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명교정의 기초부터 임상 적용까지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오는 5월 9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클리어얼라이너 베이직 세미나’를 본사 마곡 중앙연구소 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종국 원장이 디렉터를 맡고 장민희·이학 원장이 패컬티로 참여한다. 투명교정 입문 단계에서 임상 적용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투명교정 overview ▲케이스 선택 가이드 ▲교정 진단 및 치료계획 ▲생역학 ▲부정교합 유형별 전략 ▲소아·청소년 교정 ▲부분교정 협진 ▲단일 치아 이동 ▲문제 해결 ▲리터칭 프로그램 등 전 과정을 아우른다.
실습도 강화했다. ‘매직플랜’을 활용한 셋업 실습과 결과 분석, 부분교정 본딩까지 포함해 실제 진료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육 장비 역시 개별 지급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임상 케이스를 공유하고 토의하는 시간도 마련해 수강생 간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세미나 수료 후 임상 적용을 돕기 위해 매직얼라인 할인 쿠폰도 제공된다.
수강 신청은 OSSTEM Education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제한된다. 오스템임플란트 측은 “기초 이론부터 실제 환자 케이스까지 함께 다루는 실전 중심 교육”이라며 “투명교정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