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19~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GAMEX 2026에서 전치부 특화 임플란트 신제품 ‘SLIX(슬릭스)’를 처음 공개한다.
‘좁아도 안정적으로, 얇아도 강력하게’를 내세운 SLIX는 제한적인 골폭과 공간 등 전치부의 까다로운 임상 환경을 고려해 개발한 임플란트다.
덴티스는 2008년 전치부 임플란트 ‘I-FIX’를 선보인 이후 관련 임상 경험과 기술을 축적해왔다. SLIX는 이를 바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전치부 특화 제품으로, 이번 GAMEX에서 출시 전 모습을 먼저 공개한다.
부스에서는 SLIX와 함께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 핸즈온 체험존을 운영한다. 치과용 무영등 ‘루비스 라이트’와 유니트체어 ‘루비스 체어’, 포터블 골내 무통 마취기 ‘DENOPS-i’,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ChecQ’, 골이식재 ‘OVIS’, 3D 프린터 ‘ZENITH’ 등 주요 제품도 전시한다.
전시 콘셉트는 덴티스의 통합 덴탈 마켓 ‘OF SQUARE’다. 임플란트부터 장비·디지털·재료까지 치과에 필요한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하고, 별도 상담존에서는 개원 및 치과 운영에 관한 맞춤 상담도 진행한다.
현장 이벤트와 GAMEX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SLIX와 AXEL 등을 둘러보고 핸즈온에 참여하는 스탬프 투어 완료 고객에게는 덴티스 PB 치약 3종을 증정한다. OF 회원에게는 부스 방문 시 5,000포인트를 지급하고, 사전 방문 예약 고객에게는 ‘4D 전동칫솔’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임플란트와 장비·디지털·재료 등을 패키지로 구성한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GAMEX는 2008년 I-FIX부터 축적해온 전치부 임플란트 기술과 경험을 SLIX로 선보이는 자리”라며 “신제품과 함께 덴티스의 다양한 토탈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