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협 임원진과 지부장들이 지난 1일 포포인츠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에서 상견례를 가졌다. 이상훈 집행부 들어 처음으로 열린 시도지부장협의회에서 치협 임원진과 지부장들은 주요 회무의 협의 파트너로서 치과계 현안해결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이상훈 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집행부는 지난 3개월 동안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고 소개하고, "앞으로 지부장들이 지역 회무를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중앙회가 물심양면으로 돕겠다"고 약속했다.
박현수 지부장협의회장(충남지부장)도 "지부장협의회와 협회가 견제와 균형을 이뤄 화합으로 나아갔으면 좋겠다"면서 "오늘은 이상훈 집행부가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도록 모두 단합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지부장협의회에는 박현수 회장, 이정우 간사(인천지부장) 등 지부장 17명과 이상훈 협회장 등 치협 임원 24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