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과 대한턱관절협회(협회장 김수관)이 함께 악관절 장애 환자의 스플린트 치료비를 지원한다.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지역을 대상으로 악관절 치료가 필요하지만 경제사정으로 진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청자를 접수 받는다. 접수 후 심사를 통해 지원자를 선발하고 선발된 환자에게는 개별 통보해 치료를 이어간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062-220-3946으로 하면 된다.한편 자평은 광주광역시 서구 장애인과 불우이웃 3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신문보내기 운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김수관 이사장은 "앞으로도 진정한 봉사의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빛과 사랑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열린치과봉사회 제17회 정기총회가 지난 13일 용산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에서 열렸다.회원 봉사자와 내외빈 등 150여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 참석 회원들은 총 4억6백만원 규모의 올 예산안을 확정하고, 총무위원회 등 7개 위원회의 사업계획도 승인했다.이어 열린 기념식에서 안성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치는 '치과의사 뿐만 아니라 범 치과계 인맥이 뭉친 단체'라며, '각자의 개성과 열정이 한데 어울려 만들어 내는 시너지가 열치 성장의 동력'이라고 치하했다. 축사에 나선 최남섭 협회장도 '국회나 정부 사람들을 만날 때 곧잘 열치 얘기를 듣게 된다'며, '그럴 때마다 좋은 평가를 만들어 준 열치의 꾸준한 봉사에 감사하는 마음이 된다'고 소개했다.이날 기념식에선 오랜 기간 열치 활동을 후원해온 이영림 원장이 감사패를, 10여년째 꾸준히 진료봉사를 이어온 이도희 원장이 봉사대상을 받았다. 이도희 원장은 비전트레이닝센터를 거쳐 지금은 서울역 다시서기진료소에서 봉사 중이다. 또 각 진료소별 봉사상은 하나원 본원 이용근 봉사자, 제2하나원 윤미향 강내형 봉사자, 중국동포의 집 이현준 김현주 봉사자, 비전트레0이닝센터 박연란 봉사자, 다시서기진료소 권기원 봉사자,
전남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총동창회(회장 김기영)가 지난달 23일 광주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제3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2016녀 사업 등을 결정했다.정기이사회에는 김기영 회장, 이정기 서울경인지부장, 손정수 광전지부장을 비롯한 이사와 긱수 회장이 참석해 2015년 회무보고와 재무보고 그리고 201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결정했다.안건토의를 통해 32차 정기총회를 오는 4월 16일 서울에서 개최할 것을 결정했으며,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로는 정태환(6기), 오창주(3기) 동문을 선정했다. 또 차기 동창회장 후보로는 현재 수선부회장인 형민우(4기) 동문으로 결정했다. 정기이사회는 졸업 30주년을 맞은 2기 졸업생들의 향후 계획을 들으며 마무리 됐다.
경기도 초등학교 2?3?5?6학년의 검진 수가가 5,050원(1·4학년 6,65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 4,190원보다 860원 인상된 수준이다. 3월부터는 2016년도 ‘학생 구강검진’이 일제시 시행될 예정이다.경기도교육청은 2월 초 공문을 통해 초 2·3·5·6학년의 1인당 검진비를 알렸고, 불친절하고 형식적인 검진, 장시간 대기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는 한편, 반드시 치과의사가 검진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그동안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정진, 이하 경기지부)는 수년간 초 1·4학년 검진비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으로 2·3·5·6학년의 구강검진을 실시하면서 경기도교육청을 항의 방문하고 검진수가 정상화를 촉구해 왔다. 지난해에는 경기지부 치무위원회를 중심으로 학생 구강보건 발전을 위한 협의회를 구성해 교육청 관계자들을 지속적으로 설득해 왔고, 정진 회장이 직접 이재정 교육감을 만나 검진비 인상을 확정지었다.공문이 접수된 후 정진 회장은 “지난해 11월 교육청을 방문하고 검진비 인상을 합의하긴 했지만 공문이 오기까지 몇 달 동안 불안했다”면서 “교육청에서도 합의안대로 약속을 이행해 가고 있는 만큼 각 의료기관에서도 친절하고 성실한 검진으로 힘을
조선대학교 치과병원(병원장 안종모)가 올해도 사단법인 자평(이사장 김수관)과 조선대학교 치과대학교육문화재단(이사장 김흥중)의 후원으로 언청이`안면기형 환자들의 무료수술 사업을 실시한다.이에 오는 29일까지 수술 대상자를 신청 받고 있다. 신청 대상자는 광주`전남 지역의 저소득층으로 사전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한다. 치료는 교정 및 무료수술이 진행된다.무료수술에 참가하는 김수관 교수는 1989년부터 경제사정이 어려운 광주·전남 지역 구순열 및 구개파열, 안면기형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시술을 시행해 오고 있다.이번 행사의 신청은 062) 220-3946로 하면 되고, 선정된 대상자는 개별통보 한다.
