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3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42명,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2,007명(해외유입 8,32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2,51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1,980건(확진자 8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334건(확진자 3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0,827건, 신규 확진자는 총 661명이다. 시도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224명, 부산 31명, 대구 14명, 인천 13명, 광주 4명, 대전 31명, 울산 60명, 세종 1명, 경기 144명, 강원 4명, 충북 11명, 충남 12명, 전북 21명, 전남 6명, 경북 27명, 경남 37명, 제주 1명이다. 해외 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5명이, 지역사회에서 14명이 각각 확진판명 됐다. 지금까지 해외에서 유입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8,323명으로, 이 가운데 내국인은 4,418명, 외국인이 3,905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35명으로 총 111,422명(91.32%)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75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4명, 사망자는 3명으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8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4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20,673명(해외유입 8,27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889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240건(확진자 137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204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5,333건, 신규 확진자는 총 775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257명, 부산 32명, 대구 27명, 인천 19명, 광주 11명, 울산 33명, 세종 2명, 경기 189명, 강원 11명, 충북 22명, 충남 38명, 전북 13명, 전남 5명, 경북 27명, 경남 55명, 제주 3명이며, 해외 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7명이, 지역사회에서 14명이 확진 판명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53명으로 총 110,248명(91.3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60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21 (치명률 1.51%)이다. 백신접종에는 다소 속도가 붙었다. 28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175,794명으로 지금까지 2,5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758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7,458명(해외유입 8,120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6,02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6,314건(확진자 12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767건(확진자 9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8,106건, 신규 확진자는 총 797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98명, 부산 33명, 대구 12명, 인천 10명, 광주 16명, 대전 2명, 울산 38명, 세종 3명, 경기 290명, 강원 15명, 충북 29명, 충남 10명, 전북 8명, 전남 6명, 경북 22명, 경남 63명, 제주 3명 등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22명이, 유럽에서 9명이, 아메리카에서 7명이, 아프리카에서 1명이 각각 유입됐다. 이 가운데 14명은 내국인, 25명은 외국인. 신규 격리해제자는 612명으로 총 107,071명(91.16%)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57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7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11명(치명률 1.54%)이다
이틀째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대에 머물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715명, 해외유입 20명 등 모두 73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일보다도 4명 늘어난 숫자로, 지난 1월 7일 869명을 기록한 이후 105일 만의 최다기록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9,91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5,371건(확진자 13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5,282건이었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230명, 부산 37명, 대구 24명, 인천 14명, 광주 9명, 대전 13명, 울산 32명, 세종 1명, 경기 222명, 강원 24명, 충북 19명, 충남 6명, 전북 6명, 전남 8명, 경북 23명, 경남 58명, 제주 4명 등이며, 나머지 5명은 검역단계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82명으로 총 106,459명(91.2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25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8명(치명률 1.55%)이다. 백신 신규 1차 접종자는 131,228명으로 총 1,903,76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5명으로 총 60,622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92명, 해외유입 사례는 3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5,926명(해외유입 8,061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9,002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7,165건(확진자 13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6,167건, 신규 확진자는 총 731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211명, 부산 33명, 대구 25명, 인천 13명, 광주 17명, 대전 17명, 울산 39명, 세종 1명, 강원 14명, 충북 19명, 충남 7명, 전북 8명, 전남 2명, 경북 15명, 경남 40명, 제주 6명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에서 13명이, 지역사회에서 2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50명으로 총 105,877명(91.3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2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6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6명(치명률 1.56%)이다. 