 치위생(학)과를 평가한다는 이유로 설립이 추진되고 있는 ‘치위생학교육평가원’은 평가 기준을 보안하고 실효성을 갖춰 운영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지난 3일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와 한국치위생학교육평가원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강부월, 이하 치위평원 설립추진위)가 마련한 ‘치위생학교육평가·인증체계 정립을 위한 공청회’에서는 치위생학교육 평가인증 기준안 마련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치위협은 지난 2006년부터 치위생(학)과 교수들로 연구팀을 구성해 치위생(학)과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에 대한 모의평가를 실시해, 결과를 공유하며 치위생(학)과 교육환경과 프로그램 운영의 적절성 평가에 대한 필요성을 제기해 왔고, 내부 논의를 거쳐 2010년부터 치위평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2월 부터는 치위평원 설립추진위를 새로이 구성하고 ‘치과위생사 직무기술서’, ‘미국 등 선진 치위생 교육프로그램의 인증기준에 기반한 치위생학교육 평가인증 기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문경숙 회장은 “매년 6천명에 달하는 치과위생사 인력이 배출되어 구강보건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지만 현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가 13개 시도회 및 3개 산하단체를 대상으로 정기 감사에 들어갔다.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현지 감사는 3년 마다 진행되는 것으로, 2016년도 각 회별 재정집행과 전반적인 회무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현지감사의 주요 점검사항은 운영체제, 재정관리, 보수교육 운영 등으로 협회 사무국 소속 감사단이 참여해 감사항목별 평점기준표를 작성하며 감사를 진행한다.치위협 현경희 총무이사는 “지난해 8월 8일부터 19일까지 치위협이 자체 의뢰한 공인회계 감사에서 산하 시도회 등에 대한 감사가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바 있다”고 설명하고 “이번 감사에서 사전 준비와 참여 태도, 감사 내용 등을 더욱 철저히 했다”고 설명했다. 치위협은 이번 감사 결과를 2016년도 우수시도회를 선정하는 근거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필수사업 실적이 부진한 시도회의 경우 5% 범위 내에서 보조금을 삭감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감사 결과에 따른 시정사항 이행실태에 대한 감사는 내부 규정과 취약 업무의 개선을 유도해 회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예산 낭비 요인 제거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현지 감사는 오는 4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문경숙 회장은 지난 24일 국회에서 열린 더민주 여성위원회 초청 여성단체 대표 신년인사회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이하 더민주) 대표를 만나 치과위생사 ‘복지시설 의무 배치, 영유아 구강보건수첩 제작’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문경숙 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더민주 당대표인 추미애 의원, 전현희, 한정애, 권미혁, 박경미, 김방림 의원 등과의 면담도 진행했다. 문경숙 회장은 “대한민국 보건의료가 전문화 선진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전문 인력의 적극적인 활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노인요양시설, 군 시설에도 치과위생사의 의무 배치의 필요하다고 피력했다.그는 또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전신건강의 초석이 되는 구강건강관리가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현행 영유아 표준모자보건수첩에 구강분야가 포함 되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한편, 치위협은 올해 대선을 앞두고 치과위생사의 미래 경쟁력 제고와 치과계 발전을 위해 치위협이 마련한 현안 사업들이 대선 공약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정책제안 활동을 지속적으로 벌여나갈 계획이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위한 로고(Corporate Identity, CI)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전 주제는 치과위생사의 대표 단체로서 역할과 의미를 보여줄 수 있는 로고 디자인으로 순수창작 작품을 공모한다. 기간은 오는 2월 8일 오후 5시까지며, 홈페이지(http://kdha.or.kr) 공지사항을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planning@kdha.or.kr)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전은 총 상금 오백만원이 걸려있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결과는 2월 13일 개별 통보한다.문경숙 회장은 “치과위생사의 대표 기관인 협회의 정책 의미와 목표를 알리는 CI 공모전이 되기를 기대 한다. 때문에 협회의 긍정적이고 새로운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치과위생사회(회장 홍선아)가 지난 19일 제34차 정기대의원 총회를 열고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다.정기총회 1부에는 80여명의 내외빈이 함께하고, 부산시회의 지난 1년을 돌아본 뒤 시상식을 진행했다. 시상식에서는 △부산광역시 시장상 이민경(동의대) 회원 △부산광역시 의료기사연합회장상 김유미(부산시회) 재무이사가 수상했으며, 예비치과위생사 선가입 100% 대학 감사장, 치위생(학)과 우수학행 표창 등의 시상도 진행됐다.2부 정기총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학술보고가 있었으며, △2017년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심의를 설명하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홍선아 회장은 “앞으로도 부산시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힘 써줄 것을 당부”하며 정기총회를 마무리 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가 지난 7일 서울 세종호텔 릴리홀에서 2017년 첫번째 정기이사회를 열고 위원회별 사업경과 보고 및 안건 토의를 진행했다.문경숙 회장은 “2017년에는 치위생계의 숙원사업인 의료인화 법 개정을 위해 치위협 전체가 도약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새해를 시작으로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치위협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사회에서는 국방부 ‘전문의무병’ 제도 신설에 따라 치과위생사 진출분야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한편 지난 1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서울지하철 1`4호선 광고에 대한 활동 보고가 있었다. 또 오는 2월 말 인터넷 신문 창간을 앞두고 제호 확정에 따른 특허출원 진행사항을 공유했다.이밖에도 2018년 치과위생사 보수교육 신고를 앞두고, 2017년 보수교육 8평점 이수자 수요가 증가해 시도회별 보수교육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상반기 연석회의를 통해 시도회 의견을 수렴키로 결정했다.2019년 세계치과위생사연맹 심포지엄(ISDH)에 대해서는 개최국인 만큼 한국 치위생계 홍보를 위한 영자신문 발행 및 2016년 국내 치위생계 주요소식을 알리는 기사 등을 협회 영문 홈페이지에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문경숙, 이하 치위협)가 지난 7일 서울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2017년 신년하례식’을 갖고 정유년 치과위생사의 발전을 다짐했다. 신년하례식에는 문경숙 회장을 비롯해 최금숙 최금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장, 최남섭 대한치과의사협회장, 김춘길 대한치과기공사협회장, 이용식 대한치과기재산업협회장, 이현옥 대한치위생(학)과교수협의회장, 송은주 전국시도회장협의회장과 치위협 고문단, 산하 시도회장 및 산하단체장, 학회장, 유관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함께 했다.문경숙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는 치위생계에 다양한 변화와 성장이 있던 보람된 한 해였다. 지난 6월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세계치과위생사연맹 심포지엄에 국내 80여명이 참가해 대한민국 치위생계 학문적 성과를 알리고 2019년 세계대회 개최국으로서 대한민국 치위생계의 위상을 홍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 치위생학 교육평가원 설립 추진위원회와 노인구강보건특별위원회를 본격 가동했으며, 면허신고제에 따른 보수교육 관리를 강화하고 다양하고 폭넓은 교육사업과 공익사업, 홍보사업 등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며 치과위생사 전문성과 위상 확립을 위한 성과를 이끌었다”는 설명으로 지난 한해를 돌아봤다.그는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