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잔차키스야말로 나보다 백번은 더 노벨 문학상을 받았어야했다. 그의 죽음으로 우리는 가장 위대한 예술가를 잃었다" -알베트카뮈"카잔차키스처럼 나에게 감동을 준 이는 내 생에에 없다." -알베르트 슈바이쳐전 세계 예술가와 젊은이들을 꿈꾸게 할 수있는 고전명작 그리스인 조르바라는 책을 소개해봅니다.제목 그대로 이 책을 '조르바'라는 그리스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항구에서 우연히 만난 조르바와 동행하게 된 화자가 크레타섬에서 보낸 조르바와의 생활을 기록한 책이지요. 조르바는 상당히 독특한 인물인데 여자, 음식, 일 이 세가지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세상의 관념과 이목이 아닌 자신이 가장 중요하고 현재를 가장 중요시하며 열정적으로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또 다른 주인공인 화자 '나'는 전형적인 지성인으로서 조르바와는 매우 반대되는 사람이구요...화자가 조르바와의 만남, 생활을 통해 서서히 변해가는 과정을 잘 담아낸 책입니다. 고전 문학이라 현세대와 정서적인 부분이 조금씩 다를 수있지만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명확합니다.'자유' 진짜 자유란 무엇인지, 우리는 지금 정말 자유롭게 살고 있는건지- 다시금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말 자유로운 인생을
1940년대 프랑스 몽마르트르. 우체국 민원처리과 공무원인 ‘흔남’ 듀티율(임창정 분)에게 별안간 벽을 뚫는 초능력이 생긴다. 당황스러움에 병원을 찾은 듀티율은 알코올중독자 의사(고창석 분)를 만난다. 아무리 착하고 소심한 그도 10년 된 염소 똥으로 만든 약과 진정한 사랑을 처방으로 내놓는 의사에게 코웃음을 친다. 시종일관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는 그렇게 시작된다. 다소 황당한 설정은 프랑스 최고의 단편소설가 중의 하나로 꼽히는 마르셀 에메의 동명의 소설(Le passe-muraille)에서 나왔다. 야망이 부족한 듀티율에게 벽을 뚫는 능력 따윈 거추장스러울 뿐이었지만 상사의 폭압에 능력 발휘를 시작한다. 상사를 미친 사람으로 만들어 쫓아내고 빵을 훔쳐 노숙자에게 건네주는가 하면, 보석을 훔쳐 거리의 여인에게 선물하기도 한다. 물론 ‘귀여운 늑대’로서의 본분(?)도 잊지 않았지만 말이다. 어찌됐든 그는 특별한 능력을 통해 신문 1면을 장식하고 스타덤에 오른다. 직장에서나 집에서 홀로 살아가던 듀티율은 단절을 상징하는 벽을 관통하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게 된다. 악질 검사 남편의 구속과 억압에 힘겨워하던 여인을 구해내 꿈꾸던 사랑을 쟁
출처: 네이버 온스테이지국내에서는 드물게 재즈밴드로서 데뷔 10년차의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끌고 클럽 공연뿐아니라대극장 공연까지도 성황리에 해치워 버리는 프렐류드의 히트곡입니다. 원래는 일본애니메이션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오에스티인데 재즈로 편곡을 했네요^^프렐류드(Prelude)는 고희안(피아노, 리더), 최진배(베이스), 리처드 로(색소폰), 에이브라함 라그리마스 주니어(29·드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버클리 음대에서 재즈를 전공하던 이들이 “밴드 한 번 만들어보자!”며 의기투합한 게 2003년의 일.. 그리고 지난 10년간 6장의 앨범과 1년에 2번씩의 정기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영상에서 연주하는 드러머는 한웅원으로 최근들어 프렐류드와 라이브호흡을 계속 맞추고있는 촉망받는 젊은 연주자입니다.
