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치과병원 치과검사센터장인 고홍섭 교수(구강내과)의 모친 고 김화애 여사께서 2일 별세. 빈소는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10호실, 발인은 4일(목) 오전 7시 30분. ● 빈 소 : 부산 해운대 백병원 장례식장 110호실 ● 발 인 : 7월 4일(목) 오전 07시 30분 ● 장 지 : 경상남도 양산 석계공원(공원묘원) ● 문의전화 : 051-711-4400(장례식장)
구강악안면외과 보험연구회(구보연) 워크샵이 지난달 22~23 양일간 용인 신흥양지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워크샵에선 구강악안면외과학회 김철환 이사장과 악안면외과학회와 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회 보험이사 및 보험위원 그리고 구보연 회원 등 12명이 참석해 곧 발간할 구강악안면외과 보험지침서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 위원들은 "신흥영지연수원의 좋은 시설과 지원 덕분에 회의에 집중할 수 있었다"며, "소규모 워크샵임에도 모든 면에서 이용이 편리했다"고 입을 모았다. 신흥양지연수원 이용 문의는 홈페이지(www.dentalcampus.co.kr) 또는 전화 080-802-2208번.
치협은 지난 1일부로 아래와 같이 사무처 홍보국장과 치의신보 총괄국장을 맞바꾸는 인사를 단행했다. ▲사무처 홍보국 박동운 국장 임 치의신보(총괄) ▲치의신보(총괄) 남인자 국장 임 사무처 홍보국
대한심미치과학회(회장 김기성)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서울대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선 '벌어진 치아의 모든 것- SPACE'를 주제로 '선천적, 후천적인 원인에 따른 공간의 문제를 심미적 · 기능적 관점까지를 고려해 교정 · 보철 · 보존 · 치주 · 교합 등의 다양한 관점에서 심도있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인정의 교육원 수료식도 함께 거행될 예정이며, 치과의사보수교육점수는 2점이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제41회 종합학술대회가 오는 6일부터 이틀간 서대문구 홍은동 소재 그랜드힐튼서울에서 '국민의 구강지킴이, 국민 속의 치과위생사'를 주제로 개최된다. 임춘희 집행부가 준비한 첫 대규모 이벤트인 이번 종합학술대회에선 '치과위생사의 환자 중심 치주관리'(문상은 광주여대 교수), '치과위생사와 관련법, 그리고 우리가 해야할 일'(황윤숙 한양여대 교수), 커뮤니티케어에서 치과위생사의 포지셔닝(장종화 단국대 교수), 선택이 아닌 필수! 완벽한 보험청구 사후관리'(홍선아 덴탈톡 이사), '치과위생사를 위한 성윤리'(염건령 한국범죄학연구소 소장) 등 모두 26개 연제가 발표된다. 또 종합학술대회와 함께 열릴 구강위생용품전시회(KDHEX)에는 오스템임플란트, (주)신흥, GC Korea 등 18개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박지운 교수(구강내과·진단학교실 사진)가 지난 19~22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제97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Dental Research(IADR)에서 Joseph Lister Award를 수상했다. 수상한 연구 논문의 주제는 ‘턱관절장애에서 관찰되는 염증 및 동반질병에 자가면역이 미치는 영향(Autoimmunity may cause inflammation and comorbidities in temporomandibular disorders)’으로 턱관절장애 부분에서는 유일한 수상이다. 박지운 교수는 이번 수상과 관련 “국내 연구자들이 다양한 턱관절장애 관련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한 결과가 누적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것이 가능했다”고 전하고, “현재 턱관절장애 환자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검사법들은 그 재현성이 검증된 방법이지만, 일부 환자에서 발생하는 만성 통증을 예측하는데 추가적인 진단 도구가 그 정확성을 보다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자가면역과 염증의 측면에서 턱관절장애의 병인에 대해 연구할 필요성을 제시한 것. 박지운 교수는 앞으로 만성적이며 높은 강도의 통증을 보이는 턱관절장애 환자에서 나
서울대치과병원(원장 허성주)이 대한치과보철학회가 정한 ‘틀니의 날’을 맞이하여 7월 1일(월) 낮 12시 치과병원 지하 1강의실에서 “100세 시대를 위한 바람직한 틀니 관리”를 주제로 무료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치아를 대신하거나 잇몸을 보호하기 위해 장착하는 인공치아가 바로 틀니다. 틀니는 생체조직인 치아를 대신하게 되는 기계적인 대체물이기 때문에 틀니를 사용할 때 나타나는 한계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번 강좌에서는 치과보철과 윤형인 교수와 함께 틀니의 역사, 틀니의 수명, 틀니 관리법, 틀니의 유지보수 및 정기점검, 환자들이 자주 하는 질문 등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한국보건의료단체 홍보인협의회(회장 최헌수)가 지난 21~22 양일간 대웅연수원에서 ‘2019년도 한국보건의료단체 홍보인협의회 워크샵'을 가졌다. 이번 워크샵에서 참석자들은 협의회 발전을 위한 사업 추진방안을 집중 논의했는데, 특히 협의회 자문위원장을 맡은 신성식 위원장(중앙일보 논설위원)이 ‘보건의료와 커뮤니케이션’을 제목으로 '변화하는 언론 문화 환경과 언론 매체를 통한 효과적인 홍보방법'에 대해 강연해 참석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행사를 마친 뒤 최헌수 회장은 “이번 워크샵은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고 홍보업무 효율성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회원 간 유대강화를 통해 한국보건의료단체가 상생협력 관계로 이어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보건의료단체 홍보인협의회는 대한간호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약사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 7개 단체 홍보업무 담당자를 회원으로 하고 있고 있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황의환) 보철과가 오는 7월 1일 틀니의 날을 맞아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임플란트와 틀니의 유지관리’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100세 시대 : 틀니의 유지관리(백장현 교수) ▲건강한 임플란트를 위한 유지관리(홍성진 교수) ▲구강상태 점검 및 상담 순으로 진행된다. 보철과 배아란 교수는 “틀니, 임플란트 등 치아 보철물을 잘못 관리하면 구강 상태가 악화되기 쉽다”며 “노년기 구강건강은 전신 건강까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강좌를 통해 보철물 관리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노년기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전예약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문의 : 보철과(02-958-9340~1)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중석)가 7월 1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제4회 틀니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치과보철학회는 국민 구강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틀니에 대한 대국민 관심과 치과관리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7월1일을 '틀니의 날'로 정해 기념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