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목)

  • 구름많음동두천 22.3℃
  • 구름많음강릉 26.5℃
  • 구름많음서울 22.6℃
  • 흐림대전 22.4℃
  • 구름많음대구 24.7℃
  • 맑음울산 25.2℃
  • 맑음광주 22.6℃
  • 연무부산 26.2℃
  • 구름조금고창 21.8℃
  • 박무제주 22.8℃
  • 구름많음강화 22.6℃
  • 구름많음보은 21.8℃
  • 구름많음금산 21.7℃
  • 구름조금강진군 24.8℃
  • 맑음경주시 26.0℃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그들 '선한 치과의사 운동'에 나서다

치과의료선교회, 학술과 임상에 '삶의 회복' 접목

그들 '선한 치과의사 운동'에 나서다

치과의료선교회가 지난 13일 청담동 DSI 사무실에서 제3회 학술대회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명진 회장과 장원건 학술대회장, 남세진 총무 등 학술대회 준비위원들은 물론 연자들까지 전원 참석했다. 치과의료선교회가 처음 학술대회를 연 건 지난 2015년 10월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였다. 그리고 2017년 6월에 서울대치과병원에서 두번째 학술대회를 가졌고, 올해 세번째 대회 역시 '삶을 회복시키는 치과의료'를 대주제로 내달 13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강당에서 열 예정이다. 치과의료선교회가 이같이 격년제 학술대회를 이어가는 가장 큰 이유는 '학술과 임상에서 치과계 안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다행히 이같은 취지와 목적은 두번의 시도에서 모두 성공적이었다. 그래서 이번 대회의 주제도 '삶을 회복시키는 치과의료'이다. 4명의 연자가 각각 자연치아 보존과 임상윤리, 양악수술, 교정치료를 통한 심미 개선에 대해 얘기하지만, 궁극엔 환자의 삶을 회복시키는 치료에 닿아 있어야 한다는 의미인데, 김명진 회장은 이 부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진료실에서 만나는 환자들의 아픔과 괴로움에 공감하지 않으면 치과의사들은 치과기능인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훼손된 치아와 구강조직만 치료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의 문제를 깊이 들여다 볼 때 비로소 우리는 치과전문인으로서의 직업적 소명을 다하게 된다." 치과의료선교회 회원이기도 한 연자들도 이번 강연에서 각각 이런 고민들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첫 시간을 맡은 이창균 원장(크리스탈치과)은 '임플란트의 시대, 자연치아 보존의 의미와 방법'을 제목으로 '기술의 발달이 환자의 치아는 회복시키지만, 환자의 삶을 회복시키는 건 결국 자연치아'라는 점을 강조할 생각이다. '치과임상 윤리- 협업' 강연에 나설 변춘석 원장(사랑의치과)은 '성실하게 노력하는 치과의사들이 힘을 얻고, 격려받을 수 있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그런 강연'을 하고 싶어 했다. '양악 수술을 통한 자존감의 회복' 강연을 준비중인 임구영 원장(헵시바치과)은 '삶을 회복시킬 정도가 아니라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수준의 환자도 양악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로 볼 수 있다'는 점을 환자 관점에서 일깨울 생각이다. '교정치료를 통한 기능과 심미의 개선 그리고 삶의 회복'을 제목으로 강연에 나설 최형주 원장(서울바른치과)은 '교정치료의 특성상 오랜 기간 환자들의 삶을 들여다 보게 된다'며, '그 중 환자뿐만 아니라 나를 변화시킨 증례들'을 소개할 생각이라고 예고했다. 이들 4명의 연자들은 보수도 없이 자원해서 강연을 맡았다. '치과임상윤리' 번역에도 참여한 변춘석 원장은 이런 강연 활동을 '의료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운동'이라 설명하면서 '의료의 상업화를 경계해 함께 행복해지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982년 설립된 치과의료선교회는 200여명의 회원이 함께 하고 있는데, DSI는 해외에서 사역활동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명칭이다. 이번 학술대회 사전등록(www.dentalmission.org) 기간은 7월 7일까지이며, 등록비는 치과의사 3만원, 스탭 1만원, 학생은 무료.


