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가 10명대를 넘나들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 발표에 따르면 22일 0시 현재 국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694명(해외유입 1,017명)으로 전일에 비해 11명이 늘어났다. 격리해제 인원은 64명이 증가한 8,277명으로 집계됐고, 사망자도 1명이 늘어나 총 238명이 됐다. 또 현재 검사 중인 인원은 전일 대비 600명이 줄어든 12,121명이다. 신규 확진 숫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과 부산 경북 각각 2명, 대구 대전 경남 1명, 그리고 검역 2명 등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22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22일 0시 기준) ■ 일일 의심신고 및 확진자 현황 (22일 0시 기준)
드디어 신규 확진자 수가 10명대에 진입했다. 질병과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0시 현재,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전일 대비 9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총 확진자 수는 10,683명(해외유입 1,011명)이 됐다. 이에 반해 격리해제 숫자는 하루새 99명이 증가해 격리 중인 인원은 2,233명으로 줄어 들었다. 지역별 신규 확진 현황을 보면, 서울 2명, 대구 2명, 경기 2명, 검역 3명이며, 나머지 지역은 하룻동안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21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21일 0시 기준)
지난 2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신규 확진자는 전일 대비 13명이 늘어났다. 따라서 누적 확진자 수는 10,674명(해외유입 1006명)으로 집계됐고, 이 가운데 8,114명이 격리해제된 상태이다. 총 사망인원은 전일보다 2명 늘어난 236명이다. 지역별로는 부산과 경기, 경북에서 각 2명, 대구 인천 울산에서 각 1명씩 늘어났고, 검역과정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외 유입 환자의 경우 신규 7명(내국인 6명, 외국인 1명) 모두 미주 지역에서 들어온 사람들이며, 이들은 검역단계에서 4명이, 지역사회에서 3명이 각각 확진판정을 받았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20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20일 0시 기준) ■ 해외 유입 확진자 현황 (20일 0시 기준)
질벙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4일 0시 현재, 국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564명(해외유입 940명)으로 전일 대비 27명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 인원은 이보다 많은 87명이 증가해 전체 격리해제 인원은 7,534명으로 늘어났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현황은 서울 2명, 대구 3명, 인천 1명, 울산 1명, 경기 8명, 경북 5명, 검역 7명 등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14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14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3일 0시 현재 국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537명(해외유입 929명)이므, 이 중 7,447명(70.7%)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전일 대비 신규 확진자는 25명이고, 격리해제는 79명이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인 환자 수는 감소했다. 사망자 수는 3명이 증가한 217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 발생 지역별 현황에선 서울이 8명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가 3명, 인천 1명, 경기 3명, 경북 4명, 검역 6명 등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13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13일 0시 기준) ■ 해외유입 추정 현황
정부가 자가격리 중인 사람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자가격리자 투표 관련 방역지침을 마련했다. 이 지침은 ▲일반인과 자가격리자 동선 최대한 분리, ▲선거 관리 요원의 감염 노출 최소화라는 원칙에 따라 만들어졌으며, 대상은 4월 1일(수)부터 4월 14일(화)까지 보건소로부터 자가격리통지를 받은 사람 중 선거 당일(15일) 무증상자이다. 내용을 정리하면, 먼저 ▶투표소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 이용은 금지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보 또는 자차로 이동해야 한다. ▶투표소에 도착한 자가격리자는 별도 장소에서 대기하게 되며,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끝난 이후에 투표에 참여하게 된다. ▶자가격리자가 투표에 참여하는 투표소에는 보건용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자가격리자 전담인력을 배치하여, 자가격리자의 투표 과정을 관리할 예정이다. 선거 관련 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해당 방역지침에 따라 유권자 및 투표 관리원의 감염을 예방하는 등 투표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는 또 13일부터 미국발 입국자의 방역 관리를 강화한다. 기존에는 미국발 입국자의 경우 유증상자는 공항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그 외에는 자가격리 또는 시설격리하면서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진
지난 8일 하루동안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3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9일 0시 기준, 국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423명(해외유입 861명)으로, 전일에 비해 39명이 늘어났다. 반명 격리해제 숫자는 197명이 증가해 격리 중인 환자 수는 6,973명으로 줄어 들었다. 사망자는 4명 증가한 204명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9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및 주요 발병 사례 (9일 0시 기준)
어제에 비해 신규 확진자 수가 조금 늘긴 했으나 아직까지 50명대를 유지하고 있어 고무적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8일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전일 같은 시간 대비 53명이 늘어난 10,384명(해외유입 832명)으로 집계됐다. 격리해제는 82명이 증가한 6,776명, 사망자는 8명이 늘어난 200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명, 부산 2명, 대구 9명, 인천 4명, 경기 6명, 강원 2명, 충남 1명, 경북 3명, 경남 1명 그리고 검역 14명 등이다. 성별 연령별 현황에선 확진자는 여성이 6,221명(59.91%)으로 남성(4,163명) 보다 많지만, 사망 인원에선 남성이 106명으로 여성 94명 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대별로는 20대가 2,832명으로 확진자가 가장 많았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8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8일 0시 기준) ■ 성별, 연령별 확진자 현황 (8일 0시 기준)
인천시치과의사회(회장 이정우)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모은 회원들의 성금 300만원을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 성금은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지부 이정우 회장은 성금을 전달하면서 "코로나 사태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모두가 힘을 합쳐 이번 사태를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이사관 승진 ▲대변인 우영택 ▲운영지원과장 김현중〈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장 김현정 ▲식품안전관리과장 김용재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안영순〈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송성옥〈의약품안전국〉 ▲의약품품질과장 이수정 ▲임상제도과장 김정미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정책과장 안영진 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기용기 ▲감사담당관실 박남수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이현희 기술서기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김규 ▲감사담당관실 오규섭〈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 정책과 박동희 ▲식품안전 관리과 정정순 ▲식품안전 표시인증과 신영희〈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 박공수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정책과 강영아〈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성홍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