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트너(대표이사 김종민)가 오는 7월 3일(금) 오전 9시 강남구 역삼동 655-7, 2층에서 제21기 임시주주총회를 갖는다. 이번 임총에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이 안건으로 다뤄진다. 메디파트너는 코스피 상장업체인 쎌마테라퓨틱스의 지배회사이다.
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회장 김진)가 오는 27일(토)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주)신흥 본사 11층 대강의실에서 6월 집담회를 갖는다. 이번 집담회에선 김혜성 수석부회장이 '코로나 이후의 치과경영과 스케힐링'을, 김소언 이사가 '코로나19로 줄어든 환자 늘리기 비법: 환자정보와 데이터로 접근하는 공감 스몰토크'를 제목으로 각각 1시간씩 강연할 예정이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회장 이민정)가 오는 25일(목) 저녁 7시 강남 포레힐호텔 다이닝룸에서 2020년 한 해동안의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이 자리를 통해 집행부는 올 사업계획은 물론 대여치가 관심을 갖고 추진해온 역점 사업들에 대한 성과도 함께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민정 집행부 출범 후 처음으로 향후 플랜을 발표하는 자리여서 특히 관심을 모은다.
대한구강악안면임플란트학회(회장 장명진) 제27회 종합학술대회 iAO2020(조직위원장 김남윤)이 오는 20~21일 세종대 관개토관에서 ‘Knowledge Sharing, Knowledge Integration’을 대주제로 개최된다. 컨벤션 A, B홀에서 열릴 이번 대회에는 첫날 직전회장인 구영 교수(서울대 치주과)와 박지만 교수(연세대 보철과), 임현창 교수(경희대 치주과), 구기태 교수(서울대 치주과)의 강연에 이어 둘째날에도 이정삼 원장(웃는하루치과), 김지환 교수(연세대 보철과), 김종화 원장(미시간치과),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이 실전 위주의 임상강연들을 준비하고 있다. 또 오후에는 허영구 원장(닥터허치과), 표세욱 교수(아주대병원 보철과), 김재석 원장(명동루덴치과), 성무경 원장(목동부부치과)이 참가자들을 만난다. 21일 컨벤션 A에서 진행될 치과위생사 세션에선 윤소라 교수(서영대 치위생학과), 이병진 원장(콩세알튼튼 예방치과치과), 김진립 원장(서울샤치과), 조미도 실장(구미 미르치과)이 강연을 맡는다.
대한심미치과학회 춘계학술대회(회장 이동환) 춘계학술대회(대회장 이승규)가 오는 21일(일) 정오부터 '심심타파: 심미에 관한 깊은 고민의 해결'을 주제로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열린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등록이 조기 마감된 이날 학술대회에선 박재현 원장(진주예치과)이 '치아삭제와 임시치아 제작에 대한 고민'을, 이창균 원장(치과크리스탈)이 '수복물 주변의 연조직 관리에 대한 고민'을, 이양진 교수(분당 서울대병원)가 '수북물의 영속성에 대한 임상 고민'을 제목으로 각각 강연한다. 강연을 마친 다음에는 인정의 교육원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미래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황윤숙 한양여대 치위생과 교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1호실이며, 발인은 17일 오전 7시.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21호실 발인 : 6월 17일 오전 7시 장지 : 분당 메모리얼 파크
치협 홍보위원회가 오는 17일(수) 오후 1시 치협회관 4층 브리핑룸에서 전문지 기자단을 상대로 6월 두번째 정례 브리핑을 갖는다. 이번 브리핑에선 16일 열린 정기이사회 토의 안건들이 중점 설명될 예정이다. 치협은 이상훈 집행부 들어 매월 1, 3주 수요일에 현안을 설명하는 브리핑을 갖기로 했다.
아너스치과교정과치과 정민호 원장이 SCI 저널인 미국교정학회지(American Journal of Orthodontics and Dentofacial Orthopedics)에 단독저자로 case report를 투고, 게재허가를 받았다. 논제는 'Treatment of facial asymmetry and severe midline deviation with orthodontic mini-implant'. 이번 증례는 비대칭으로 하악 전치 하나만큼 심한 정중선 변위를 보이는 환자를 교정용 미니임플란트를 이용해 정중선을 치료한 경우로, 편측 반대교합을 개선하면 입술의 비대칭도 뚜렷하게 개선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또 제2대구치가 결손된 환자였음에도 임플란트를 하지 않고 교정용 미니임플란트로 제3대구치를 당겨와 교합되도록 치료한 증례이기도 하다. 이 증례는 SCI 저널에 게재될 정민호원장의 26번째 논문.
치협이 오는 18일(목) 낮 12시 서울역 부근 만복림(요식업소)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 추진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치의학발전을 도모하고 원천기술 개발을 통해 국가 신성장 동력으로서 국부를 창출해낼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설립을 위한 자리로, 인사말, 내빈소개, 임명장 수여, 토론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치협은 그동안 기초 및 임상 치의학 연구는 물론, 국내외 치과의료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중심 연구기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었다.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회장: 김진우) 2020년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13일(토) 오후 1시50분부터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주제는 '임상에서 접하는 근관치료 문제점 해결하기'로, 개원의들이 근관치료를 하면서 흔히 부딪히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김평식 원장(수원 초이스치과)이 ‘근관치료 의뢰환자의 해결방안과 예후평가’를, 최성백 원장 (파스텔치과)이 ‘근관치료 시 문제점 해결’을 제목으로 강연에 나서고, 이동균 원장 (목포 미르치과)이 '최소침습의 시대, 새로운 single-file rotary system'을 주제로 핸즈온을 진행한다. 회원뿐만이 아니라 비회원도 제한없이 등록할 수 있으며,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등록방법과 학술 프로그램은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홈페이지 (www.endodontics.or.kr)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