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생각하는 의술, 의술을 혁신하는 기술' AI기반 디지털 투명교정 디디하임 클리어(ddhaim clear)가 오는 12월 7일(토) 오후 4시반부터 8시까지 봉은사역 4번출구 인근 JBK컨벤션홀에서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갖는다. 대상은 '투명교정에 관심 있는 치과의사'이고, 행사는 리셉션, 주제강연(Digital dentistry & AI 디디하임클리어 기술 및 제품소개), 기술체험 및 디너 & 이벤트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인원은 130명에 한하며, www.ddhaim.com에서 무료로 사전등록할 수 있다.
서울대치과병원(원장 구영)이 지난 13일 병원 8층 대강당에서 파트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파트장 제도는 진료부서 내 치과위생사의 책임과 권한이 모호한 것을 개선하고 정확한 직명 및 업무 규정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 및 체계화 시키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온 제도이다. 이날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외부인사 초청강의에는 (주)더케어컴퍼니 팽한솔 이사가 나서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주제로 강의했다. 강의 후에 가진 질의응답시간에는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치과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구영 병원장은 “서울대치과병원은 서비스디자인 기법을 이용한 새로운 환자 중심의 치과서비스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그 중심에 위치한 각 파트장들이 병원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주기를 당부했다.
제82회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중석) 학술대회가 오는 30일(토)~12월 1일(일)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치과보철학, 미래로의 도약'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브라질 Dr. Marcelo Calamita, 미국 Dr. Norman J. Hammer, 네덜란드 Dr. Irfan Abas 등 해외초청연자들과 이정진(전북대), 홍성진(경희대) 교수와 정태욱(정&오치과), 정휘웅(전지미르치과) 원장 등 국내 연자 17명이 강연에 나선다. 또 4개의 논문발표와 4명의 패널들이 참여하는 Clossing Discussion도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보철학회는 대회 기간 중 점심시간을 이용해 대의원총회와 우수보철치과의사 입학식도 가질 예정인데, 행사는 1일 오후 5시 시상을 끝으로 폐회하게 된다.
대한치과보존학회(회장 이광원) 제28대 집행부가 이달 1일부터 회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오는 2021년 10월말까지이다. 아래는 임원 및 감사 명단. ▲회장: 이광원(전북대) ▲차기회장: 최경규(경희대) ▲직전회장: 오원만(전남대) ▲부회장: 박성호(연세대) 김의성(연세대) 황인남(전남대) 김영경(경북대) 김진우(강릉원주대) ▲총무이사: 김현철(부산대), 총무실행이사: 김덕수(경희대) 송민주(단국대) ▲학술이사: 손원준(서울대), 학술실행이사: 장석우(경희대) 박수정(원광대) ▲재무이사: 김선영(서울대) ▲공보이사: 신수정(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섭외이사: 박세희(강릉원주대) ▲국제이사: 장주혜(서울대) ▲편집이사: 민경산(전북대), 편집실행이사: 손성애(부산대) ▲보험이사: 김미리(서울아산병원), 보험실행이사: 신유석(연세대) 조신연(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수련고시이사: 서덕규(서울대), 수련고시실행이사: 김신영(가톨릭서울성모병원) 김도현(연세대) ▲정보통신이사: 황윤찬(전남대), 정보통신실행이사: 조형훈(조선대) ▲기획이사: 박정원(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법제이사: 양성은(가톨릭서울성모병원), 법제실행이사: 김예미(이대목동병원) 김용범(오킴스법률사
한국치과보험연구원(원장 장영준)이 오는 30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연세대 간호대학 진리관에서 치과 보험진료.. 아직 멀었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갖는다. 이날 메인 연자인 최희수 원장(상동21세기치과)은 '보험청구금액 일백만원! 90분이면 충분하다'를 제목으로 90분 강연에 나선다. 이어 장영준 원장이 '대한민국 개원가의 현실, 매출액과 보험청구액 비교분석'을, 김욱 원장(TMD치과)이 '다시찾은 치과영역! 턱관절 진료의 모든 것'을 제목으로 각각 강연할 예정이다. 010-4402-0029번으로 전화하면 무료로 수강을 신청할 수 있다.
