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회원직선으로 치러질 제30대 치협 회장단 선거일정이 완성됐다. 치협 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26일 선거부정 감시단 출범에서 부터 선거인명부 열람(2월 10~24일), 후보자 등록(2월 27일), 투표(3월 28일), 결선투표로 이어지는 선거일정을 공식 발표했다. 일정표에 따르면 치협 제 30대 회장단 선거는 결선투표까지 치를 경우 내년 4월4일 개표가 완료된다. ■ 치협 제30대 회장단 선거 일정표
이수구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가 어제(11일) 중구 을지로의 사무실에서 퇴임식을 가졌다. 만 3년의 임기를 훌륭히 마치고 홀가분하게 임무를 내려놓는 자리였다. 그래서 그런지 이 총재의 표정은 무척 밝았다. 오히려 3년을 함께 보낸 직원들이 총재의 퇴임을 더 아쉬워하는 듯 보였다. 직원들은 기념패와 그간의 활동을 담은 사진첩 그리고 화사하게 아름다운 꽃다발을 총재 부처에게 전달했다.퇴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빈들도 적지 않았다. 최남섭 협회장과 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홍예표 스마일재단 전 이사장을 비롯 권이혁 전 장관과 김화중 전재희 전 복지부장관, 송민순 전 외교부장관 그리고 박종화 한광수 전 총재의 얼굴도 보였다.축사에 나선 권이혁 전 장관은 한국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설립 당시를 회고하면서 '이수구 총재야말로 재단과 총재의 역할을 획기적으로키운 보기 드문 활동가'라고 치하했다. 김춘진 위원장도 '이 총재는 늘 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해온 분'이라면서 '자리를 떠나는 이 순간에도 사회를 위해 앞으로 할 일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는 말로 주인공을 추켜세웠다.이윽고 퇴임사에 나선 이수구 총재는 지난 3년을 '더 없이 행복했던 시간'이라 정의하
대한치과의사협회를 비롯해 2014년부터 향후 3년간 치과의사회 회무를 이어가기위한 지부의 회장단 선거가 인천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호, 이하 인천지부)를 시작으로 치러진다.인천지부는 지난달 23일 회장 선거 후보등록을 마치고 오는 16일 회원 수 800여명 중 5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지부 차기 회장 선거를 직선제로 치러낸다. 투표권자 550여 명은 전년도까지 회비 완납자 및 회관 건립비용을 납부한 회원으로 선정됐다.인천지부 회장선거에 입후보한 후보는 이상호 현 회장과 조장현 전 부의장이다. 후보자 기호 선정은 등록 순으로 이상호 현 회장이 기호 1번, 조장현 전 부위장이 기호 2번을 부여받았다. 두 후보는 오는 16일 직선제 투표를 앞두고 지난달 30일 합동연설회를 통해 공약사항을 밝혔다.합동연설회는 이근세 선거관리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두 후보의 정견발표, 회원들이 문자로 질의한 질문 중 선정된 2가지에 대한 공통질의 답변, 연설회장에서 청중들이 자필로 제안한 질의 중 2가지를 채택해 답변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산적한 문제 혜안 제시정견발표는 후보 2번부터 진행됐다. 조장현 후보는 계양구 치과의사회 회장, 인천지부 부회장 및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며 회무에
지난 2005년 11월부터 올 8월 초까지 연세대 치과병원에서 양악수술을 포함한 턱교정 수술을 받은 환자는 모두 1,44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연세치대 정영수 교수(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 기획이사, 사진)가 9일자 조선일보에 기고한 '미용 양악수술 부가세' 관련 기고문에 통계수치를 인용하면서 알려졌는데, 정 교수는 이 기고문에서 1,444명 중 여성은 51.6%, 남성이 48.4%를 차지해 양악이 '예뻐지기 위해 젊은 여성들이 주로 받는 수술'이라는 사회 통념과는 거리가 있다고 설명했다.또 환자들이 턱교정 수술을 받는 이유(중복응답)도 주걱턱(60.5%), 교합 이상(41.3%), 비대칭(36.8%), 턱관절 이상(11.2%), 발음 이상(4%)의 순으로 나타났다며, 이를 보면 '흔히 미인 미남이 되기 위한 수술로 알려진 양악수술을 받는 사람 중에는 치료 목적인 사람들이 적지 않음을 알 수 있다'고 주장했다.정 교수는 그러나 대부분의 양악수술이 미용으로 인식돼 내년부터 시행될 부가세 부과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치료와 미용에 대해 공정한 잣대 없이 세금을 부과할 경우 선의의 피해자를 양산할 수 있는 만큼 치료와 미용의 기준에 대한 사
