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UCC영상의 붐과 더불어 인터넷을 강타하는 또 하나의 동영상이 있죠. 바로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차량용 블랙박스와 녹화장비, 인터넷 동영상 소셜사이트,YouTube의 보급은 블랙박스 영상들이 쉽게 공유되도록 하였습니다. 많은 블랙박스 영상들이 사고장면, 미숙한 운전자의 운전, 순간의 포착을 위한 기록으로 남겨졌다면, 제가 이번에 보여드릴 영상은 가슴 따뜻해지는 영상입니다. 러시아에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들의 모음인 이 동영상은 7분내외의 짧은 시간이지만, 감동적인 영화 한편을 보는 것 만큼 보는이의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길에 넘어져서 목발을 짚고 일어나려하지만 일어나지 못하는 여성에게 한 운전자가 다가와 도움을 주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였네요.자, 다들 선정적이고 폭력적인 블랙박스 영상이 아닌, 가슴 훈훈해지는 블랙박스 영상들을 보시죠.
안녕하세요, 오늘은 맛집 한 곳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바로 연대앞에 위치한 가마마루이입니다.가마마루이는 정통 일본식 라멘 전문점으로 연대 정문 근처에 위치하여, 인근 학생들과 신촌을 찾는 시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맛집입니다. 요즘에는 일본식 라멘 전문점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가마마루이는 수많은 신촌의 라멘 전문점 중에서도 유독 인기가 많고, 맛으로도 인정 받는 집입니다.점심시간에 찾아가면 가게밖까지 늘어선 줄도 볼 수 있습니다. 신촌 유흥가의 중심에 위치한 것이 아닌, 약간 동떨어진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그 인기를 몸소 느낄 수 있죠. 가마마루이의 입구 사진입니다. 한자로 써진 현판과 일본어가 쓰여진 다양한 소품들이 눈에 들어옵니다.가마마루이의 메뉴입니다.가마마루이에서는 두가지 종류의 라멘을 맛볼 수 있습니다. 돈코츠와 차슈라멘이죠. 그외에는 찐계란이 메뉴에 있고 몇가지 음료가 눈에 보입니다. 다양한 메뉴가 아닌 진정한 라멘으로 승부를 보는 곳이죠.벽에 걸린 다양한 소품들입니다.가마마루이에서는 이처럼 공기밥과 마파두부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물론 무제한으로요. 라멘만으로 양이 부족한 분은 마파두부밥과 국물을 먹거나 라멘국물에 밥을 말아먹어도 그 맛이 일품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관상입니다. 2005년 연애의 목적의 감각적인 연출력으로 혜성같이 등장한 감독, 한재림 감독의 신작 관상은 매력적인 포스터로 개봉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큰 사이즈의 포스터입니다. 여섯 명의 주연배우의 정면 사진을 정말 멋지게 표현한 포스터입니다. 포스터에서 보다시피, 충무로의 흥행 보증수표 여섯명이 출연하네요. 국민배우의 반열에 올라선 송강호, 신세계로 연기력의 부진에서 탈피했다는 평을 받은 이정재, 흥행카드 백윤식, 그리고 떠오르는 젊은 스타인 조정석과 이종석까지. 물론 김혜수도 빼놓을 수는 없죠. 작품의 흥행카드로 뽑힐 수 있는 여섯 배우가 한 작품에 모였다니, 굉장히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사람의 얼굴에는 세상 삼라만상이 모두 다 들어있소이다!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꿰뚫어보는 천재 관상가 내경. 처남 ‘팽헌’, 아들 ‘진형’과 산속에 칩거하고 있던 그는 관상 보는 기생 ‘연홍’의 제안으로 한양으로 향하고, 연홍의 기방에서 사람들의 관상을 봐주는 일을 하게 된다. 용한 관상쟁이로 한양 바닥에 소문이 돌던 무렵, ‘내경’은 ‘김종서’로부터 사헌부를 도와 인재를 등용하라는 명을 받아 궁으로 들어가게 되고
치과는 무섭다는 환자의 인식을 바꾸기 위한 박창진 원장의 특별 상담법을 소개한다.직접 개발한 치과 치료용 어플리케이션 TX-Simulator를 이용해 X-RAY 촬영 후 결과물을 태블릿 PC를 이용하여 상담한다. 환자들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진료 상태를 제공하며, 3D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한 치료 후의 모습 까지 예측 할 수 있다.해당 내용은 [채널IT(www.channelit.co.kr)생방송 스마트 쇼 230회]에 방영된 바 있다.