복싱 열기에 큰 몫을 하고있는 여배우 이시영2013년 새해가 밝은지 며칠이 지났습니다. 연말 술자리들로 상한 몸도 돌보고 신년 다짐을 겸해서운동을 새롭게 시작하시는 분이 많을겁니다. 평소에 항상 꾸준히 하시는 분들도 많을테고요...골프를 즐겨치시는 분들도많으실 것이고, 헬스, 수영, 스쿼시, 테니스, 스키, 스노우보드, 수상스키 등등...다양한스포츠나 레져가 있고여러분들도 이미 많이 즐기고 계시겠지요??바빠서 짬내기가 힘든 분들도 계시겟지만 운동을 해야한다는 사실에는 모두 동의하실거라 믿습니다^^오늘은추천스포츠로 복싱에 대해서얘기해볼까하는데요,,,최근 들어연예인들이나 여러가지 매채의 영향을통해 조금씩 더 보급화가 되어가는 추세인데요,복싱을 추천드리면서 복싱의 장점을 좀 얘기해볼까합니다.먼저, 제일 큰 장점인데요 복싱은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가 있습니다. 복싱의 동작들 자체가많은 칼로리소모를 필요로하는 유산소 운동이기도 하면서, 전신의 근육을 사용해야하는 무산소 운동이기도 하기때문입니다^^두번째로,즐겁게 할 수있는 운동입니다.혹시나복싱선수들의 고통스러운 훈련과정에 대해서아시는 분들이 걱정하실까봐 드리는 말씀인데요
원본영상-KBS중계'피겨 여왕' 김연아가뮤지컬 '레미제라블'에 맞춰 환상적인 연기를펼치며7년 만의 종합선수권대회에서 가볍게 정상에 올랐다.김연아는 6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끝난 '제67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시니어 여자 싱글에서 종합 210.77점으로 우승했다.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 64.97점을 받아 선두로 나선 김연아는 이날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0.79점과 예술점수(PCS) 75.01점 합계 145.81점을 받았다.지난달 NRW트로피 대회에 이어 연달아 200점을 넘긴 김연아는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도 함께 손에 넣었다.박소연이 161.88점으로 준우승했고 최다빈이 153.09점으로 뒤를 이었다.
오늘은 Rag-time이라는 음악 장르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랙타임은 1890년대 미주리주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싱코페이션(강박이 아닌 약박에 강세가있는 것)이 특징인 피아노 스타일을 가리켰지만, 1910년대 중기에 이르러서는 재즈의 별명처럼 널리 쓰였습니다. Rag-time이라는 말은 Ragged time이라는 말에서 유래 되었다는 설이 많은데요, Ragged라는 말의 뜻은 'uneven'입니다. 정확히 들어맞지 않는 다는 뜻이지요. 악보로 표기하기 애매하게 박자를 조금 앞이나 뒤에 놓는 느낌이지요. 멜로디를 정규 박자에서 조금씩 벗어나게해서 박자와 박자사이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게 랙타임의 큰 특징입니다. 랙타임은 악보대로 연주하는 음악으로서, 재즈의 가장 큰 특징인 improvisation(즉흥연주)가 빠져 있지만 리듬적인 부분에서 재즈의 전신이라 불릴 정도의 음악으로 손색이 없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영화나 CF음악으로도 워낙 많이 쓰여왔기 때문에 들어보시면 아~이게 랙타임이란 음악이었구나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음악의 대가로는 Scott Joplin(1868-1917)이 가장 유명한데요, 흑인이지만 부유한 집안의 자제로 정규 음악교육
