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열린치과봉사회(회장 기세호) 제24차 정기총회가 오는 18일(토) 오후 5시 30분 서울가든호텔 그랜드볼룸 A, B홀에서 열린다. 이날 총회는 ▲2022 사업실적 및 회무·재무·결산 보고 승인의 건, ▲2022년도 감사보고 승인의 건, ▲202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의 건, ▲임원 개선의 건 등을 다룰 예정이다. 열린치과봉사회는 치과의사,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 그리고 치재업체들로 구성된 치과계 최대 진료봉사 조직이다.
치협 양성평등특별위원회가 오는 18일(토) 오후 4시 협회회관 5층 강당에서 치과계 성평등의식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선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이서영 공보이사의 '전문직단체 성평등의식 개선을 위한 연구 요약발표'에 이어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김원정 성평등전략사업센터장이 '전문직단체 성평등 문화 제고를 위한 제도적 보완의 방향성'을 제목으로 강연한다. 2부 토론회에선 33대 치협 회장 후보자들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단 선거 정견발표회가 오는 15일(수) 저녁 7시반 치협회관 5층 강당에서 열린다. 치협 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날 발표회는 4명의 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견발표 및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되며, 전 실황을 녹화해 영상을 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2차 정견발표회는 오는 25일(토)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치과의사 출신으로 공공기관장을 맡고 있는 몇 안되는 인사 중 한명이다. 지난 정권 말기 임기 3년의 현직에 임명됐으므로 소위 '알박기' 논란을 피해가기 어려웠을 터임에도 그는 오히려 각종 공공기관 평가에서 보란 듯 최우수 등급을 받아 냈다. 지난해 경영실적평가에서 2년 연속 준정부기관 최고 등급(A)을, 동반성장평가에서는 최우수 등급을, 사업장 위험성평가에서도 '우수사업장'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 정치인 출신이지만 직원들에게도 그는 능력있는 CEO로 인정을 받는다. 비결은 누구보다 열심이면서도 자기 고집을 강요하지 않는 것이다. 처음 자리를 맡았을 때 그는 'aT'라는 표기가 영 어색해 보였다. 식품유통이 주 업무인데 agro를 내세운 것도 그렇고, 첫 글자를 소문자로 표기한 것도 용법에 맞지 않아 보였다. 그래서 이를 수정할 요량으로 직원 투표를 실시했지만 결과는 의외였다. 다수가 '싹이 움트서 자라는 느낌'을 표현한 현재의 aT가 마음에 든다는 거였다. 김 사장은 이를 선선히 받아들였다. 이런 교감을 토대로 그는 내부를 결집해 조금씩 성과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먼저 본업인 농수축산물의 수급안정을 위해 수입선을
여타 지부들이 아직 선거도 치르기 전이지만 인천광역시치과의사회는 일찌감치 강정호 회장<사진>을 선출하고, 조각을 완성해 6일 17대 집행부 명단을 발표했다. 수석부회장에 이형석 현 학술부회장이, 총무부회장엔 노상우 동구 총무가, 학술부회장엔 곽현종 자재이사가 각각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3월부터 2026년 2월말까지. 아래는 임원 명단. ▲회장: 강정호 ▲수석부회장: 이형석 ▲총무부회장: 노상우 기획정책이사: 홍진우 재무이사: 정윤종 공보이사: 김욱환 ▲치무부회장: 오지훈 치무이사: 한바다 치무기획이사: 김상용 대외협력이사: 공미선 보건이사: 윤태균 ▲학술부회장: 곽현종 학술이사: 김광유 학술기획이사: 김강우 국제사업이사: 지용인 자재이사: 박정관 ▲문화부회장: 이수현 편집이사: 신나라 홍보복지이사: 이동현 후생이사: 서정민 ▲법제부회장: 배금휴 법제이사: 이홍석 정보통신이사: 이석우 보험이사: 서민교
대한디지털치의학회(회장 김형섭)가 오는 11~1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2023 제6회 국제디지털치의학회(IADDM) 및 대한디지털치의학회(KADD)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만남'을 대주제로 열릴 이번 대회는 IADDM Annual Session과 KADD Annual Symposium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강연은 첫날인 11일(토)에는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둘째날인 12일(일)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현장 등록은 회원 15만원, 비회원 20만원이며, 순수 강의시간 4시간 이상 참석하면 보수교육 4점을 취득할 수 있다. ■ IADDM Annual Session 및 KADD Annual Symposium 프로그램
