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행동 조절과 관련한 구체적인 행동지침과 사례별 예시를 담은 ‘소아청소년 행동치과학 제2판’이 발간됐다.이 도서에는 어린이 행동을 결정하는 요인인 가족 성향과 부모의 영향에 대한 정리부터 ‘진정법 사용의 증가 등 치과 임상의 변화’, ‘진정 약물의 최적 용량’, ‘약제 병용’, ‘환자 모니터링 가이드라인’, ‘응급 처치’ 등 다양한 증례와 문헌을 통한 지식이 담겨 있다.때문에 어린이 청소년을 치료하는 전공의, 개원의, 대학원생 등 어린이의 행동 조절과 치과경험에 대한 전문적인 진료를 위한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다.저자 Gerald Z, Wright and Ari Kupietzky, 역자 김지연(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송제선(연세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신터전(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양연미(전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정태성(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최성철(경희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 275 페이지 / 정가 50,000원
■ 책 소개치의학서 전문 출판 브랜드 ‘덴탈위즈덤’이 ‘New Trends in Orthodontics Vol. III’을 출간했다.New Trends in Orthodontics는 지난 2008년 두번째 개정판이 출간되었을 때 교정계에는 큰 파장이 일으켰던 책으로 Damon System 사용자들을 위한 교정치료의 핵심 지침서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3번째 개정판에는 기존의 책에서 Chapter 6~10을 추가했는데, 여기에 Damon system을 활용한 각 유저들의 임상 사례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Chapter 6~10은 각각 ‘Bracket Positioning Method for Smile Arc Preservation in Damon System’, ‘ Individualized Treatment Approach for Extraction Cases using the Damon System’, ‘Clinical Tips for Effective Use of the Damon System’, ‘Clinical Considerations for Successful Use of AdvanSync’, ‘ Tissue-friendly strategic
치의학서 전문 출판 브랜드 덴탈위즈덤이 '8인 8색 근관치료 이야기 II'를 출간했다.이 책은 지난 2015년 출간과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8인 8색 근관치료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의 후속편으로, 1편에서 다뤘던 임상에서의 접근법이 실제 임상 상황에서는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와 같은 구체적인 증례을 담고 있다. 즉, 1편이 근관치료의 36가지 질문에 대한 각각 다른 관점에서의 다각적 접근 방법을 다뤘다면 2편은 1편에 담긴 8인 저자들의 이론이 실제 임상에서 어떻게 실현되었는지, 그 치료법과 예후를 담고 있어 독자가 보다 더 흥미롭게 도서에 접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 책은 김의성(연세대 보존과)교수, 김평식(수원 초이스치과)원장, 김현철(부산대 보존과)교수, 라성호(서울미소치과)원장, 신동렬(강남루덴치과)원장, 이동균(목포미르치과병원)원장, 최성백(파스텔치과)원장, 황성연(목동사람사랑치과)원장 등 총 8인의 APEX 멤버들이 각자의 의견을 한데 모아 엮은 책으로 평소 저자들이 연구와 강연 등을 통해 쌓아온 임상 토론 내용이 담겨져 있다.책을 공동 집필한 APEX 멤버들은 “1편과 2편을 준비하면서 APEX 8인의 특색이 담긴 다양한 진단과
