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발전후원회가 정기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 방향과 예산 등을 점검했다.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발전후원회는 지난 3월 31일 서울신라호텔 마로니에룸에서 제22차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한성희 회장을 비롯한 이사 및 감사 10명이 참석했으며, 후원회 임원 선임을 비롯해 ▲2025년 사업실적보고 ▲2025년도 결산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아울러 서현회계법인 최상권 본부장이 신임 감사로 선임됐다.
한성희 회장은 “발전후원회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국가중앙치과병원으로서 공공의료사업을 확대하고 교육·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후원 문화 활성화를 통해 병원이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용무 병원장은 “병원 발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온 후원회와 기부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치의학 혁신을 이끌고, 그 성과가 의료 소외계층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