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 플랫폼 OF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실습 중심의 다양한 임상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
하반기 일정은 9월 ‘개원 전문가에게 듣는 새로운 시작, 실전 개원 가이드’로 시작한다. 예비 개원의를 대상으로 세무와 노무, 입지 선정, 인테리어, 마케팅 등 개원 과정에서 필요한 핵심 분야를 전문가들이 실무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
같은 달에는 ‘TEAM WAVE GBR HANDS-ON SEMINAR’가 열린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 과정도 빠르게 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백영재 원장(양산 늘푸른치과), 정상봉 원장(부산 늘푸른치과),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 박흥철 원장(박흥철치과)이 GBR과 연조직 증강술을 중심으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한다. 동일 과정은 12월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10월에는 OF의 대표 실습 프로그램인 ‘ALL IN ONE HANDS-ON SEMINAR’가 이어진다.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과 나기원 원장(예스미르치과)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의 기본 개념부터 수술·보철의 실제 임상 적용까지 단계별 강의와 핸즈온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활용한 ‘AXEL AROUND : ABOUT IMMEDIATE IMPLANT PLACEMENT’도 청주와 서울, 고양에서 무료 강연으로 진행된다. 김재윤 원장이 발치 후 즉시 식립의 임상 노하우와 다양한 증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 TEAM CTS 세미나와 해외 치과의사 대상 방한 세미나 등도 하반기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고 있다.
덴티스 OF는 대형 강연 중심에서 벗어나 실제 임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술기를 직접 익히고 연자와 밀도 높은 피드백을 주고받는 실습 중심 커리큘럼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OF 관계자는 “의료진이 임상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OF의 목표”라며 “다양한 전문 커리큘럼과 차별화된 실습 프로그램을 통해 치과계 종사자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