■ 책 소개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접착치료가 잘 되는가’의 시점이 아니라, 제목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이렇게 하면 실패하고, 이렇게 하면 실패를 피할 수 있다’는 시점에서 쓰여졌다. 따라서 자주 있는 성공 증례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실패 증례 또는 잘못된 사용법을 중심으로 기재되어 있다고 봐야 한다. 집필은 저자와 ‘팀 YASUDA’라는 그룹의 정예 멤버들 3명이 맡았는데, 덕분에 이들 임상의의 경험에서 뽑아 낸 기초와 임상이 페이지 페이지마다 풍부하게 녹아 들었다. 그 외 전문성이 필요한 항목에 관해서는 해당 분야를 전공한 이들이 특별히 집필에 참여했다. 이 책은 테마별로 기초 편(Basic Theory Edition) 10항목, 직접법 편(Direct Filling Edition) 20항목과 간접법편(Indirect Method Edition) 15항목 등 총 45개 항목의 포인트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에서도 '어려운 이론은 모두 배제하고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요점만을 기재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따라서 '이 책의 내용만 충분히 이해해도 모든 임상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적절한 재료와 치료법까지 선택할 수 있을 것'이란다
치의학서 전문 출판 브랜드‘덴탈위즈덤’이 실제 임상 상황에서 필요한 약 처방 지식을 위한 '치과 개원의를 위한 약 처방 이야기'를 출간했다.이책은 조상훈(울산 조은턱치과)원장과 라성호(일산 서울미소치과)원장이 공동 저자로 참여했는데, 두 저자는 책 머리말을 통해 진료실을 떠난 환자에게 현실적으로 중요한 것은 처방 받은 약이라며, “약 처방에 관해 고민하는 동료 임상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치과 개원의를 위한 약 처방 이야기'는 크게 항생제, 진통소염제(NSAIDs), GI drug, 그외 스테로이드, 술후 통증, 신경손상 등의 약 처방 가이드와 전신질환 환자와 기타 구내질환의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임상 노하우를 제시하고 있다.특히 이 책은 QA 형식으로 구성해 독자가 읽기 쉽도록 했으며, 치과 개원의가 진료 및 처방 시 꼭 필요한 실용적인 처방지식만을 간단하게 정리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임상가는 단적으로 치료뿐만 아니라 치료 과정 전체에 책임이 있고 환자가 진료실을 떠난 뒤에도 통증을 조절할 수 있도록 약 처방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치료 후 약 처방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개원의들에게 명쾌한 솔루
■ 책소개김명국 교수는 지난 2011년 다섯 번째 개정판을 낸 후 6년 만에 다시 개정판을 냈다. 그는 개정판을 내는 이유에 대해 해부학은 많은 용어를 무조건 외워야 하는 학문이기 때문에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다. 지속적으로 책을 접하며 도움이 되길 위해 개정판을 다시 한 번 냈다.이 책에는 사람 몸의 입체적 구조를 공부하기 위해 그림 및 설명을 주로 이루고 있으며, 이해를 돕기위한 표와 모식도가 포함되어 있다. 지난 개정판보다 조금 더 수정 보완됐다. 머리 및 목해부학(Head and Neck Anatomy)-6판 / 김명국 저 / 의치학사 刊 / 1080페이지 / 정가 150,000원/ 문의 02-2635-3948■ 목차첫째, 수정1. 제3장 머리 및 목의 근육2. 제6장 입안(Oral cavity 구강)둘째, 보완1. 제2장 머리뼈(Skull 두개골)2. 제4장 턱관절(Temporomandibular joint 악관절)3. 제7장 뇌신경(Cranial nerves)4. 제8장 머리 및 목의 자율신경계통5. 제11장 머리 및 목의 국소해부학셋째, 추가제9장 얼굴 및 입안의 감각전도로에서 운동전도로 추가
