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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경희치대 '동문회·대학·병원' 협력방안 논의

보직자 간담회 갖고 연대와 지원 상호 확대키로

 

경희치대 총동문회와 치과대학·치과병원 보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력의 방향을 공유했다. 경희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가 지난 9일 서울 모처에서 ‘치대·치과병원 보직자 간담회’를 열고, 동문회와 학교·병원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총동문회 김소현 회장과 홍종현 부회장, 이순임 총무이사, 황지영 재무이사가, 학교 측에서는 권용대 치과대학장, 김수정 교무부학장, 노관태 치의학과장, 장지현 대외협력실장이, 병원 측에서는 김형섭 치과대학병원장과 최성철 기획진료부원장, 배아란 교육부장 겸 종합진료실장, 신승윤 임플란트센터장, 김규태 교류홍보부장, 김덕수 감염관리부장이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김소현 총동문회장은 “치과대학과 치과병원과의 상생하는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다 발전적인 협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총동문회가 적극 지원하겠다”며 “동창회 학술대회 등 동문회 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권용대 치과대학장은 “동문회와의 원활한 소통을 바탕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며 함께 성장하는 경희치대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특히 2027년 개교 60주년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를 위한 동문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형섭 치과대학병원장 역시 “동문회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활동에 병원도 적극 협조하겠다”며 “진료·연구·교육 전반에서 동문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가겠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동문회와 학교·병원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향후 주요 사업과 학술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대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