김명진 대한심미치과학회 고문이 지난 9-10일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열린 아시아심미치과학회(AAAD) 연례총회 회의를 주재하기 위해 참석했다. 김 고문은 1년 전 싱가폴에서 열린 AAAD 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바 있다. 김명진 회장은 이번 AAAD총회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게 된 이유에 대해 “중앙아시아의 핵심국가중 하나인 우즈베키스탄이 지난 수년간 심미치과학회 설립을 추진해 오다가 이번 AAAD총회를 계기삼아 AAAD 회원국 입회를 공식적으로 요청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회장은 "현재 14개국인 AAAD 회원국 수를 2-3년내로 20개국 가까이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면서 "이번 우즈베키스탄의 회원국 가입을 계기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연이어 AAAD에 가입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 회장은 또 이번 우즈베키스탄AAAD총회를 통해 내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제16차 AAAD 학술대회를 적극 홍보하기도 했는데, 이와 관련 김 회장은 “2002년 서울에서 개최한 이래 18년 만에 다시 한국에서 열리게 되는 내년 AAAD학술대회를 대한심미치과학회와 공동으로 착실히 준비하고 있으며, 예전 대회들을 능가하는 성
2019년 오스템임플란트 장학증서 수여식이 16일 오후 6시 여의도 콘래드서울호텔 6층에서 장학생들과 치대학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 자리에서 오스템임플란트 최규옥 회장은 일부 학생들에게 직접 장학증서를 전달하면서 '좋은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향기로운 치과의사가 될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가 오는 15일 오후 6시반 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치과의사 진로 다각화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권태훈 공공·군무이사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박규화(포인트임플란트 대표), 서다혜(광명보건소), 조현제(서울대 교수). 하태헌(부장판사) 등 각계 패널들이 토론을 벌이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참석자 질의응답을 끝으로 8시 40분경 폐회한다. 이번 토론회는 인구·경제·사회구조의 변화에 따라 치과의사 역할에도 다변화가 요구됨에 따라 치과의사 진로 현황을 파악하는 동시에 새롭게 요구되는 치과의사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치협 기획위원회가 마련했다.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K3 유니트체어 판매 2만대 돌파를 기념해 실시한 경품 이벤트에서 부산 사하구 김태경 원장(캘리포니아치과)이 행운을 차지했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 한달간 K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됐는데, 기간 내 계약된 500여 건 가운데 김 원장이 대상에 당첨된 것. 추첨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오스템 온라인 쇼핑몰 덴올이 실시간으로 중계방송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된 김태경 원장은 안마의자(바디프랜트 팬텀2)를 경품으로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 원장은 "평소 뽑기 운이 없는 편인데 이렇게 1등에 당첨된 것이 신기하고 기쁘다"면서 "주변 모두에게 감사드려야겠지만, 특히 임상에 눈을 뜨게 해주고 진료철학을 일깨워주신 은사님께 이 기회를 빌려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경품은 은사님께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로 안마의자를 양도할 뜻을 조심스레 내비췄다. 김태경 원장의 K3 구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개원을 준비하던 때 마침 K3 출시 소식을 듣고 곧바로 구매를 결정했고, 이번에 유니트체어를 추가로 들여놓으면서 행운까지 덤으로 얻게 된 것. 김 원장은 진료스타일이나 제품 선택이
우즈베키스탄 국가혁신보건의료위원회 로파산 이자모프 위원장이 지난 14일 서울대치과병원(원장 구영) 부설 장애인치과병원과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를 방문했다. 로프샨 이자모프 위원장 일행은 이날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 외래진료실과 전신마취시설 및 회복실을 둘러본 뒤 관계자들과 우즈베키스탄 구강보건증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대치과병원은 지난 2007년 러시아 연해주를 시작으로 현재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강제이주 1세대 고려인들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진료봉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올 4월에는 서울대치과병원·신한은행 봉사단이 타슈켄트 국립치과대학병원을 찾아 결손가정 어린이 20명에게 구순구개열 수술을, 취약계측 노인 20명에겐 틀니를 제작해 줘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