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이우철)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20일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엔도 대담 2025: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개최된다. 프로그램을 보면 이날 아침 9시 30분부터 특강을 포함한 5개의 강연과 좌담회 그리고 4개의 핸즈온이 참가자들을 맞을 예정인데, 먼저 ▲조성근 원장이 '치과보존과 1호 개원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황성연 원장이 '보험은 학문이 아니라 정책이다'를, ▲강호덕 원장이 '치과건강보험 역사 속 근관치료 항목의 변화와 향후 정책'을 제목으로 강연한다.
또 특강으론 ▲조용범 교수의 '치근단절제술에 대한 다양한 임상 증례'와 ▲오원만 교수의 '난치성 치근단 치주염의 원인과 대책'이 준비돼 있고, 설유석 · 강호덕 · 황성연 원장과 김미리 교수가 패널로 참가하는 '근관치료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고찰' 좌담회가 이번 춘계학술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11시부터 시작되는 핸즈온은 ▲신원덴탈의 'Hyflex OGSF & Hyflex EDM Hands-on'(곽영준 원장), ▲마이크로닉의 '최소 침습, 최대 효율! XP-endo Rise로 경험하는 새로운 근관치료'(송영욱 원장), ▲덴츠플라이시로나의 'X Smart Pro+와 ProTaper Gold를 활용한 안정적인 근관 성형'(곽상원 교수), ▲마루치의 '효과적인 세정과 충전을 위한 근관확대'(조신연 원장)가 각 1시간씩 진행된다.
사전등록 마감은 오는 12일이며, 등록비는 정회원 5만원이다. 보수교육점수는 2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