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9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8,516명(해외유입 6,990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0,226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0,053건(확진자 6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0,279건, 신규 확진자는 총 396명이다. 시도별 확진자 수는 서울 114명, 부산 18명, 대구 13명, 인천 22명, 광주 15명, 대전 0명, 울산 1명, 세종 0명, 경기 132명, 강원 2명, 충북 4명, 충남 16명, 전북 5명, 전남 11명, 경북 9명, 경남 2명, 제주 5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는 모두 27건으로, 10명은 검역단계에서 17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7명으로 총 79,487명(89.8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4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81명(치명률 1.79%)이다. 한편 방역당국은 일률적 운영 제한·규제는 줄이는 대신 방역수칙 위반에 대해선 엄정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자체가 참여하는 구상
일일 확진자 수가 다시 4백명대로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7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8,120명(해외유입 6,963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8,30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1,211건(확진자 5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69,520건, 신규 확진자는 총 440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울 138명, 부산 13명, 대구 17명, 인천 17명, 광주 35명, 대전 2명, 울산 1명, 세종 2명, 경기 137명, 강원 9명, 충북 1명, 충남 12명, 전북 8명, 전남 1명, 경북 15명, 경남 7명, 제주 2명이다. 또 해외유입 경로는 아시아 11명, 유럽 1명, 아메리카 9명, 아프리카 2명 등이며, 이들은 검역단계에서 4명이, 지역사회에서 1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6명으로 총 79,050명(89.7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4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0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76명(치명률 1.79%)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30명, 해외유입 사례는 2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7,681명(해외유입 6,940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3,53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733건(확진자 4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9,268건, 신규 확진자는 총 357명이다. 시도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18명, 부산 12명, 대구 7명, 인천 12명, 광주 6명, 대전 0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122명, 강원 14명, 충북 4명, 충남 8명, 전북 7명, 전남 6명, 경북 7명, 경남 5명, 제주 0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5명이 지역사회에서 22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내국인은 10명, 외국인은 17명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07명으로 총 78,394명(89.4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71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8명, 사망자는 1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73명(치명률 1.79%)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91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6,992명(해외유입 6,894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0,70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1,980건(확진자 5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42,689건, 신규 확진자는 총 416명이다. 시도별 신규 확진은 서울 120명, 부산 11명, 대구 6명, 인천 21명, 광주 5명, 대전 0명, 울산 4명, 경기 170명, 강원 6명, 충북 6명, 충남 10명, 전북 7명, 전남 8명, 경북 6명, 경남 7명, 제주 3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8명이, 지역사회에서 17명이 확진판명됐고, 국적별로는 내국인 14명, 외국인 11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33명으로 총 77,516명(89.1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91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5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7명(치명률 1.79%)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4명,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6,574명(해외유입 6,86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63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7,338건(확진자 75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1,975건, 신규 확진자는 총 446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19명, 부산 14명, 대구 9명, 인천 35명, 광주 1명, 대전 2명, 울산 0명, 세종 0명, 경기 161명, 강원 3명, 충북 16명, 충남 12명, 전북 8명, 전남 8명, 경북 16명, 경남 8명, 제주 2명이다. 해외유입 경로는 아시아 14명, 유럽 6명, 아메리카 6명, 아프리카 6명 등으로, 검역단계에서 7명, 지역사회에서 2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70명으로 총 77,083명(89.0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93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3명(치명률 1.79%)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3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6,128명(해외유입 6,837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2,77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2,718건(확진자 8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5,496건, 신규 확진자는 총 561명이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 177명, 부산 16명, 대구 10명, 인천 37명, 광주 3명, 대전 4명, 울산 12명, 세종 1명, 경기 182명, 강원 5명, 충북 18명, 충남 21명, 전북 3명, 전남 10명, 경북 22명, 경남 9명, 제주 3명 이다. 해외 28명은 검역단계에서 10명, 지역사회에서 1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들은 내국인 17명, 외국인은 11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17명으로 총 76,513명(88.84%)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065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3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50명(치명률 1.80%)이다.
국내 최초 민간 치매전문 도서관이 지난 15일 개관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디멘시아도서관은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들을 한 곳에 모았다. 따라서 이곳에선 치매의 역사, 예방, 진단, 치료, 재활프로그램, 돌봄, 연구, 제도와 정책, 수기 및 문학 등 치매에 관한 모든 책들을 만나볼 수 있다. 디멘시아도서관은 지식과 정보만을 제공하는 역할을 넘어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건강 관련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은 물론 인근 지역 주민들과도 소통할 수 있는 문화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디멘시아도서관 관련 정보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294 엘리치안빌딩 3층 이용시간 :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주말, 법정공휴일 휴관) 이용제한 : 코로나로 인한 열람제한으로 5인 이내로 열람 가능 도서관 홈페이지 : https://dementia.winbook.kr/
이수구 치협 고문이 협회대상 공로상 후보자로 추천됐다. 치협은 지난 16일 열린 비대면 정기이사회에서 이같이 협회대상 공로상 후보자로 이수구 고문을 추천했다. 협회대상 공로상은 공적심사특위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한 후 오는 4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이수구 고문은 2008년부터 3년간 치협 27대 회장을 지낸 다음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총재로 봉사했으며, 지금은 (사)건강사회운동본부 이사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600명을 넘어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0명,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5,567명(해외유입 6,80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2,6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8,475건(확진자 7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1,122건, 신규 확진자는 총 621명이다. 시도별 현황은 서울 179명, 부산 28명, 대구 9명, 인천 16명, 광주 12명, 대전 12명, 세종 1명, 경기 237명, 강원 3명, 충북 16명, 충남 28명, 전북 5명, 전남 4명, 경북 22명, 경남 7명, 제주 5명 등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아시아와 아메리카에서 대부분 유입돼 검역단계에서 12명이, 지역사회에서 1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6명으로 총 75,896명(88.70%)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12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1명,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44명(치명률 1.80%)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권덕철 제1차장(보건복지부 장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 정은경 청장)는 2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0명,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4,946명(해외유입 6,778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7,07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29,574건(확진자 9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6,651건, 신규 확진자는 총 621명이다. 시도별 확진 현황을 보면 서울 247명, 부산 18명, 대구 12명, 인천 21명, 광주 2명, 대전 7명, 울산 9명, 세종 2명, 경기 147명, 강원 3명, 충북 6명, 충남 74명, 전북 6명, 전남 15명, 강북 14명, 경남 7명 제주 0명으로 집계됐다.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6명이 지역사회에서 2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들 중 내국인은 6명, 나머지 25명은 외국인이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09명으로 총 75,360명(88.7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0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9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38명(치명률 1.81%)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