기업조합. (1) 동업자가 특수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그 영업의 전부 또는 일부를 연합하고, 일시적으로 그의 특정업무를 행하는 조직. 카르텔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이며, 그 제품의 판매는 모두 공동판매소를 통하여 행하므로 공동판매카르텔이라고도 한다. (2)은행 등에 있어서의 공사채인수단 또는 용자단을 가리킨다. 어떤 종류의 사업이 거액의 자본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한 은행만의 부담으로는 곤란할 경우에, 몇몇 은행이 그 기업을 인수하는 기업신디케이트를 만들거나, 또는 주식이나 사채 모집을 위하여 인수신디케이트를 만든다. 출처: 현대시사용어사전
영원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현역시절 모습 하일라이트 영상입니다 ^^◇본명 : 마이클 제프리 조던(Michael Jeffery Jordan) ◇포지션 : 슈팅 가드(G)◇키 : 6피트 6인치(198cm) ◇몸무게 : 216파운드(97Kg)◇생년월일 : 1963년 2월 17일생◇출생지 : 뉴욕 브룩클린 ◇출신학교 : 윌밍턴 레이니 고등학교노스캐롤라이나 대학◇NBA경력 : 총 15시즌(시카고 불스: 84-85시즌~92-93시즌, 94-95시즌~97-98시즌 워싱턴 위저즈: 01-02시즌~02-03시즌) ◇드래프트 : 1984년 전체 1라운드 3순위로 시카고 불스에 입단 ◇주요 수상 내역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5회(87-88ㆍ90-91ㆍ91-92ㆍ95-96ㆍ97-98시즌) ▲챔피언결정전 Final MVP 6회(91ㆍ92ㆍ93ㆍ96ㆍ97ㆍ98년) ▲정규시즌 득점왕 10회(86-87∼92-93시즌, 95-96∼97-98시즌) ▲All NBA First Team 10회(87-93년, 96-98년) ▲올해의 신인상(84-85시즌) ▲올해의 최고 수비수상(88년) ▲슬램덩크 콘테스트 우승 2회(87ㆍ88년) ▲올스타전 MVP 3회(88ㆍ96ㆍ98년) ▲스포팅뉴
오늘은 추천영화로 인도영화인 세얼간이라는 영화를 뽑아보았습니다. 오래된 영화는 아니구요,,인도 영화 특유의 색깔을 가지고있으면서도 우리에게 참 많이 와닿을 수 있는 영화라고생각이 됩니다. 장르는 코믹,청춘,러브,성장 드라마입니다.5년 전에 자취를 감춘 '란쵸'라는 친구의 행방을 알게 되어 찾아가게 되는 파르한과 라주. 란쵸를 찾아가는 중에 파르한은 란쵸와 처음 만난 대학시절을 떠오르게 됩니다.대학시절에 만난 세친구들은 각자만의 사정이 있기에 학교에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서로가 서로를 통해 생각과 사상이 바뀌어가며, 성장하게 되며 관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죠.이 영화는각자의 인생을 너무 '성공'이라는 틀에 사로 잡혀 노력뿐 아니라 경쟁하는 다른 이를 밟고 오르느거나 쓰러트려야한다는 인식을 가지지말고 그것의 틀을 깨고 좀더 자신의 길을 자신만의 일을 즐기면서 살아가자. 라는 단순한 주제입니다.허나 그 주제를 가지고 잘 연출하고 스토리를 잘 이끔으로써 관객은 커다란 감동을 주며, 스스로의 인생을 되돌아보게까지도 합니다.^^영화를 보다 보면 우리 나라에서는 영화에서는 흔치 않은 연출 중 하나인, 중간중간에 뮤지컬 형식으로 춤과 음악으로 스토리를 이야기
1985년 빌보드차트 5주간 1위를 했던 Dionne WarwickFriends의 That's what friends are for라는 곡입니다. 가사가 아주 아름답습니다.^^앨범에선 Elton John, Gladys Knight, Stevie Wonder가 함께 했지만,영상은 휘트니휴스턴,루더밴드로스,스티비원더가 함께 한 버전입니다. 휘트니휴스턴과 루더밴드로스는 벌써 고인이 되셔서 참 안타깝네요...Luther Vandross, Whitney Houston, Dionne Warwick Stevie Wonder - That's what friends are f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