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18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15명 발생, 총 누적 확진자수는 11,065명(해외유입 1,177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6명으로 총 9,904명(89.5%)이 격리해제 돼 현재 격리 중인 인원은 898명이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본부는 코로나19 재양성 확인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5월 15일 0시 기준 447명)에 따라 4월 14일부터 확진환자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해왔으나 재양성자 접촉자를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재양성 시기에 접촉한 것만으로 신규 감염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재양성자 호흡기 검체에 대한 바이러스 배양검사 결과도 모두 음성을 확인됨에 따라 재양성자 관리 방안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9일 0시부터 현재 시행하고 있는 확진 환자의 격리 해제 후 관리 및 확진환자에 준하는 재양성자 관리 방안 적용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재양성자 관리 방안을 변경해 시행하면서 격리해제 후 관리 중인 자, 기존 격리자도 소급 적용하고, 직장, 학교 등에 격리 해제 후 복귀 시 PCR 검사 음성 확인을 요구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방역 당국은 ‘재양성자’
부산대학교치과병원 신임 조봉혜(영상치의학과 교수, 사진) 병원장이 지난 12일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다. 조봉혜 병원장은 부산치대대 졸업하고, 모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부산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로 부임해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취임식에서 조봉혜 병원장은 “현재 추진 중인 경남장애인구강진료센터 건립에 힘쓰겠다"면서 "모든 국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국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의료공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 병원장은 부산대치의학전문대학원 원장을 거쳐 현재 (재)부산대학교치과대학발전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신규 확진 숫자가 여전히 20명대에 머물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은 14일 0시 현재, 신규 확진자가 29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991명(해외유입 1,14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7명으로, 총 9,762명이 격리해제 됐고, 현재 격리 중인 인원은 969명이다. 처음으로 1,000명 이하로 떨어진 셈. 지역별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인천 12명, 경기 6명, 서울 3명, 충북 3명 그리고 강원과 충남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14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14일 0시 기준)
제로 행렬을 이어가던 지역 신규 확진 숫자가 5월 징검다리 연휴를 지나면서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은 13일 0시 현재, 신규 확잔자가 26명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962명(해외유입 1,14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명으로, 현재 격리 중인 인원은 1,008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현황을 보면 서울 12명, 부산 3명, 대구 2명, 인천 2명, 경기 1명, 전북 1명, 경남 1명 등이며, 나머지 4명은 해외유입 인원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13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13일 0시 기준)
'생활 속 거리두기'로 대응체제를 한단계 완화한 첫날 지역감염 확진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명 발생하긴 했지만 검역과정에서 발견돼 곧바로 격리조치 됐다. 국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806명(해외유입 1,104명)이며, 이 가운데 9,333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격리 중인 인원은 1,218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전일에 비해 1명이 늘어난 255명으로 집계됐다. 해외유입 1,104명을 여행(방문)국별로 분류하면 중국 19명, 중국 외 아시아 142명, 유럽 462명, 아프리카 3명, 미주 477명, 호주 1명 등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6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6일 0시 기준)
5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3명이 증가한 10,804명(해외유입 1,102명)으로 발표됐다. 지난 3일의 13명, 4일의 8명에 비해서도 현저히 줄어든 숫자이다. 특히 지난 3일엔 지역 확진자가 2명 발생해 방역 당국을 긴장시켰으나, 이후 4일과 5일의 확진자들은 모두 해외유입 환자들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이 확연히 줄어든 반면 격리해제 인원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지난 4일에도 하루동안 66명이 격리해제 돼 현재 격리 중인 인원은 1,267명으로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오늘 부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종료하고, 내일(6일)부터 코로나19 대응체제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다. '생활 속 거리두기'에서는 초중고 등 학교가 단계적으로 개학을 하고, 실내체육시설이나 박물관 미술관의 운영이 가능하며, 종교 집회도 허용된다. 방역당국은 "생활 속 거리두기는 일상생활과 사회경제활동을 보장하되, 국민 개개인과 우리 사회 모두가 스스로 방역을 책임지는 방역주체가 된다는 의미"라며. 국민들의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5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5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일 0시 현재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0,780명(해외유입(1,081명)으로, 전일 대비 6명이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6명은 모두 해외유입 환자들로, 검역과정에서 3명이, 자가격리 기간 중 서울과 부산, 인천에서 각각 1명씩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지역발생 확진자는 이틀째 '제로'를 기록했다. 격리해제 인원은 전일 대비 51명이 늘어난 9,123명으로 집계됐다. 반면 격리 중인 인원은 47명이 줄어든 1,407명, 사망자는 2명이 늘어난 250명으로 집계됐다. 또 현재 검사 중인 인원은 8,496명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2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2일 0시 기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에 따르면 28일 0시 현재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0,752명(해외유입(1,056명)으로 전일 대비 14명이 증가했다. 이들은 그러나 대부분 해외유입 환자들로, 지역에서 신규 확진을 받은 환자는 인천과 경북에서 각 1명씩 발생했을 뿐이다. 격리해제 인원은 전일 대비 90명이 늘어났다. 따라서 현재 격리 중인 인원은 1,654명이며, 사망자는 1명이 늘어난 244명으로 집계됐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28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28일 0시 기준)
27일 0시 현재 국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738명(해외유입 1,02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는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10명씩 증가했는데, 이 중 지역발생자는 4명에 불과하고, 나머지 16명은 해외에서 유입된 환자로 밝혀졌다. 방역당국은 따라서 안심할 순 없으나 현재의 추세라면 오는 5월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옮겨가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 상태를 유지한다면 5월말이나 6월초면 격리환자가 1천명 이내로 줄어들 것'이라는 게 방역 당국자의 전망이다. 27일 현재 격리중인 인원은 1,731명이며, 사망 인원은 243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 현황은 대구 1명, 경기 3명, 충남 1명, 방역 5명 등이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27일 0시 기준) ■ 지역별 확진자 현황 (27일 0시 기준)
25일 0시 현재 국내 누적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수는 10,718명(해외유입 1,027명)으로 전일 대비 10명이 늘어났다. 격리해제는 134명이 증가했고, 반대로 격리 중인 인원은 총 1,843명으로 줄어 들었으며, 사망자는 이틀연속 '제로'를 기록했다. 지역별 현황에서도 서울(1명)과 대구(3명), 경기(2명)를 제외한 여타 지역에선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검역 과정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인원이 4명 있었을 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그러나 '코로나19 유행은 아직 진행 중'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주말을 맞아 종교시설과 유흥시설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는데, 현장 예배시에는 발열체크, 참여자간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 기본수칙을 준수하고, 침방울이 튀는 행위(합창, 구호 등) 등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유흥시설도 운영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권고하면서, 불가피하게 운영할 경우 입구에서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소독 및 환기를 철저히 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요구했다. '이외에도 환기가 안 되는 밀폐된 공간 또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 가지 않고, 부득이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