‘3.3.3 치아 송’으로 구강건강운동에 앞장서 온 황병기 박사가 국제화 시대에 걸 맞는 업그레이드 된 노래로 돌아왔다. 어린이들이 따라 부르기 쉬운 동요 형태에서 성인과 모든 연령대를 아우르는 대중적인 노래로 버전 업 된 것. 기존 리듬을 셔플로 바꾸고, 중간에 랩을 넣어서 좀 더 분위기를 띄웠고, 후렴부에서는 영어가사를 넣었다.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캐치프레이즈로 걸고 있는 ‘3.3.3’ 즉,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이를 닦자는 내용을 강조한 노래로, 동영상 중간에 황 박사의 개인기인 배로 칫솔질하는 모습과 모든 참가자들이 손동작으로 333을 코믹하게 표현하고 있다. 새롭게 제작된 이번 동영상은 인터넷상에서 또 한 번 화제를 불러일으킬 조짐이다. 기존 ‘3.3.3 치아 송’의 경우 이미 어린이집 교사나 학부모들에 의해 구강보건자료로 널리 쓰이고 있다. 대한치과의사 협회와 함께 전국 초중고등학교 구강보건 홍보영상물을 제작해 4대 구강질환(충치, 치주질환, 부정교합, 턱관절장애)의 원인, 진행과정, 치료법 및 예방법과 더불어 보건복지 가족부와 보건교사회 후원으로 ‘3.3.3 치아 송’ 동영상을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무료배포 하고 있다. 전국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입니다. 베스트셀러 목록을 보다보면 꽤 특이한 이름의 책이 한권 있습니다. 작가 또한 낯선 이름의 북유럽 작가인데요, 바로 요나스 요나손입니다. 스웨덴의 1961년생의 기자출신인 요나스 요나손은 이 한권으로 책으로 늦깎이 작가가 되었지만, 스타작가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해외에서의 훌륭한 반응은 이 작품에 대해 높은 평가를 내리게 했죠.주된 내용은 이렇습니다.100세 생일날 슬리퍼 바람으로 양로원의 창문을 넘어 탈출한 알란이 우연히 갱단의 돈가방을 손에 넣고 자신을 추적하는 무리를 피해 도망 길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기자와 PD로 오랜 세월 일해 온 저자의 늦깎이 데뷔작으로 1905년 스웨덴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노인이 살아온 백 년의 세월을 코믹하고도 유쾌하게 그려냈다.양로원을 탈출해 남은 인생을 즐기기로 한 알란은 버스 터미널에서 한 예의 없는 청년의 트렁크를 충동적으로 훔친다. 사실은 돈다발이 가득 차 있었던 트렁크로 인해 쫓기는 신세가 된 그의 여정에 평생 좀스러운 사기꾼으로 살아온 율리우스, 수십 개의 학위를 거의 딸 뻔한 베니, 코끼리를 키우는 예쁜 언니 구
보컬 이원석, 기타 정유종, 베이스 김선일 그리고 키보드에 김장원으로 구성된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2007년 데뷔한 이래 특유의 밝은 팝성향의 롹과 재기넘치는 무대매너 그리고 보컬을 비롯해 연주하는 멤버 전원의 출중한 실력으로 꾸준히 팬층을 확보해왔습니다. 아이돌들의 후크송에 비견될 정도로 강력한 중독성을 지닌 히트곡 '좋다', '들었다놨다'등의 곡들이 많은 사랑을 받으며 인지도를 넓혀갔고, 최근에는 '밴드의 시대' '불후의 명곡' '탑밴드'등의 방송에 활발히 출연하고 그 무대에서 엄청난 편곡 능력과 라이브 능력을 선보여 더욱더 큰 인지도를 가지게 됐습니다. 최근에는 인디로서는 정말 꿈의 무대라 할 수있는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까지 성황리에 마쳤죠. 그야말로 핫한 밴드라 할 수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음악을 감상해보시죠^^
