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네오바이오텍(대표이사 허영구) 임직원들이 12월 22일 ‘시민 서로 돕기 1004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1,004만원을 강원 원주시에 기부했다. 네오의 임직원 천사운동은 매월 1인당 1,004원 이상씩을 모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기부활동이다. 네오는 강원 원주 기업도시 이전으로 21년부터 매년 원주시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는데, 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원주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네오 관계자는 “겨울 추위에 취약한 지역사회 소외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 나눔의 가치를 알리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덴티스의 교육문화 플렛폼인 OF(www,allof.co.kr)가 오는 1월 28일 그랜드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CLIP 2023' 행사를 갖는다. 매년 1월에 열릴 CLIP은 그 해의 주목할만한 임상연구 및 논문을 리뷰해 치의학의 발전과 변화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올해의 메인 테마는 '이유 있는 임플란트 치료의 변화'. 최근의 트랜드를 살펴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보다 나은 관점을 제공하자는 취지인데, 기존의 학술대회와는 분명 포맷도 분위기도 달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프로그램을 기획한 권긍록 CLIP 2023 학술위원장(경희대 교수)에게 몇가지 궁금한 점을 체크했다. ‘CLIP 2023’의 주제에 대해 설명해달라. 임상가들은 진료를 행함에 있어 장기간 성공적 결과를 담보하는 예지성 있는 진료를 고려하고 수행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항상 근거 있는 (evidence-based) 진료 술식이 요구됨에도 실제 임상에서는 통상적이고 경험적인 진료 술식에 더 익숙해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진료에 대한 근거를 찾는 방법으로는 문헌을 찾고 정리하고 실제 수행해 보는 것이 가장 타당하나 임상가 각자가 이를 직접 경험하기에는 시간적 물리적으로 한계가 있다. 그러므
올해로 졸업 40주년을 맞은 경희치대 10회(76학번) 동기 43명이 뜻을 모아 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7천만원을 기부했다. 지난 7일 경희대 본관 213호에서 진행된 ‘치과대학 10회 동기회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경희대학교에서 한균태 총장, 치과대학 정종혁 학장, 이기라 대외협력처장, 치과대학 신승윤 교무부학장이, 10회 동기회에서 김수철 동기회장(수인치과의원 원장)과 금구석 총무(홀리스틱치과의원 원장)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수철 동기회장은 “큰 액수는 아니지만 졸업 40년을 맞아 모교와 후배들의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는 동기들이 뜻을 모았다"면서 "나름의 정성을 모은 발전기금인 만큼 꼭 필요한 일에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균태 총장은 “치과대학은 졸업 20주년, 30주년을 기념해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부해오는 아름다운 전통이 있는데, 이에 더해 40주년을 맞이한 동문들까지 기부행렬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이번 기부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치하하고, “졸업한 선배들의 소중하고 고귀한 뜻을 담은 기부금이 유능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 연구 활동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종혁 학장도 “선배들의 모교와 후배를 향한 관심이
수원시치과의사회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12일 저녁 수원리츠컨벤션웨딩 7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3년만에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안윤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이외에도 최유성 경기도치과의사회장, 김정석 경기치과의사신협이사장,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정민용 심평원 수원지원장, 수원 4개구 보건소장 등 200여 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안윤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늘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회원들께 존경과 사랑을 담아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을 회원들에게 돌렸다. 행사는 이어 케이크커팅, 건배 제의, 부스 참가 스탬프카드 응모권 추첨, 특별공연(가수 조형우), 홈페이지 소개, 행운권 추첨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가운데 특히 수원시치과의사회 홈페이지 론칭쇼가 눈길을 끌었는데, 안 회장은 직접 프리젠테이션 발표에 나서 1년여를 치밀하게 준비한 홈페이지의 기능들을 하나하나 설명했다. 수원시치의회 홈페이지는 내년 1월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 회원들은 순금 18.75g(1명), LG스타일러(1명), 아이패드 9세대(2명), 아스텔앤컨 블루투스 스피커(3명), 에어팟프로 2세대(2명), 발뮤다에어엔진 공기청정기(5명) 등 푸
매주 목요일 아침마다 실시해 온 서울시치과의사회의 헌법재판소 앞 '비급여공개저지 1인 시위'가 지난 22일로 100회차를 맞았다. 이날 100회째 시위에는 서치 김민겸 회장과 이동준 자재위원이 나섰고, 여러 임원들도 응원차 현장을 방문했다. 서치 헌재앞 1인 시위는 치과의사 회원이면 누구나 사전에 사무국에 연락해 참여할 수 있다. 지금까지 김민겸 회장이 5차례, 송종운 법제이사가 6차례, 이상구 대외협력이사가 4차례 시위에 참여했다. 아래는 1인 시위 누적 명단. 김민겸, 서두교, 송종운, 이재용, 김응호, 이상구, 김희진, 김민겸, 서두교, 차가현, 조은영, 김소현, 염혜웅, 고민철, 윤서준, 조성욱, 한송이, 김재호, 이경선, 안은진, 최민식, 윤왕로, 송종운, 한창용, 김덕, 최성호, 강호덕, 조은영, 김희진, 양준집, 신철호, 양경선, 김민겸, 송종운, 홍종현, 조서진, 권민수, 김세영, 장재완, 차가현, 나승목, 조성욱, 최민식, 이상구, 신철호, 양준집, 곽재혁, 이재용, 이동준, 조은영, 양경선, 이태희, 현석주, 신철호, 신동원, 김석중, 박경태, 송종운, 양준집, 김민겸, 김재호, 이상구, 조성근, 우시택, 박경오, 박찬경, 정동근, 김중민,
대한치과의사협회 2023 신년교례회가 1월 4일 저녁 6시 30분부터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7층)에서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주)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치과의사 윤리 낭독, 내빈 소개 및 신년사, 축사, 떡 절단 및 건배 제의, 만찬의 순으로 진행되는데, 만찬 중에는 치의신보가 제정한 '올해의 치과인상'과 수필상 시상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박태근 협회장은 초청장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치과계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2023년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며, 많은 참석과 축하를 당부했다.