㈜신흥이 임플란트 보철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순수 티타늄 Customized Abutment block ‘Ti Block‘을 출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Ti-block’은 미국 CARPENTER社의 검증된 의료용 티타늄 합금 소재(Titanium Alloy Ti 6AI-4V ELI)를 사용해, 신흥MST에서 가공 및 세척, 포장까지 철저한 제조공정 하에 생산된 최적의 Customized Abutment block이다. 흔히 커스텀 어버트먼트라 불리는 Customized Abutment는 성공적인 임플란트 시술을 위해 케이스별로 맞춤형 어버트먼트에 대한 니즈로 탄생됐다. 순수 티타늄 어버트먼트 블록 ‘Ti-block’은 치과기공소에 공급하고, 치과에서 기공소로 어버트먼트 제작을 의뢰하면 기공소에서 케이스에 맞춰 커스텀 어버트먼트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지도록 했다. 때문에 Ti-block을 사용하는 기존 거래 치과기공소와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그대로 유지하며 작업이 이루어짐으로써, 케이스별 보다 정확하고 퀄리티 있는 맞춤 어버트먼트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추게 됐다. 특히 치과기공소에서는 어버트먼트 뿐만 아니라 보철물
스마일재단(이사장 홍예표)이 환경부고시 귀금속 폐기물 중간처리업체 (주)디에스씨(대표 박봉권)와 훈훈한 만남을 가졌다. 바로 지난 23일(금) (주)디에스씨와 스마일재단이 스마일재단 사무국에서 기금나눔 협약식을 갖고 폐보철물 처리로 얻어진 수익금을 스마일재단에 기부하기로 한 것. 치과 병의원에 폐보철물 수거함을 배포하고 이를 (주)디에스씨가 수거해 폐보철물 처리를 통해 얻어진 수익금을 스마일재단으로 후원하는 방식이다. 참여한 각 치과에도 기부금 영수증이 발급된다. (주)디에스씨 박봉권 대표는 “스마일재단과의 협력활동을 통해 어려운 환경의 장애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 치과계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원장 강병철, 이하 치전원)은 지난 16일 치전원 보직교수와 3, 4학년 학생대표단이 함께 모여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간담회는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학생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들어보고 개선방안 등에 대한 토론을 이어갔다.강병철 원장은 “학생들이 건물과 기자재들을 사용할 때 내 집과 내 물건을 사용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실습에 임할 수 있도록 당부하고 격려했다.
오는 21일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부터 ‘2013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안전관리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에 의거해 진단용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로 선임된 후 한 번도 교육을 받지 않은 자 또는 과거에 교육을 받았으나 교육을 받은 날짜로부터 2년이 경과된 후에 신규개원, 이전, 이직 등의 사유로 다시 진단용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로 선임된 자면 교육에 참가 가능하다.교육 내용은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안전성/ 진단용방사선 안전관리 규칙에서 책임자 임무/ 진단용방사선 영상의 화질관리/ 치과방사선 영상의 화질관리/ 진단용방사선 발생장치의 자율관리 등이며 교육 후 수료증이 발급된다. 사전등록은 www.radiationsafe.or.kr에서 해당 교육일 3일전까지 등록하면 되고 교육비는 현장에서 받는다. 기타 교육일정 및 문의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office@radiationsafe.or.kr), 전화(02- 576-8458)를 이용하면 된다. 교육일정 표는 아래와 같다.
마음의 갈구와 가슴의 기도와 영혼의 초대에 대한 응답을 만나다!『신과 나눈 이야기(합본)』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생과 세상 그리고 신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제시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신과 나눈 이야기 3부작을 출간 15주년을 기념해 묶은 한국어판 합본이다. 저자가 신의 말을 받아 글로 적은 것으로 삶과 사랑, 목적과 역할, 사람들과의 관계, 선과 악, 죄의식과 죄, 용서와 속죄, 신에게 이르는 길과 지옥에 이르는 길 등에 대해, 그리고 섹스, 권력, 돈. 자식, 결혼, 이혼, 필생의 과업, 건강, 미래, 과거까지 우리가 품어온 의문들에 대해 정면에서 다룬 제1권, 지정학적, 형이상학적 삶이라는 범지구적 주제들과 오늘날 전 세계가 직명하고 있는 갖가지 어려운 과제를 다룬 제2권, 새로운 세상 건설과 새로운 현실 창조라는 주제를 다룬 제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닐 도날드 월쉬 |||닐 도날드 월쉬(Neale Donald Walsh) 다섯 번 이혼하고 매달 양육비를 보조해줘야 하는 아홉 명의 자녀를 가진 전직 지역 라디오방송 토크쇼 진행자인 닐 도날드 월쉬는 그리 평탄치도 행복하지도 못한 인생경력의 소유자이다. 건강도 안 좋은 데다 직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