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치과대학 클래식기타반(지도교수 이윤실) 제44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7일 치의학대학원 본관 6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44기 곽원우 권미례 권용진 김사성 김해뜨리 정서경 정지수, 45기 고성민 권지현 권창범 박지현 최진권 황혜경, 46기 박소희 배재웅, 47기 권나은 길준홍 김나경 김민수 백주연 이예은 이현재 조요셉 차영석 차채령 최다빈 씨가 출연한다.
치협 치과의료정책연구원(원장 민경호)가 회원들을 대상으로 불법 네트워크 치과 피해사례 조사를 실시 중이다. 조사 내용은 ▲환자 성별 ▲환자 나이 ▲방사선 사진 ▲피해 유형: ① 진료한 치과의사가 바뀜 ② 위임진료 ③ 과잉진료 ④ 진료 마무리 미비 ⑤ 치료 부작용(예. 지각마비, 장애, 통증, 불편감) ⑥ 기타 및 피해 내용 ▲추정 피해 금액 ▲불법 네트워크 치과명 등으로, 이메일로 배포한 양식을 통해 오는 23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정책연구원 민경호 원장은 "회원들로부터 재공받은 자료는 1인1개소법 및 관련 대응을 위한 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결과를 정리해 법원과 헌법재판소에도 제출할 계획"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신상훈)이 지난 1일(목)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센터장 남정숙)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협력과 역할수행 등을 통해 지역사회 내 노숙인들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노숙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데에 목적을 뒀다. 이날 협약 체결에 즈음해 신상훈 병원장은 “지역의 유일한 치과대학병원이자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주민 모두가 치과의료 이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을 지속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2019 이대서울병원 개원기념 치과종합 학술대회'가 오는 18일(일) 이대서울병원 대강당(지하2층)에서 이대 임치원(원장 김선종) 주최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40분까지로 예정된 이번 학술대회에선 10명의 연자들이 개원가에 꼭 필요한 연제들로 참가자들을 맞을 예정. 첫 시간은 '한국 치의학 역사를 통해 배우는 발전의 힘'을 제목으로 이주연 원장(세브란스치과)이 맡는다. 이어 박정철 교수(단국대)의 '덮지 않은 뼈, 골이 될까? -임플란트 동시 GBR의 예후', 김희진 교수(연세대)의 '앞서가는 임상치의를 위한 해부학 강의' 순으로 오전 강연이 진행된다. 오후 강연으론 김성택 교수(연세대)의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의 구강장치 치료', 김선종 교수(이화의대)의 '약물관련 턱뼈괴사진환, 이것만은 알아야', 성상진 교수(울산의대)의 '최신 디지털교정치료', 김성오 교수(연세대)의 '치아 맹출장애 진단과 해결', 박지만 교수(연세대)의 '구강스캐너 경제적으로 활용하는 임상팁', 정일영 교수(연세대)의 근관치료 후에도 이픈 환자들!!', 김형준 교수(연세대)의 하치조신경손상의 진단과 해결(언제까지 기다리나)'이 준비돼 있다. 대회를 준비중인 김선종 원장(
치협 학술국이 오는 8월 1일부터 한달간 분과학회 인준 신청을 접수한다. 분과학회 인준을 원하는 학회는 8월 30일까지 ▲학회 인준 신청서 ▲신청 공문 ▲심사비 납부내역서 ▲회원명단 ▲학술평가기준 증빙서류 일체 각 1부씩을 USB파일과 함께 치협 학술국으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02-2024-9153번.
이정욱 전 치협 홍보이사(종로지엔미치과 원장) 부친상 빈소: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7호 발인: 2019년 8월 1일 오전 6시 45분 장지: 동화경모공원
2019년도 통합치의학과 치과의사전문의자격 2차 시험이 오는 8월 4일 오전 10시부터 한양대학교 제1, 2공학관에서 1차 시험 합격자 및 면제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난 7월 21일 실시된 1차 시험에는 모두 2779명이 응시했다. 최종 합격자는 8월 13일 10시 홈페이지(http://www.kda-exam.or.kr)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대치과병원(병원장 구영)이 지난 22일 보직인사를 발령,김영재 교수(소아치과)를 진료처장에, 금기연 교수(치과보존과)를 부설 장애인치과병원장에 각각 임명했다. 새 보직자들의 임기는 2021년 7월 21일까지이다.
서울대치과병원이 수탁운영 중인 서울특별시 장애인치과병원 제7대 병원장에 서병무 교수(구강악안면외과, 사진)가 임명됐다. 신임 서병무 병원장은 1988년 서울대 치대를 졸업하고 99년부터 치과병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구강악안면외과 진료과장, 서울대치과병원 의료정보담당을 역임했다. 서울대치과병원장이 임명하는 서울시 장애인치과병원장의 임기는 2년이며, 연임할 수 있다.
치협이 오는 9월 2일부터 7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릴 FDI 총회 파견 대표단을 구성했다. 대표단은 수석대표 3명, 교체대표 2명, 옵저버 2명 지원단 3명, 사무처 직원 등 모두 14명으로 구성됐다. 아래는 대표단 명단. ▲수석대표 : 김철수 협회장, 김현종 · 이진균 국제이사 ▲교체대표 : 김영만 부회장, 김욱 법제이사 ▲옵저버 : 김수진 보험이사, 안형준 수련고시이사 ▲지원단 : 이상복 부회장, 이성근 치무이사, 정영복 공보이사 ▲국제기구 활동 인력 및 선거 출마자 : 이지나 전 치협 부회장, 김현종 국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