안녕하세요. 오늘은 일요일 저녁시간대를 책임지는 화제의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인터넷이나 기타매체를 조금이라도 눈여겨 보신분이라면 '윤후'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것 입니다.아빠! 어디가?는 가수 윤민수와 아들 윤후, 배우 이종혁과 아들 이준수, 방송인 김성주와 아들 김민국, 배우 성동일과 아들 성준 그리고 전 축구선수이자 해설가 송종국과 그의 딸 송지아가 출연하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입니다. 프로그램의 포맷은 부자 혹은 부녀가 시골 마을에서 1박 2일을 지내며 체험하는 과정에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던 프로그램,아빠! 어디가?의 주역들인 어린 천사들을 소개하겠습니다.먼저 맏형, 민국이 입니다. 민국이는 10살로 아이들중 가장 나이가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보다 의젓하고 대견한 모습을 많이보여주고, 동생들을 이끄는 역할을 주로 합니다. 또한 방송인 김성주의 피를 물려받아서 인지 굉장히 똘똘한 모습을 보여주죠.다음은 성동일의 아들, 준이 입니다. 늦둥이 아들인 준이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말수가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어른스럽고, 아이답지 않은 배려심으로 시청자들을 깜짝깜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잡스 입니다. 잡스라는 영화 제목, 낯설지 않죠? 바로 스티븐 잡스의 잡스입니다. 스티븐 잡스는 작년에 세상을 떴지만 아직도 세계인의 가슴속에 남아있는 인물이죠. 사회적으로 큰 영향을 끼친 아이폰과 아이패드, 아이팟등을 통해 애플의 부활을 이끌었으며, 혁신과 창조의 표상이죠.할리우드의 미남 스타, 애쉬튼 커쳐가 잡스역을 맡았는데요, 정말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줍니다. 꽤나 많이 닮은 얼굴과 말투, 목소리, 복장까지, 스티븐 잡스의 모든 것을 체화한듯한 연기를 보여줍니다. 또한 잡스의 주변 인물과 애플의 역사적 인물들까지 모두 정말이나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죠. 스티브 잡스, 그는 혁신의 아이콘이자 세상을 바꾼 천재이며 애플의 CEO였고, 이 시대 최고의 멘토이다. iMac, iPod, iPhone, iPad 등 그가 만들어낸 제품들은 새로운 세상으로 가는 문이 되었다. 2년 전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던 스티브 잡스의 삶을 영화화한다는 소식은 제작단계부터 영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영화 잡스의 메가폰을 잡은 조슈아 마이클 스턴 감독은 출판업에 종사하던 프로듀서 마크 흄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2010년 데뷔한 후로 이미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제이래빗은 다양한 악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정다운과 보컬 정혜선의 여성 듀오 싱어송라이터 그룹입니다. 그녀들의 외모만큼 통통 튀는 노래들과 나이답지 않는 깊은 감성으로 들려주는 힐링송까지...주로 어쿠스틱한 곡들을 들려주는 그녀들은 이미 수많은 공연과 페스티벌 참가 등으로 엄청난 내공을 자랑합니다.유투브에 그녀들 둘이서 라이브하는 영상을 자주 올리며 팬들과의 소통도 활발히 하고 있는데요, 그녀들의 재기발랄한 연주와 노래들을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연주와 노래도 물론이거니와 출중한 작곡 실력을 겸비한 그녀들의 음악을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