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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원광치대병원 지상 4층 1,500평 규모로 새로 짖는다

지난 15일 신축 봉고식 가져.. "명문 치대병원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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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치대병원(병원장 피성희)이 지난 15일 치과대학병원 신축 봉고식을 올렸다. 원광대 치과대학병원은 2019년 10월 학교법인의 최종 승인을 얻어 지상 4층, 연면적 4,919제곱미터 규모의 독립건물로 신축될 예정이다. 올 11월 완공 예정이며, 새 병원엔 치주과 등 7개 진료과와 영상치의학과 등을 갖추게 된다. 
병원 임직원과 소수의 교내 인사들만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봉고식에서 피성희 병원장은 “모든 교직원이 합심 노력한 끝에 신축 봉고식을 거행할 수 있게 돼 감개무량하다”면서 “병원 신축을 통해 향상된 구강 진료서비스 제공과 신속한 치과 진료 시스템을 구축은 물론, 미래 치과병원의 중추적 역할을 맡게 될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치의학도를 양성함으로써 국내에서 손꼽히는 명문 치과대학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원광대 치과대학병원은 1979년 익산시 중앙동 치과병원을 모태로 1984년 현재 위치에 치과대학부속병원으로 개원해 지역사회 주민의 구강 복지를 증진과 미래의 치의학도 양성을 목표로 발전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