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지원과장 이재란〈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 이선영〈보건의료정책실〉 ▲질병정책과장 송준헌〈건강보험정책국〉 ▲보험약제과장 양윤석 ▲의료보장관리과장 공인식〈보건산업정책국〉 ▲해외의료총괄과장 남점순〈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자원과장 김우기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구축추진단장 김기남〈장애인정책국〉 ▲장애인서비스과장 김일열〈인구정책실〉 ▲아동학대대응과장 조신행 ▲요양보험제도과장 임혜성
7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0,331명으로 전일에 비해 47명이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 중 6,694명(64.8%)이 격리해제 됐으며 격리 중인 인원은 3,445명으로 전일에 비해 55명이 줄어 들었다. 사망자는 6명 늘어난 192명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은 전일 대비 4명이 늘어나 567명이 됐고, 대구에서 13명, 경기에서 10명 각각 늘어났다. 다른 지역에선 신규 확진자가 없거나 한 두명 발생하는 수준이어서 진정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역별 인구 10만명당 발생률에선 전남이 0.80으로 가장 낮았고, 전북(0.88), 제주(1.79), 광주(1.85), 대전(2.65) 순으로 조사됐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7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7일 0시 기준) ■ 지역별 인구대비 발생률 (7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지난 6일 0시 현재 국내 총 누적 확진ㄴ자수는 10,284명(해외유입 769명)이며, 이 가운데 6,598명(64.2%)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전일 대비 신규 확진자 수는 47명이고, 격리해제는 135명 증가했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일 0시 기준) ■ 해외유입 환자 현황 (6일 0시 기준)
국내 확진자 수가 2일 0시 현재 9,976명(해외유입 601명)으로 집계돼 1만명대 진입을 눈앞에 두게 됐다. 그동안 방역당국과 국민들의 노력으로 확산세가 주춤해지긴 했지만, 지역별 집단감염이 심심치않게 발생하면서 좀 채 꼬리를 자르지 못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발표에 따르면 2일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89명(검역 18명)이 늘어났다. 이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어제 하루새 14명이 신규 확진자로 판명됐고, 대구 21명, 인천 4명, 경기 17명 그리고 경남에선 6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외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광주 1명, 울산 1명, 강원 1명, 충남 2명, 전남 2명, 경북 2명 등이다. 지역별 총 확진자 수는 서울이 488명, 부산 122명, 대구 6,725명, 인천 73명, 광주 25명, 대전 36명, 울산 40명, 세종 46명 등이다. 또 경기 516명,강원 39명, 충북 44명, 충남 133명, 전북 14명, 전남 14명, 경북 1,304명, 경남 106명, 제주 9명, 검역 242명으로 집계됐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일 0시 기준) ■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 (2일 0시 기준)
손호현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명예교수<사진>가 제46회 협회대상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내달 25일 협회회관에서 열릴 치협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손 명예교수는 1976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교직생활 중 치과보존학과 근관치료학 관련 270여 편의 논문 발표는 물론, 공동연구자와 함께 치아의 상아질 재생관련 2건의 발명특허를 취득하는 등 치의학의 학문적, 임상적 발전 및 후학 양성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 명예교수는 서울대학교 기획위원회, 법인화위원회 및 평의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법인 서울대학교의 출범에도 공헌 했으며, 치의학연구소 소장, 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과보존학교실 주임교수,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상임감정위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학술대상과 함께 관심을 모아 온 치협 신인학술상은 서울대치과병원 박소현 임상강사<사진>에게 돌아갔다. 박소현 임상강사는 2015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한 후 치과 분야 국제 학술지 JDR(Journal of Dental Research)에 아직까지 치료방법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시린이를 상아질 재생원리를 적용한 보다 근본적인 치료방법을 제시한 논문 ‘CPNE7 Induces Biological Dentin Sealing in a Dentin Hypersensitivity Model’ 을 제1저자로 게재해 치의학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임상강사는 또 기존의 지각과민의 해결을 위한 Immediate Dentin Sealing(IDS)의 개념에 대해 생물학적 해결방법을 접목한 Biologic Dentin dealing(BDS)의 개념을 치의학계에 최초로 제시하기도 했다.