[행사]


치과 내 기공실도 제조업허가 받아라?

치기협 주장에 치협 '심각한 진료권 침해' 반박

치과 내 기공실도 제조업허가 받아라?

치협이 '치과에서 보철물을 제작하기 위해선 제조업 허가를 취득해야 한다'는 치기협의 주장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가 지난달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은 주장을 피력하고, 전문지들이 이를 보도한 데 대한 반박인 셈. 치협은 '치과의사는 치과진료 전체 과정을 담당하는 유일한 최종 책임자'라며, '치과진료 과정에서 필요한 치과 보철물의 제작 역시 당연히 치과의사의 진료행위 중 일부'라고 분명히 선을 그었다. 따라서 '치과보철물을 제조업 허가를 취득한 치과기공소에서만 제작할 수 있다는 치지협의 주장은 어불성설'이며,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제22조 제1항에 따라 치과 내부에서 치과의사의 지도 아래 치과기공사를 치과 보철물 제작에 참여시키는 것은 치과의사의 고유 권한에 속한다'는 것. 치협은 '대법원 판례도 이를 명시적으로 인정하고 있다'면서, '의료인만이 할 수 있도록 제한한 의료행위 중, 능력을 가졌다고 인정되는 자에게 면허를 부여하고, 그들로 하여금 그 특정 분야의 의료행위를 의사의 지도하에 제한적으로 행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이라고 적시한 판례를 예로 들었다. 치협은 '그럼에도 치기협이 보철물 제작에 대한 치과의사의 고유권한을 문제 삼는다면 이는 심각한 진료권 침해에 해당된다'며, '치기협의 주장이 의견 전달 과정에서 비롯된 단순한 오해였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다만 '치과 내 기공실에서 제작한 보철물을 타 치과에 판매하거나, 치과기공사의 업무범위를 넘어서는 행위(소위 셋팅맨으로 통칭되는 불법의료행위)에 대해선 국민의 구강건강에 큰 위해를 가할 수 있으므로 치과의사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 이 부문에서의 치협의 공식 입장 . 치기협은 지난달 30일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치과기공사들의 업무 범위 수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의지를 표명하면서 현행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나 산업안전보건법의 저축을 받지 않는 치과 내 치과기공실의 법률적 지위에 대한 검토, 의료기기 제조업체에서 제작하는 기공물 단속 등을 언급했었다.

유공자 표창하고, 구강건강 캠페인도..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전국에서 기념행사

유공자 표창하고, 구강건강 캠페인도..

