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관 사단법인 자평 이사장(조선대 대외협력처장)이 지난 22일 광주 고려인마을 종합지원센터를 찾아 떡과 치킨 옷 등 '사랑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김 이사장이 전달한 물품은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경로당 등으로 전달돼 마을 전체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김수관 이사장은 현재 고려인동행위원회 치과의료지원단장으로 광주에 이주한 고려인 동포들의 치아건강 지킴이 역할도 맡고 있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철환)가 오는 25일부터 사흘간 가톨릭 서울성모병원 응용해부연구소 실습실에서 '2019 카데바연수회'를 갖는다. 둘째날인 26일엔 연수 내용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지난 16일자로 신임 업무상임이사에 강희정<사진> 부산지원장을 임명했다.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임명된 강희정 신임 업무상임이사는 1961년 충북 출생으로 충남대에서 간호학을 전공하고 198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입사, 약제관리실장, 부산지원장 등을 역임했다. 강 업무상임이사의 임기는 2019년 1월 16일부터 2021년 1월 15일까지 2년이며, 16일 원주 본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대한치과보철학회(회장 한중석)가 오는 24일 저녁 압구정동 한일관에서 오는 3월 29일부터 사흘간 COEX에서 열릴 60주년 기념 학술대회 및 제7차 한중일 국제보철학술대회를 앞두고 사전 기자간담회를 갖는다. 한중일 국제보철학회는 매 2년마다 한국과 일본, 중국이 번갈아 주최하는 행사로, 우리나라에선 지난 2013년 제주 대회 이후 6년만이다. 보철학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독일 Daniel Edelhoff 박사의 특강 등 유익한 강연들로 구성될 3월 국제학술대회 준비상황에 대해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대한치과의사문인회(회장 김영진)가 오는 22일 저녁 7시 충무로 대림정(음식점)에서 신년하례회를 겸해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갖는다. 이날 총회는 회장 인사말과 내빈 축사 그리고 총무보고, 재무보고, 토의안건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초대 구강정책과 과장에 장재원<사진> 전 구강생활건강과장이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15일자 과장급 인사를 통해 이같이 발령했다. 장재원 과장은 지난해 10월부터 건강정책국 구강생활건강과를 맡아 구강정책 업무를 총괄하면서 치과계와도 얼굴을 익혀 왔었다. 보육사업기획과장과 국제협력관을 역임했다.
ICD 한국회(회장 김경선)가 오는 22일(화) 저녁 7시 서울클럽 지리산룸에서 1월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집담회에선 지식경제부 차관을 역임한 안현호 총장(한국산업기술대학교)이 '韓·中·日 경제 삼국지'를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등록비는 회원 4만원, 비회원 5만원, 부부동반 7만원.
대한의료기기임상시험연구회(회장 이종호 사진)가 오는 18일 오후 1시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1층 제1강의실에서 ‘2019 대한의료기기임상시험연구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서울대치과병원·서울대병원·서울아산병원·건양대학교병원 중개임상시험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에선 ‘4차 산업혁명과 의료기기임상시험’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전환시대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의료분야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동문회(회장 강충규)가 오는 14일(월) 오후 7시 연대 동문회관 2층 연회장에서 2019 신년 교례회를 갖는다. 이번 교례회는 구랍 2일 열린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강충규 집행부의 첫 공식 행사여서 특히 많은 동문 및 내빈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이사장 김철환)와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전양현)가 오는 11일 저녁 7시 서울역 앞 연세대세브란스빌딩 지하1층 복성각에서 학술업무교류 협약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양 학회 대표자와 관련 임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