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치과의사회 제38대 회장단을 뽑는 선거가 오는 1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자 투표로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선거의 유권자는 모두 4278명. 이 가운데 7명이 기표소 투표를, 4271명이 문자투표를 통해 각자 지지하는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게 된다. 이번 선거에선 기호 1번(회장 후보: 김민겸, 부회장 후보: 김덕 김응호)과 기호 2번(회장 후보: 강현구, 부회장 후보: 함동선 조정근) 후보단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선관위는 투표가 종료된 이날 저녁 8시경 개표를 진행, 곧바로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치과의사회 제34대 회장단 선거가 오는 6일(목) 실시된다. 회원 대부분이 선택한 온라인(스마트폰 및 PC) 투표의 경우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되는데, 투표방법은 ▶문자수신 후 URL주소 클릭 ▶접속 후 보안문자 입력 확인 ▶휴대폰번호 입력 후 확인 ▶투표하기 클릭 ▶제1선거 클릭 ▶면허번호 5자리 입력 후 인증번호 요청 ▶인증코드 입력 후 확인 ▶기호 1번 나승목 하상윤, 기호 2번 최유성 전성원 중 원하는 기호 선택 후 투표완료 클릭 ▶기호 재확인 선택완료 클릭 ▶투표확인증 임의 비밀번호 입력 후 검증 값 저장 클릭 순이다. 겅기도치과의사회 선관위는 투표가 종료되는대로 곧바로 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덴트웹의 3년 연속 신규개원 선택률 1위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가 지난달 3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있었다. 이날 기념식에는 덴트웹 이현욱 대표와 파트너 회사인 (주)신흥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간의 경과와 성과를 설명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현욱 대표는 "덴트웹을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발전하는 덴트웹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보험청구 및 전자차트 프로그램인 덴트웹은 치과의사 출신인 이현욱 대표가 직접 설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7년 ㈜신흥캐피탈과의 투자 협약식 이후 2018년 8월 전자차트 업계 최초로 자체 전자서명 모듈에 대한 공인전자서명 인증체계 기술 규격 적합 인증을 받았다. 또 2018년 10월에는 국내 최초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청구소프트웨어 보안기능 검사 인증을 획득했으며, 2019년 3월에는 랜섬웨어로부터 백업파일을 보호하는 데이터 백업 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인정받는 등 뛰어난 보안 기능과 기술력으로 개원가의 호응을 받아왔다. 강력한 보험산정 기준 점검을 통해 청구조정률를 크게 낮춰 주는 기능이 특히 강점으로 꼽힌다. 아래는 개발자인 이현욱 대표와의 일문일답
'임상가의 임상가에 의한 임상가를 위한 학술 대축제'를 표방하는 제14회 2020 샤인학술대회가 오는 2월 2일 COEX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선 심미수복, 제2대구치, 교정, 약물, 소아치과, 파노라마 방사선 등 치과계 학술 영역에서 다룰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망라하게 되는데, 참가자들은 주제별 4개 세션 가운데 각자 필요한 강연을 골라 들을 수 있다. 세션 1 ‘Back to the BASIC’에서는 치과 치료의 근간이 되는 다양한 기본기들을 다시 돌아보게 되고, 세션 2 '포기하지마 7번'에서는 많은 임상가들이 고민해온 7번 제2대구치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 세션 3 '심미수복의 고수'에서는 심미수복의 절대고수들이 연자로 나서 전치부 크라운, 전치부 레진, 라미네이트의 트렌드를 짚어 본 다음 당장 임상에 응용할 수 있는 꿀팁까지 제공한다. 세션 4 '안전한 교정치료의 A to Z'에선 안전한 교정치료를 위한 진단과 세부 술식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제38대 회장단 입후보자 1차 정책토론회가 오는 30일(목) 저녁 7시 서울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 강당에서 열린다. 