구강보건의 날 행사로 지난 한 주 전국에서 진행됐다. 스타트를 끊은 건 보건복지부의 제74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 광화문 교보빌딩 컨변션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국회 보건복지위 이명수 위원장과 윤소하, 남인순, 신동근 의원 등 내빈들과 치협 김철수 협회장, 치기협 김양근 회장, 치위협 임춘희 회장, 치재협 임훈택 회장, 치병협 허성주 회장, 구강보건협회 정문환 회장, 스마일재단 김건일 이사장 등 치과계 인사들을 포함, 모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차순황 치협 대외협력이사와 류은주 치과위생사 등 구강보건 유공자 53명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차순황 이사는 포항시 지진과 고성군 산불 피해지역 등에 이동치과 진료를 지원하는 등 이재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류은주 치과위생사는 치과의료 접근성이 낮은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 군 장병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치과 의료봉사를 실천해온 공로를 각각 인정받았다. 이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100세 시대를 앞두고 치아건강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예방과 건강 투자 관점에서 치과 건강보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구강검진을 내실화 하는 등 지속적인 제도 보완을 통해 국민들이 평생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철수 협회장도 축사에서 "구강검진에 파노라마 촬영 검사를 시행할 경우 잇몸병 31.9%, 충치 23.1%를 더 찾아 낼 수 있으며, 매복치, 치아뿌리 염증질환, 치아 과잉치 등 눈으로 진단이 불가능한 다양한 질환들의 발견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국민구강건강을 위해선 구강검진에 반드시 파노라마 방사선 촬영검사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은 주제영상 상영, 퍼포먼스로 이어졌고, 광화문 중앙광장에선 시민들이 참여하는 구강건강 체험행사가 진행됐다. 보건복지부는 구강정책전문위원회를 거쳐 확정한 구강정책 추진계획도 발표했다. 이 계획의 4대 중점 추진전략은 ▲예방중심 구강건강 관리체계 구축 ▲안전하고 전문적인 치과의료서비스 제공 ▲치의학 산업 육성·지원 ▲구강건강증진 기반 조성 등으로 구강검진 내실화, 치과의 감염관리 역량 강화, 비도덕적 진료행위에 대한 전문가 평가제 확대 시행, 치과의료 분야 보장성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장재원 구강정책과장은 "구강정책 추진계획을 효율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관계부처 및 전문가 단체와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지난 8일 충무아트센터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선 건치아동과 필립스 치아건강 사진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는데, 건치아동에는 신희수(서원초5, 남) 김민진(중대부초5, 여) 학생이 금상을, 윤예준(금동초5, 남) 이나린(염리초5, 여) 학생이 은상을, 정성원(중대부초5, 남) 정인하(고은초6, 여) 학생이 동상을 차지했다. 또 사진공모전에선 경진선 씨의 '싫어도 치카치카는 꼭 해야지'가 대상을, 이정주 씨의 '즐거운 치카치카'가 치아사랑상을, 권문정 씨의 '나처럼 웃으려면 하루 세번 정도는 양치질 해줘야지^^'가 필립스상을 받는는 등 모두 13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DDP 어울림광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기도 했다. 시민들은 적극적으로 다양한 체험 및 상담 부스를 찾았는데, '눈으로 직접 보는 내 입속 건강' 부스가 특히 인기를 모았다. 이외 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와 치주과학회, 소아치과학회가 전문 상담을 진행했고, 스마일재단과 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은 장애인 구강건강과 관한 상담을 진행했다. 서치 이상복 회장은 “이번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가 서울시치과의사회 4,800여 회원과 1천만 서울시민이 함께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100세 시대를 맞이해 구강보건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만큼 서울시치과의사회는 시민과 함께 호흡하고 참여할 수 있는 구강보건의 날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외 부산지부(회장 배종현)는 2019년 학교대표 건치아동 및 부산광역시 최우수 건치아동 선발대회에서 최종 선발된 12명의 최우수 건치 아동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또 8일 오후 2시부터는 부산시민공원에서 무료구강검진도 실시했다. 대구지부(회장 최문철)도 7일 오전 9시 경북대 치전원 대강당에서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어 8일에는 대구백화점 앞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상담을 실시하고 구강용품도 나눠줬다. 인천지부(회장 정 혁)는 7일 인천 부평아트센터에서 제22회 구강보건의 날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선 인천지역 초·중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구강보건 UCC, 만화, 표어작품 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광주지부(회장 박창헌)는 11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는 구강보건상 시상식 및 작은 음악회를 갖는다. 앞서 9일에는 무등산 국립공원에서 올바른 잇솔질 교육, 구강위생용품 및 치과 치료 용품 전시, 구취측정, 구강내세균검사, 구강용품 증정, 구강관련 사진전, 가두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오스템, 치의 대상 '임플란트 R&D 인식조사'서 1위

R&D 투자, 시설, 품질, 시술편의성 문항에서 모두 '최고'

