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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학술

ITI 한국지부 이백수 집행부 첫 임원회의 개최

국내 임상의들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준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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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 국제임플란트학회 한국지부가 집행부를 새로 구성하고 새해 첫 임원진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선 작년 12월 펠로우 미팅을 통해 ITI 한국지부 제5대 회장으로 선출된 이백수 교수(경희대 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가 공식 취임했다. 이 회장과 함께 2021년도 회무를 이끌 나머지 임원진은 김용덕 학술이사(부산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황재웅 스터디클럽이사( 황재웅치과), 김재영 공보이사(관악서울대치과병원 보철과 교수) 등 세명이다. 
이백수 신임 회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첫 임원회의에서 'ITI 국제임플란트학회는 임플란트 치의학 및 관련 분야의 세계적 임상가들이 포함된 대표적이고 선도적인 임플란트 학술 단체' 임을 확인한 다음 'ITI 본연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교육 분야에서의 역할에도 충실, 국내 의료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올해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활동 제한이 예상되는 만큼 상황에 맞는 지부 활동계획을 세워 실행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ITI는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 심포지엄 ‘ITI World Symposium 202ONE’을 개최한다. ITI World Symposium은 3년마다 열리는 가장 대표적인 ITI 학술대회로 세계 각지의 회원들이 참여해 임플란트 치과학의 최신 이슈를 공유하고, 임플란트 임상 발전을 위한 논의도 펼치는데, 이번 2021년 학술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신 2024년에는 싱가포르에서 대면 학술대회를 열 계획. 참가 등록은 ITI 심포지엄 웹사이트(events.iti.org/worldsymposium)에서 하면 된다. 
ITI는 또 지난 1일부터 ITI Treatment Guide를 회원들에게 5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하고 있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ITI Treatment Guide는 증거 기반의 임플란트 치료 방법을 엮은 책으로 다양한 임상 상황에 대한 단계별 솔루션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