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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신간] '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

‘고대부터 현대까지 시대별 정리 및 치과의사로서의 미래 조명’


책소개

치과의사학교수협의회(회장 손우성) 소속 교수 14인이 공동 번역하고 대한나래출판사(대표 최용원)가 펴낸 ‘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 - 치의학의 역사’이 지난달 4일 출간됐다.

이 도서는 Philias Roy Garant의 ‘The Long climb from Barber-Surgeons to Doctor ofDental Surgery’를 번역한 것으로 치과임상과 치과학이 고대에서 중세, 르네상스 시대를 거쳐 유렵과 영국에서 아메리카대륙으로 넘어와 치과전문직으로 발전하는 과정의 명과 암을 다루고 있다.
이번 도서를 발간하며 손우성 회장은 “학생 때에도 배웠지만 인문학에 대해 느끼는 어려움 이라는 것이 ‘무엇을 가르쳐야 하나, 나는 제대로 가르치고 있는가?’에 대한 지침이 없었다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 도서는 단순 기술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치과의사는 어떤 사람이었고,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며, 지금 치과의사는 어떤 모습인지, 미래의 치과의사는 어떠한 모습일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그 실마리를 역사에서 얻어 보고자 했다”며 도서에 대한 의미를 되새겼다.
그는 이어 지금보다 열악한 시대에 치과의사학의 불시를 지켜온 기창덕, 이한수, 이병태, 신재의 선생님을 비롯한 선배 치과의사 선생님들에게도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은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이야기를 시대별로 정리했으며, 치의학 발전에 공헌한 분야를 포함해 17개 장으로 구성했다. 때문에 인류의 역사와 함께했던 치의학을 이해하고 배우고자 하는 치의학도는 물론 진료를 담당하고 있는 치과의사들에게도 도움일 될 도서다.


< 전문직 치과의사로의 긴 여정-치의학 역사 /  Philias Roy Garant 저: 치과의사학교수협의회 역 / 대한나래출판사/ 444페이지 / 값 35,000원>



  목차

제1장 고대에서 중세초기
제2장 중세 시대
제3장 르네상스 시대
제4장 전문직으로 탄생하다
제5장 미국 식민지 시대의 치의학
제6장 치의학의 탄생
제7장 미국에서 치과의 전문직화
제8장 새로운 전문직의 선구자들
제9장 기공치과
제10장 치과보존학
제11장 흡입마취의 발견
제12장 치주질환
제13장 치과교정학
제14장 구강외과학과 구강방사선학
제15장 치과의사의 임상윤리
제16장 초기 치의학 연구
제17장 가이스 보고서를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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