오스템, 치의 대상 '임플란트  R&D 인식조사'서 1위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가 치과의사 커뮤니티 ‘덴트포토’에서 진행한 '임플란트 회사 R&D에 대한 치과의사 인식조사'에서 R&D 투자, 시설, 품질, 시술편의성 등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덴트포토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치과의사 2,000명이 참여했다. 설문항목은 ▲임플란트 제조사 중 R&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회사는? ▲연구원, 연구시설, 설비 등 R&D 센터가 가장 우수한 회사는? ▲임플란트 품질이 가장 우수한 회사는? ▲임플란트 시술 편의성이 가장 좋은 회사는? 등 모두 4가지로 구성됐다. 먼저 'R&D 투자를 가장 많이 하는 회사'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9.3%가 오스템을 꼽았다. 이어 기타(18.2%), 덴티움(17.1%) 순으로 나타나 오스템은 2, 3위와 두배 이상 격차를 벌이며 여유있게 1위를 차지했다. 'R&D 센터가 가장 우수한 회사'를 묻는 항목에서도 결과는 비슷했다. 오스템이 39.3%로 압도적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기타 (20.1%)와 덴티움(18.2%)이 뒤를 이었다. 응답자들의 경험치를 짐작케 하는 '임플란트 품질' 설문에서도 오스템은 31.7%로, 2위 덴티움(27.4%)을 4% 포인트 이상 넉넉하게 앞섰다. 마지막 질문인 '임플란트 시술 편의성'에선 차이가 더욱 벌어졌다. 응답자의 39.3%가 시술 편의성이 가장 좋은 회사로 오스템을 꼽은 반면 2위 기타는 16.9%, 3위 덴티움은 14.2%의 지지를 얻는 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설문결과에 대해 오스템 관계자는 "고객인 치과의사가 오스템의 R&D 인프라와 성과에 대해 좋은 인식을 갖고 있다는 , 매우 의미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실제 오스템은 매년 매출액의 7%를 R&D에 쏟을 만큼 이 부문에 공을 들여 현재 치과의료분야에서만 10개 연구소를 설립,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투자를 바탕으로 품질 또한 제품 개발에서 출하 후 고객이 사용할 때까지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데, 표면품질, 디자인, 안정성, 세척품질, 드릴 절삭력은 이미 글로벌 최상위 수준에 도달해 유럽, 미국 등 주요 국가들의 까다로운 품질 인증을 획득하는데 문제가 없을 만큼 세계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오스템은 현재 한국과 미국의 생산본부에 글로벌 연간 1000만 세트의 임플란트를 생산할 수 있는 첨단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마곡에 연면적 7만 1003㎡ 규모의 중앙연구소를 건립 중이다. 오스템 관계자는 "중앙연구소가 완공되면 치과 업체로선 보기 드문 대규모 R&D 인프라를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글로벌 치과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술과 제품 개발에 더욱 매진, 전 세계 치과의사들의 진료 편의성 향상과 임상발전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시간이 멈춘 작은 나라들 2 : 예술가의 집

[임철중의 거꾸로 보는 세상] - <214>

포르투갈 기사 호세가 투덜댄다. 안도라에서 곧장 가야하는데 갑자기 길이 막혀 스페인 쪽으로 한 시간을 되돌아, 딴 길로 프랑스 국경을 넘어야 한다. 그래도 금방 쏟아질듯 한 돌산과 끝없이 이어진 산봉우리(雪山峰)는 환상적이다. 까르까송을 지나니 아를(Arles)이다. 그리스 어촌으로 시작하여 론 강이 적셔주는 광대한 평야에서 쌀을 경작하고, 케자르 때부터 중개무역항으로 번성한 고도(古都). 토사가 쌓여 제1항구의 지위를 마르세유에 넘겼지만, 아름답고 평화로운 풍광으로 뭇 예술인들을 불러들인 곳. 여기서 대부분의 작품을 그린 고흐가 입원했던 병원이 남아있고, 노란색으로 치장한 카페 반 고흐는 여전히 성업 중이다. 일명 갈리아의 로마답게 BC 1세기의 원형경기장과 원형극장이 남아 있다. 며칠을 꼭 머물고 싶은 곳. 한 시간을 달리면 엑상프로방스. 중세도시의 자취가 남은 세잔의 고향에서, 그림으로 눈에 익은 생 빅투아르 산을 바라본다. 에밀 졸라의 친구(뒤에는 원수?)로서 피카소에게 깊은 영향을 미친 세잔의 아틀리에에서,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사과가 가득 담긴 보자기를 샀다. 지금은 필자의 거실 테이블의 품격을 높여주고 있다. 두 시간 거리에 영화제의 도시 칸.



포토뉴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비디오 D

겸손치과의사의 '치과의사 수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