신규 백신접종 인원은 1차 130,228명, 2차 11명으로 집계됐고, 이상반응 또한 138건이 신고됐다. 일반이 129건, 아나필락시스 의심사례 4건, 중증 의심사례 3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29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5,195명(해외유입 8,02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3,77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1,766건(확진자 8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5,537건, 신규 확진자는 총 549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47명, 부산 29명, 대구 12명, 인천 18명, 광주 4명, 대전 8명, 울한 21명, 세종 1명, 경기 184명, 강원 18명, 충북 14명, 충남 16명, 전북 3명, 전남 4명, 경북 20명, 경남 29명, 제주 1명이며, 해외유입의 경우 검역단계, 지역사회 각 10명씩 확진자가 나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53명으로 총 105,227명(91.35%)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166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9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2명(치명률 1.56%)이다. 백신은12만1,234명이 새로 1차 접종을 받았다. 2차 신규 접종자는 단 1명. 접종 후 이상반응도 사망사례 3건을 포함, 모두 166건이 새로 신고됐다. 이 가운데 아스트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2명, 해외유입 사례는 20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4,646명(해외유입 8,002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18,755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16,069건(확진자 71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34,824건, 신규 확진자는 총 532명. 검사건수에 비하면 확진자가 많은 편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136명, 부산 25명, 대구 23명, 인천 10명, 광주 11명, 대전 21명, 울산 28명, 세종 1명, 경기 142명, 강원 21명, 충북 9명, 충남 13명, 전북 16명, 전남 2명, 경북 17명, 경남 35명, 제주 2명 등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8명으로 총 104,474명(91.13%)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71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99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01명(치명률 1.57%)이다. 백신을 새로 맞은 인원도 1차 4,859명이 고작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누적 1차 접종자는 1,517,390명, 2차 접종자는 60,585명이 전부이다. 신규 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사례는 38건으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30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3,444명(해외유입 7,959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4,44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9,923건(확진자 11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4,370건, 신규 확진자는 총 658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이 213명, 부산 33명, 대구 10명, 인천 23명, 광주 4명, 대전 4명, 울산 25명, 세종 0명, 경기 204명, 강원 11명, 충북 11명, 충남 6명, 전북 15명, 전남 6명, 경북 28명, 경남 36명, 제주 1명이다. 해외유입의 경우 내국인 11명, 외국인 17명으로, 검역단계에서 7명이, 지역사회에서 21명이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차 백신 접종인원은 전일에 비해 크게 늘어 10만2,390명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2차 신규 접종자는 6명에 그쳤고, 따라서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60,577명에 불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서 3명, 화이자 백신에서 1명 등 접종 후 사망사례도 4건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17일 0시 기준 신규 이상반응 현황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52명, 해외유입 사례는 2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2,789명(해외유입 7,931명)이라고 밝혔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2,207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8,656건(확진자 120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0,863건, 신규 확진자는 총 673명이다. 시도별 신규 확진 현황을 보면, 서울 215명, 부산 44명, 대구 4명, 인천 11명, 광주 10명, 대전 6명, 울산 24명, 세종 3명, 경기 216명, 강원 7명, 충북 9명, 충남 12명, 전북 15명, 전남 6명, 경북 23명, 경남 44명, 제주 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49명으로 총 103,062명(91.37%)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7,93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1명,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790명(치명률 1.59%)이다. 백신은 1차 92,660명, 2차 2명이 새로 접종을 받았다. 따라서 누적 접종자 수는 1차 1,379,653명, 2차 60,571명으로 늘어났다. 다만 걱정스러운 건 2차 접종 속도가 너무 느려 1차 접종과의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지난 4월 9일 홍옥녀 대한간호조무사협회 회장과 면담을 갖고 치과 종사인력 구인난 해결 대책을 논의했다. 두 단체장은 치과의사와 간호조무사 직역 간의 상생 발전을 위해 구체적인 대책 방안을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양 단체는 지난해 간무협에서 열린 치과 종사인력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 이후 실무자간 수차례의 공식‧비공식 회동을 통해 의견을 조율해 왔었다. 이상훈 협회장은 “치과 종사인력 문제가 심각하다는 데는 치협 뿐만 아니라 유관단체들도 공감하고 있으나 그 해법에는 이견이 있는 것 같다"면서 "그렇더라도 꾸준한 대화를 통해 이견을 좁혀나가자"고 제의했다. 이에 홍옥녀 회장은 “이견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앞으로 계속 실무자간 회동을 통해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떻게 하면 치협과 함께 미래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지 다방면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