아랍에미리트 국제 치의학 컨퍼런스 및 아랍 치과기자재 전시회(AEEDC Dubai, 에덱 두바이)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국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두바이 정부의 공식 후원 아래 INDEX Conferences and Exhibitions(INDEX Holding 계열사, ICE)의 주최로 성대하게 치러졌다.매년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에덱 두바이는 올해로 대회 개최 20주년을 맞아 지난해 보다 2개홀을 확장한 7개 홀을 마련하고 17개 국가관(Pavilion)(브라질, 중국, 핀란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 일본, 대만, 한국, 슬로베니아, 스페인, 스웨덴, 스위스, 미국, 영국, 아랍에미리트)을 포함해 전 세계 130여 개국에서 1,800여 전시 참가사와 40,000여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저력을 확인시켰다.한국은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대구테크노파크 등이 마련한 공동부스를 비롯해 100여개 업체가 1500sqm가 넘는 면적으로 참가해 전년대비 업체 수로는 30% 이상 성장세를 기록했다. 참가사로는 바텍 글로벌, 덴티움, 메가젠 임플란트, 오스템 임플란트, DDS 등 대형부스뿐 만 아니라 29개 업체로 구성된 한국공동관도 방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이하 건치)가 성명을 내고 치과의사전문의제도가 ‘소수전문의제’로 가기 위한 활동에 주력할 뜻을 밝혔다.건치는 지난 2일 성명을 통해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의안상정을 정상적으로 하기 위한 재결정을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보건복지부를 향해 소수전문의제를 지지하는 자들과의 공식적인 면담을 진행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아래는 건치가 2일 발표한 성명이다.건치는 마지막까지 소수전문의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치협은 정상적인 의안상정을 통한 재결정을 추진하라.- 보건복지부에게 소수전문의제 지지자들과의 공식적인 면담을 요청한다.지난 30일 치과의사전문의제도 법령 개정을 위한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전면개방안인 미수련자 및 학생 포함 경과조치안(협회안)이 통과되었다. 그 동안 소수전문의제를 위해 노력해왔던 건치는 이번 대의원총회의 과정과 결과에 대해 아쉬움과 함께 다음의 의견을 표하고자 한다.먼저, 이번 임시대의원총회의 결정으로 소수전문의제에 대한 건치의 의지가 꺾이지 않을 것이며, 마지막 순간까지 이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못 박아 두고자 한다. 건치는 98년의 위헌 판결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의료계의 실패한 전문의제를 답습하지 말 것을 주장해
스마일재단(이사장 나성식)이 (재)바보의나눔(이사장 조규만 주교) ‘2016년 공모배분사업’의 파트너단체로 선정됐다. 이에 2016년 1년 동안 바보의나눔과 함께 장애인들의 치과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구강건강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프로그램은 전신마취를 하지 않고서는 진료가 불가능한 차상위계층(최저생계비 소득대비 200%이내) 장애인에게 치과치료 시 추가 발생되는 전신마취비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고, 치과치료의 기회를 제공해 치과치료를 통한 구강건강 및 저작기능 회복과 전신건강 증진 그리고 자신감 회복으로 일상생활과 원활한 사회 활동이 가능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로 진행된다. 따라서 저소득 장애인 중 전신마취 하 치과진료가 필요한 대상자는 전신마취가 가능한 특수 장비를 갖춘 치과진료 기관에 신청하면 되는데, 신청이 가능한 치과는 스마일재단과 네트워크를 형성한 22개 협약병원으로 하면 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마일재단 홈페이지(http://www.smilefund.org)를 참고하면 된다.
치과에 환자를 데려오면 소개비를 지급한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치과의사에게 자격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31일 A 원장이 '치과의사면허 자격을 정지한 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A씨는 치료를 받은 환자들에게 치과에 환자를 소개해주면 소개비를 주겠다고 말했으며, 실제 환자들로부터 다른 환자를 소개받고 60만원씩을 송금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A 원장은 재판 과정에서 '환자 소개비가 아닌 교정 치료비를 할인해 준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당시는 해당 환자들의 교정치료와 치료비 수납이 모두 끝난 상태였고, 환자들도 환자를 소개한 대가로 소개비를 받은 것이라고 일관되게 진술했다"며 재판부는 A 원장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따라서 '환자 소개비를 지급한 행위는 의료법에 규정된 처분 사유에 해당된다'고 판단했다. "의료법 위반 행위는 일반 국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쳐 엄격히 규제해야 할 공익상 필요가 크다"며, "A씨가 돈을 건넨다는 수단으로 환자를 유인했는데, 이는 의료기관 간의 불합리한 과당경쟁을 유발해 의료시장
돌출입, 무턱, 잇몸과다노출증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단일교정장치 ‘킬본(Kilbon)’이 이번에는 무턱치료 등에 활용되던 헤드기어의 한계를 극복한 진료법을 선보였다. 킬본은 헤드기어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알리며 활용법을 전하고 있다.장치를 윗 앞니에 수직적 위치와 치근의 각도를 조절해 돌출입과 거미스마일 그리고 무턱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는 것.골격성 부정교합은 복합적 증상이 나타나는데 킬본은 별도의 치료 없이 동시에 치료가 가능한 ‘단일 교정장치’다. 일반 치아 교정장치와 다르게 강한 힘으로 턱뼈를 이동시켜 위턱과 아래턱의 교합을 맞추며. 강한 결속력으로 고정해 치아를 이동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치아이동이 없어 치근이 짧아지거나 빠질 염려가 줄어든다. 또 교정환자의 고민 중의 하나인 밖에서 보이는 장치의 문제에 대해서도 설측 교정으로 환자의 고민을 해결했다.치료에는 3D CAD`CAM 시스템을 활용해 환자 개인의 증상을 살핀 후, 100% 환자 맞춤형으로 치료계획에서부터 장치설계, 부착위치 파악, 치아이동방향, 치료 후 모습까지 예측하며 진료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송정우(센트럴치과 서울 시청점) 원장은 “기존에는 골격적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