치협 경영정책위원회(위원장 이석곤) 주최 '2023 개원성공 컨퍼런스'가 12일 COEX 컨퍼런스룸 401~403호에서 열린다. 올해로 5회 째를 맞는 이번 컨퍼런스는 개원정보, 학술 임상, 전시 등 가성비 뛰어난 개원전략에 포커스를 맞춰 젊은 치과의사들과 개원가에 도움이 줄 전망이다. 연자 및 연제를 보면 강연장1에선 ▲박상섭 원장(리빙스톤치과의원)의 ‘개원의로 산다는 것’, ▲박지만 교수(서울치대 보철과)의 ‘“쉽게 효과적으로” 디지털 덴티스트리 활용점정’, ▲김항진 원장(압구정사랑이아프니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의 ‘yo 사랑니, 뽑을까 말까, 보낼까 말까?’, ▲김현종 병원장(서울탑치과병원)의 ‘빅데이터와 풍수지리를 이용한 개원자리 평가하기’, ▲나기원 원장(연수서울치과의원)의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이 참가자들을 맞는다. 또 강연장2에선 ▲유준상 대표(바이오엠티에이)의 ‘MTA의 다양한 적응증과 실제 사용법의 핵심사항’와 ▲김용진 센터장(포천우리병원 치과센터)의 ‘상악전치부 임플란트 치료 자신감 높이기’ 핸즈온이 진행되고, 강연장3에선 메가젠임플란트가 ▲입지 상담존 ▲인테리어 상담존 ▲대출 상담존 ▲노무 상담존 ▲세무 상담존 ▲개원품목
전국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재경동창회(회장 정경철)가 주최하는 제3회 eDEX학술대회가 오는 5일(일) 오후 3시 COEX 컨퍼런스룸(남) 4층에서 열린다. 전북치대가 주관하는 이번 eDEX에선 8개 세션 19명의 연자들이 참가자들을 맞을 예정이다. 세션별 연제를 살펴보면, 먼저 '세션1: 기본부터 제대로 다지기'(좌장 김종성)에는 ▲지속가능한 치주질환 진단과 관리 방안- 사례와 최신 이슈 (피성희 교수) ▲근관치료와 함께하는 치과의사의 여정 (황호길 교수)이, '세션2: 디지털 치과 나도 할 수 있다'(좌장: 최진)엔 ▲Clinical application 3d printer (나기원 원장) ▲전악 수복을 위한 디지털 활용법(김하영 원장)이, '세션3: 임플란트 최신 경향 따라잡기'(좌장 정경철)에는 ▲Multi-staged alveolar ridge splitting technique (오희영 원장) ▲더 작은 직경으로 더 높은 견고성을: BLUEDIAMOND implant의 특성과 그 활용 가능성 (손영휘 원장)이, '세션4: 우리 치과 경쟁력 높이기'(좌장 송호택)에는 ▲최소침습의 관점에서 본 구치부 간접 접착 수복의 활용 (김원중 원장) ▲불신의
치협(협회장 박태근)이 2월 2일(목)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32대 집행부의 역점 사업인 구강검진 및 파노라마 촬영 의무화를 포함하는 구강보건 제도 발전을 주제로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주최하고, 조선대 치과대학 영상치의학교실 김진수 교수가 주제 발표에 나선다. 공청회와 관련해 정 의원은 “국민 건강 중에 구강건강권의 확보 또한 중요하기에 이번 공청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구강검진률을 높이고 파노라마 촬영까지 구강검진에 포함할 경우 의료비 절감 등 예방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 파노라마 검사를 시행할 경우 치주질환은 31.9%, 치아우식증은 23.1%가 추가로 발견되며, 매복치가 33.6%, 상악동 이상이 11.6%, 하악과두 이상이 2.1%, 선천성 및 후천성 치아 이상이 24.5% 추가로 발견되는 효과가 있다.
수원여대 치위생과 동문회(회장 최혜정)가 지난 14일 모교에서 '어울림의 밤'(학술제 및 동문회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로 인해 지난 2020년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수원여대 치위생과(학과장 장미화) '어울림의 밤'은 동문들이 함께 모여 임상 정보도 나누고, 인적 네트웍도 공유하는 행사이다. 이번 제6회 학술제에선 박미정 동문이 '치과위생사 극한직업'을 제목으로 주제발표에 나섰고, 광진예치과병원 이주동 경영원장이 '마음먹기'를 주제로 가치있는 삶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열린 동문의 밤 행사에선 도전의 꿈을 키워가는 선후배들이 함께 소통하며 정보도 나누고 화합도 다지는 의미로운 시간을 가졌다. 개교 30주년을 눈앞에 둔 수원여대 치위생과는 지금까지 4천여 명의 전문인재를 배출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