이어 2차 정책토론회는 내달 6일(목) 저녁 7시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있을 예정이다. 서울시치과의사회 제38대 회장단 선거일은 2월 12일(수)이며, 투표시간은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서울미소치과의원 라성호 원장<사진>이 제8회 ‘샤인 학술상’의 영예를 안았다. ‘샤인 학술상’은 샤인학술대회가 1년 동안 우수한 학술 활동을 펼친 임상가에게 전달하는 학술상으로, 매년 말 덴트포토 치과의사 회원들이 직접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는 상이다. 영예가 큰 만큼 이 상은 경쟁도 치열한데, 올해 역시 약 1달간의 뜨거운 레이스를 펼친 끝에 라성호 원장이 수상자로 결정된 것. 라성호 원장은 지난 2002년부터 덴트포토 사이트에서 활발한 임상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주로 근관치료와 감염관리를 주제로 다양한 치과임상 사진자료를 공유하고 토론을 벌여 왔으며, 지난 2009년에는 덴트포토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활발한 집필활동을 통해 ‘치과 개원의를 위한 약 처방 이야기(덴탈위즈덤)’, ‘8인 8색 근관치료 이야기(덴탈위즈덤)’ 등의 단행본을 출간하는 등 치의학 임상 학술 발전에 기여해온 점 또한 높이 평가받았다. 수상 소식을 전해들은 라성호 원장은 “동료 선후배 치과의사들이 직접 선정해준 상이라 더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며, "임상 과정에서 궁금했던 내용들을 덴트포토 회원들과 함께 토론하고자 했던 노력을 좋게 봐
대한치과위생사협회가 오는 18일(토) 오후1시반부터 서울대치과병원 지하1층 승산 강의실에서 '치과위생사 전문역량과 미래에 관한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전기하 법제이사의 사회로 진행될 이날 정책세미나에선 ▲보건의료정책의 방향(복지부 건강정책국) ▲노령화 시대의 구강위생관리의 의미와 치과위생사의 역할(사과나무치과병원 김혜성 이사장) ▲보건의료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과 미래전략(치위협 유영숙 부회장) 등의 연제가 발표될 예정이다.
경기도치과의사회가 오는 16일(목) 저녁 7시반 경치회관 대강당에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연태) 주관으로 제34대 회장단 후보 1차 정견발표회를 갖는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기호 1번 나승목 후보와 기호 2번 최유성 후보가 각각 정견을 발표한 뒤 참석 회원들의 질문에 답하게 된다. 후보정견발표회는 30일(목) 저녁 7시반 구리시체육관 세미나실에서 한차례 더 열릴 예정이며, 회장단 선거는 한 주 뒤인 2월 6일 치러진다.
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 2020 신년교례회가 오는 8일 오후 6시반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치협 임직원과 내외빈 3백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함깨 열릴 2019 올해의 치과인상 시상식에선 명예회원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양 지사는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1인1개소법을 대표 발의하는 등 국민구강건강증진에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올해의 치과인에겐 상패와 1천만원의 부상이 수여된다.
경희대학교치과병원 황의환 병원장이 지난 26일 개최된 대한치과병원협회 2019년 임시총회 및 제4차 정기이사회에서 허성주 회장의 뒤를 이을 신임 회장에 선출됐다. 이날 황의환 병원장은 투표를 통해 당당히 회원기관의 선택을 받았다. 황의환 신임 회장은 “대한치과병원협회는 치과감염 예방 및 수가개선, 건강보험 개선, 전공의 수련교육 등 치과계와 관련된 여러 의제들을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복지부 구강정책과와 발맞춰 치과계의 발전과 국민 구강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의환 신임 회장은 소속 기관인 경희대치과병원에서도 국내 최초로 IT 플랫폼 기반 치과종합검진센터를 구축하고, 중국 하얼빈시 제2병원에 치과종합검진센터 및 바이오급속교정클리닉 플랫폼을 수출하는 등 국민 구강건강 증진 및 우리 치의학의 세계화에 큰 성과를 일궈냈다. 황의환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