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8월 28~30일 미얀마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플란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미얀마 보건부 소속 치과의사를 비롯한 현지 의료진에게 네오의 임플란트 치료 철학과 솔루션을 소개하고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자로 나선 이성복 명예교수는 3일간 CMI Concept과 Immediate/AnyTime Loading을 중심으로 디지털 임플란트 치료 전략과 가이드 술식 등을 폭넓게 다뤘다.
첫날에는 미얀마 보건부 소속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CMI Concept과 Immediate/AnyTime Loading의 핵심 개념과 적용법을 다양한 증례를 통해 소개했다. Top-Down Treatment Concept을 기반으로 성공적인 임플란트 치료를 위한 임상 전략도 제시했다.
둘째 날에는 현지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임상 전략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Top-Down Philosophy와 Digital Workflow를 바탕으로 적절한 임플란트 로딩 시기를 판단하는 방법과 ‘Digilog Dentistry’ 개념, 즉시 임시보철 적용법 등을 공유했다.
마지막 날에는 ‘Neo NaviGuide Kit’를 활용한 핸즈온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Jawbone Model을 이용해 골질·골밀도 평가부터 Computer-Aided Implant Surgery(CAIS), 적절한 식립 토크 확보까지 단계별로 실습했다. 이를 통해 CMI Concept에 기반한 Immediate/AnyTime Loading의 실제 적용법을 익혔다.
네오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미얀마 치과의사들과 임상 교류를 확대하고 현지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네오 관계자는 “미얀마 의료진에게 네오의 임상 철학과 기술력을 소개하고 깊이 있게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의료진과 지속적인 학술 교류를 통해 임상 노하우를 공유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