네오바이오텍의 허영구 원장이 최근 발간한 'MINIMALLY INVASIVE SINUS SURGERY'는 이성복(강동경희대학교 치과병원), 박정철(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 임현창(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 교수와 글로벌 임플란트 연구회(GAO) 디렉터 김남윤(김남윤치과의원), 김종엽(보스톤스마트치과의원), 김종화(미시간치과의원), 김중민(이웰치과의원) 원장 등 임플란트 전문가들이 공동 저자로 나서 3년여의 집필과정을 거쳐 완성했다. 허 원장으로선 2010년 9월 출판한 임상증례집 '쉽고 안전한 상악 구치부 임플란트 치료' 이후 6년 만의 출판인 셈. 이 책에선 상악 구치부 성공의 필수 요건인 이상적인 초기고정력을 얻는 방법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다양한 골질 및 잔존골을 차팅하는 방법에서부터 효과적인 초기고정을 얻어낼 수 있는 ‘self-compaction’기법과 치조정-골수-상악동저의 부위별 특성에 맞는 임플란트 고정 기법인 ‘CMI fixation’, 그리고 상악동막을 손상시키지 않고 안전하게 거상하는 SCA/SLA 테크닉까지, 상악 구치부에서의 임플란트 식립에 필요한 모든 원리와 시술 가이드라인을 정리했다. 특히 과학적인 근거와
치과계에도 많은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는 신아연 작가의 첫 소설이다. 이미 몇 권의 칼럼집을 냈고, 여전히 여러 매체를 통해 쫄깃쫄깃 농축된 글발을 자랑하고는 있지만 소설집을 냈다는 전갈엔 그다지 믿음이 가질 않았다. 왜냐하면 과거에도 글솜씨를 믿고 소설에 도전했다가 괜히 독자들만 실망시킨 작가들이 더러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임당의 비밀편지'를 읽고서는 생각이 달라졌다. 요는 작가가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가이지, 쟝르나 형식이 문제는 아니라는 점에서다. 그런 의미에서 책 말미에 장자의 말씀을 인용해 붙인 '작가의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헤엄에도 잠수에도 능한 그는 이미 소설이라는 노도 익숙하게 잡을 수 있었던 것이다. ■ 책 소개신혼 초부터 시작된 남편의 폭력을 견디다 못해 25년간의 결혼 생활을 황량히 끝내고 황혼 이혼을 결심한 인선. 그녀는 변호사인 아들을 통해 이혼 확정 통보를 받은 날 밤에 찾아온 신사임당으로 인해 ‘온라인 빙의’의 혼란에 휩싸이게 된다. 그러나 500년간 묵은 체증을 하룻밤 편지에 쏟아내는 사임당의 허물없는 대화와 속내를 통해 인선의 상처받은 내면도 새롭게 치유되고, 마침내 사임당은 가슴속 깊숙이 감춰 뒀던 불륜과 미완성
■책소개최근 도서출판 정다와에서 턱관절장애와 교정치료에 도움이 되는 필요 도서 ‘교합과 자세(Orthopo-turodontie 2)’를 출간했다. 이 책은 Orthosomatodontics 연구회 번역본으로 ‘정자세치학’ 개념을 만들어 낸 프랑스 교합학 전문의 미셀 클로자드(Michel Clauzade) 박사와 치과 교정전문의 쟝-피에르 마티(Jean-Pierre Marty)가 1998년 공동 저술한 ‘자세치의학’을 개정`증보한 것이다.저자는 치과 임상에서 턱관절장애(TMD)가 환자의 전신 자세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삼차신경이 곧 전신의 자세신경’이라고 말한다. 책에서도 삼차신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함께 자세에 대한 중추신경계와 말초신경계의 역할, 전신자세분석 및 치과적 치료법 등의 최신지견이 수록되어 있다.감수를 맡은 금구석(홀리스틱치과) 원장은 “저자는 TMD 관련 증상의 원인에 대해 생리학적 관점에서 보다 더 관심을 기울였다”고 설명하고 “신경학은 물론 삼차신경, 망상체, 뇌기능 전반 사이의 관계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치과의사가 다루는 것은 사실상 치아가 아닌 삼차신경 때문이라는 것을
■ 책소개이 책은 학생들이 장애인치과학을 공부하는데 있어 기본이 되는 장애인과 장애인치과학의 개념을 정리한 도서로, '국내 장애인의 정의와 대응', '실제 장애인 치과 진료에 적용가능한 임상'에 대해 담아냈다.책은 일본장해자치과학회에서 편찬한 장해자치과학 교과서를 참고해 국내 실정에 맞춰 재구성됐다. 장애인치과학(Special Care Dentistry) / 이효설 저 / 의치학사 刊 / 213페이지 / 정가 40,000원/ 문의 02-2635-3948■목차장애인치과학 총론1. 장애의 개념과 장애인치과학2. 국내의 장애 분류 및 판정기준Ⅱ 장애인치과학 각론1. 신체적장애2. 정신적 장애Ⅲ 장애인치과치료의 실제1. 행동조절2. 구강건강관리3. 치과치료별 고려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