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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과나무의료재단, 지역사회공헌 'A+' 획득

보건복지부 심사서 '탄소배출랑 감축' 등 성과 인정받아

 

사과나무의료재단(이사장 김혜성)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A+등급을 획득,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3개 영역, 7개 분야, 19개 지표에 대한 심사를 거친다.
사과나무재단은 올해 처음으로 인정제 평가에 도전해 환경(E)·사회(S)·투명경영(G) 3개 영역 모두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는데, ▲환경(E) 분야에서는 '디지털 구강 스캐너 도입을 통한 탄소배출량 감축' 성과가, ▲사회(S) 부문헤선 '소아·청소년·어르신 치과 진료 주력이라는 재단의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사회공헌 모델(문제인식, 네트워크, 프로그램 분야)'이, ▲투명경영(G) 부문에선 '국세청 공익법인 공시를 통해 모범적인 투명 경영을 구축'한 성과가 최고 수준의 평가를 이끌었다.


재단 관계자는 “A+ 획득은 전 임직원의 체계적인 노력과 헌신의 객관적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프로그램의 지속성 확보를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과 발전을 함께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