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치과병원(원장 허성주)이 오는 27일 오후 4시반 융복합치의료동 1층 로비에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융복합치의료동 준공식'을 갖는다. 지상 8층 연면적 5328㎡ 규모로 건립된 융복합치의료동은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와 융복합치의료기술 연구공간 및 글로벌 치의료인재 교육시설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병원 측의 안내로 융복합치의료동을 라운딩한 후 저녁식사를 함께 할 예정이다.
장영준 전 치협 부회장(의료법인 메디피움 이사장)의 빙모 고 최남순 여사께서 24일 향년 88세를 일기로 소천하셨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2호이며, 발인은 26일(수) 오전 6시.
'미세먼지와 노인의 건강'을 주제로 한 정책토론회가 2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전혜숙 의원실이 주최하고 건강사회운동본부(이사장 이수구)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선 미세먼지에 취약한 노인계층의 예방적 건강관리방안을 모색할 예정인데, 강진한 대한백신학회장이 주제발표에 나서고, 박금렬 질병관리본부 기획조정부장과 임영욱 미세먼지특위 건강분과위원장, 채수미 보사연 미래질병연구센터장, 정기석 한림의대 호흡기내과 교수, 이미경 환경재단 상임이사, 신성식 중앙일보 전문기자가 토론의 참여한다.
박영섭 전 치협 부회장의 차녀 지선 씨와 신랑 Josiah Francis 씨가 오는 7월 6일(토) 오후 2시 서빙고 온누리교회 3층 본당에서 화촉을 밝힌다.
(가칭)국민구강건강수호연대(공동대표: 박영섭, 안진걸)가 오는 24일(월) 저녁 7시반 서울시민청 지하2층 동그라미방에서 '의료영리화로부터 국민의 구강건강을 지켜주세요' 국민청원 관련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박영섭 공동대표 등은 지난달 30일 대법원이 의료법33조8항을 위반한 의료기관에 대해'보험급여 환수는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리자 다음날 곧바로 청와대에 국민건강보험법57조의 개정을 청원했었다. 이 청원은 종료 시점을 열흘 이상 남겨놓은 18일 현재 1737명의 동의를 얻고 있다.
한국치과교정연구회가 오는 20일(목) 오후 3시 치협회관 4층 중회의실에서 '구개열 환자 시술자 제한 보험 급여'에 관한 헌법소원 및 행정소송에 관한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번 회견은 교정연구회 최종석 전 회장이 주도할것으로 보이는데, 최 전 회장은 지난 3월 21일 치협회관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일 당시 이미 행정소송 등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가 오는 19일 오후 중구 세종호텔에서 제18대 집행부 취임 기념 및 종합학술대회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치위협은 오랜 내홍 끝에 지난 3월 정기대의원총회를 통해 새 회장단을 선출하고 임원진을 구성, 새 집행부가 실질적으로 협회를 운영해왔으나 법률적인 문제 등으로 그동안 공식 활동을 자제해 왔었다.
대한치과의료선교회(회장 김명진)가 오는 내달 13일로 예정된 학술대회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오는 13일 저녁 7시반 DSI 대회의실에서 갖는다. 7월13일 오후 3시부터 서울대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열릴 치과의료선교회 학술대회에는 이창균 원장(크리스탈치과)과 변춘석 원장(사랑의치과), 임구영 원장(헵시바치과), 최형주 원장(서울바른치과)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사전등록은 7월7일까지이며, 등록비는 치과의사 3만원, 스탭 1만원이다.
네오바이오텍 허영구 회장<사진>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정한 제12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5월 24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기념식엔 정부와 산업계 그리고 학계, 소비자단체 등 400여명이 참가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허영구 회장에 대한 표창은 '의료기기 산업에 종사하면서 국내 의료기술 발전은 물론 국민 구강보건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날 시상식에선 허영구 회장이 외국 출장 중이어서 네오바이오텍 기획조정실 김봉균 실장이 대신 수상했다. 허 회장 외 한신메디칼(주) 김정열 대표가 훈장을, 연세치대 차정열 교수가 식약처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모두 49명이 정부 포상을 수상했다.
전국치대 및 치전원 재경동창회연합회(회장 김응호)가 오는 9일(일) 10시반 치과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첫번째 기획행사로 '새내기 치과의사의 성공을 위한 토크쇼-1st Step into the Future!!'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선 8개대학 재경동창회장들이 개원, 경영, 전망, 진료, 직원문제 등 후배들의 궁금증에 대해 진솔한 경험담을 풀어내게 되는데, 정기춘 원장의 '사라지는 치과, 살아남는 치과', 강익제 원장의 '나에게 맞는 개원형태', 정명진 원장의 '치과병의원의 가치평가의 기준과 평가방법' 등 강연도 함께 들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