올해의 윤광열치과의료봉사상은 대구외국인노동자 치과진료소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치협 봉사상 선정위원회는 지부 및 복지기관이 추천한 개인 2명과 단체 3곳을 후보로 봉사상의 제정 취지, 활동 기간, 성과 등을 중점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구외국인노동자 치과진료소는 2004년 5월 대구청년회의소와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대구경북지부가 힘을 합쳐 만든 봉사단체이다. 개원의 및 경북대 치전원, 대구보건대 치위생과 학생들로 진료팀을 꾸려 외국인노동자와 다문화 가정의 구강건강을 돌봐 왔는데, 2013년까지 총 1,852명의 외국인노동자들이 3억1천여만원 상당의 진료 혜택을 누린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2년간의 진료실적으론 내원 외국인노동자 수 총 850~900명에 진료비 1억 7백여만원 정도. 윤광열치과의료봉사상은 부채표가송재단의 창립자인 윤광열 명예회장을 기리기 위해 2012년 제정된 치과계 최고 권위의 봉사상이다. 시상식은 4월 25일 치협 대의원총회에서 있을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661명(해외유입 476명)이며, 이 중 5,228명이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전일 대비 신규 확진자는 78명이 늘었고, 격리해제는 195명이 증가했다. 사망자도 6명이 늘어 총 158명이 됐으며, 격리 중인 인원은 4,275명으로 줄어 들었다. 지역별 누적 확진자는 서울 426명, 부산 118명, 대구 6,624명, 인천 58명, 광주 20명, 대전 34명, 울산 39명, 세종 46명, 경기 463명, 강원 36명, 충북 44명, 충남 127명, 전북 13명, 전남 9명, 강북 1,298명, 강남 95명, 제주 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4월1일부터 해외입국자 방역관리를 강화키로 했다. 현재는 유럽 및 미국발 입국자만 격리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모든 국가에서 입국하는 국민과 외국인은 원칙적으로 입국 후 14일간 격리한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해외에서 유입되는 감염요인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이다. 또한, 그동안 격리 없이 능동감시만 실시했던 단기체류자도 일부 예외적 사유를 제외하고 원칙적으로 격리를 실시한다. 특히, 단기체류자의 경우 자가격
23일 하루 새 신규 확진자는 76명이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4일 0시 현재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76명 늘어난 9,037명이다. 이 가운데 격리 해제 인원은 3,507명으로 전일 대비 341명이 증가했고, 격리 중 인원은 5,410으로 전일에 비해 274명이 줄어 들었다. 사망 인원은 120명으로 하루 새 9명이 늘어났다. 지역별로는 대구(31명)와 경기(15명) 지역에서 신규 확진자가 많이 추가됐고, 해외 유입 확진자 수도 20명이나 늘어났다. 방역 당국은 현재 방역지침 위반 시설에 대해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등 '고강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실행하는데 중점을 두면서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도 강화하고 있다. 유럽발 입국자의 경우 22일 총 1,444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 이 가운데 19명을 확진 판정했다. 이들은 즉각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음성판정을 받은 입국자들도 14일간 능동감시를 받게 됐다. 23일에는 1,203명이 입국했는데, 이 중 101명이 유증상자로 분류됐다. 유럽발 입국자는 대부분이 내국인 유학생, 출장 및 주재원과 가족 등이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4일 0시 기준) ■ 지역별 신규 확진자
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에 따르면 23일 0시 현재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누적 확진자 수는 해외유입(144명)을 포함해 총 8961명이다. 이 가운데 3166명은 격리가 해제 됐고, 5,684명은 여전히 격리 중이며, 111명이 사망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일 같은 시각에 비해 64명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지역별로는 대구가 24명, 경기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 (23일 0시 기준) ■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 (23일 0시 기준) ■ 확진자의 성별 연령대별 현황 (23일 0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