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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위생 · 기공

수원여대 동문학술제 '치과위생사의 미래를 내다 보다'

함께 꿈 키우는 선후배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아

 

수원여자대학교 치위생과 동문학술제가 지난 8일 덴트플라이 시로나코리아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치과위생사의 미래'를 주제로 열렸다. 동문학술제는 동문간 임상 정보와 지식 공유를 목적으로 지난 2015년 처음 개최된 이래 올해로 4회째를 맞은 동문회 최대 행사이다.
김효진 동문회장의 환영사와 김선숙 학과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학술제에선 단국대 구강해부학교실 박사범 연구원이 '4차 산업혁명과 치과계의 방향'을 제목으로 주제발표에 나섰다. 이어 김정은 동문(06학번)의 '인공지능을 이용한 치과 파노라마 영상자동진단' 발표가 있었고. 주금미 동문(96학번)도 '알수록 재미난 임상이야기'를 제목으로 '장기 근속 노하우와 치과위생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해 소개했다.
함께 꿈을 키우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잡은 수원여대 동문학술제는 치위생과 동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