대한치과의사협회가 '2022 스마일 런 페스티벌'로 마련한 수익금 2천만 원을 스마일재단에 전달했다.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지난 2010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 7월까지 총 20명의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의 수술비를 지원해왔다. 지난달 25일 치협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는 박태근 협회장, 황혜경 문화복지 이사, 스마일재단의 김경선 이사장, 이수구 이사, 김우성 이사가 참석해 2022 스마일 런 결과 보고와 함께 차기대회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12회째인 올 ‘스마일 Run 페스티벌’은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10일간 전국 각지에서 언택트로 진행됐다. 전달식에서 박태근 협회장은 “지난 FDI총회에서의 스마일 그랜트 수상으로 스마일 런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브랜드가 되었다"면서 "수상에 힘입어 내년 대회는 치과인과 국민들이 함께 하는 전국규모의 대면 행사로 개최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마일재단 김경선 이사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2회까지 대회가 잘 진행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마련해주신 기금으로 스마일재단은 구강암 및 얼굴기형 환자들이 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매개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히 임하겠다
(사)대한치의학회가 오는 17일(토) 13시부터 AT센터 창조룸(402호)에서 2022년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선 먼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치의학분야 선도연구센터 MRC(Medicla Research Center)를 주제로 문석준 교수(연세대 미각 연구센터장), 배용철 교수(경북대 얼굴 신경-뼈 네트워크 연구센터장), 오석배 교수(서울대 치아-치주복합체 연구센터장), 박혜련 교수(부산대 치주질환 신호 네트워크 연구센터장), 김해원 교수(단국대 메카노바이올로지 치의학 연구센터장)가 각 대학별 MRC 연구 동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제2주제 '인공지능과 미래치의학' 부문에선 이현규 단장(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인공지능사업단)과 이원진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 영상치의학과), 이승표 교수(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구강해부학과), 김영준 대표(이마고웍스)가 강단에 올라 인공지능 분야를 치의학에 적용하기 위한 사례들을 발표한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조봉혜)과 통영적십자병원(병원장 조영철)이 지난 6일 치과병원 대회의실에서 경남 도민의 필수보건의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경남 도민의 건강 형평성 제고 및 유지 · 증진을 위해 ▲의료취약지역 지원 활동,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 향상, ▲공공보건의료 수행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활성화에 적극 협조키로 약속했다. 이날 부산대치과병원 조봉혜 병원장은 “양 기관이 협조해 경남 도민의 구강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부산·울산·경남의 유일 치과대학병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권역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최선을 다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치과학교실 20회 학술강연회(대회장 박재억)가 '쉽게 익히고 알차게 활용하는 치과 임상 노하우'를 주제로 오는 11일 가톨릭대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다.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선 ▲팬데믹 시대에알아두면 쓸모있는 치과 감염관리 (김지연 교수: 가톨릭대), ▲임플란트 시대에 재식술과 이식술 활용하기 (조신연 교수: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임플란트 주위염 치료와 그 이후 제거 시점 결정과 재식립 (김도영 원장: 김&전치과), ▲디지털치과셋업 피할 수 없는 변화 어떻게 대처하나 (김정현 원장: e튼튼치과), ▲3D프린터의 임상 적용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까지 (곽춘 원장: 바른이치과), ▲최신 비발치 치료법으로 알아보는 자신있는 임상교정 (국윤아 교수: 가톨릭대), ▲시린이의 진단과 레진 수복 치료 시 주의할 점 (한승훈 교수: 가톨릭대) 등 모두 7연제가 참가자들과 만난다. 등록은 인터넷 홈페이지(www.cmcdent2022.com)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비는 일반 5만원, 전공의 · 공보의 · 군의관은 3만원이다. 치협보수교육점수 4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