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STEM 라이브쇼가 상악동 수술용 차세대 키트 ‘OneCAS 2 KIT’를 선보이며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나선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이달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오는 7일 라이브쇼를 통해 제품을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OneCAS 2 KIT는 기존 OneCAS KIT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디지털 가이드 기반 시술 환경에 맞춰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식립 위치와 사양을 사전에 계획할 수 있도록 해 시술의 예측 가능성과 정확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핵심은 초기 고정력 강화다. 전용 드릴은 드릴링 과정에서 생성된 본칩을 외부로 배출하지 않고 내부로 밀어 넣어 골 밀도를 높이는 구조를 적용했다. 이로 인해 임플란트 식립 시 골과의 결합력이 강화돼 안정적인 초기 고정력을 확보할 수 있다. 상악동 수술에서 우려되는 멤브레인 손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설계도 함께 반영됐다.
구성 역시 임상 사용 빈도가 높은 드릴 중심으로 간소화해 술식 편의성을 높였다. OneGuide와 결합 시 깊이 조절의 정확도를 확보할 수 있어 잔존골이 부족하거나 경사진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는 점이 강조된다.
사전예약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기존 고객에게는 OneGuide 데모권 2장이, 신규 고객에게는 여기에 OneGuide System 관련 도서가 추가 제공된다. 라이브쇼는 7일과 10일 총 3회에 걸쳐 실시간 상담 형태로 진행되며, VOD를 통해서도 동일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회사 측은 “디지털 가이드 기반 상악동 수술에서 정확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초기 고정력과 멤브레인 보호를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