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위현철)가 지난달 30일 유튜브 의학채널 '비온뒤'를 통해 네 번째 정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자연치아 보존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렸다.
이번 방송에는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가 출연해 '자연치아를 최대한 오래 살리는 치료의 기준과 최신 치료법'을 주제로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앞선 '치아 신경치료' 방송에 이어 자연치아를 보존하기 위한 치료 원칙과 관리법을 보다 쉽게 설명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두 연자는 실제 진료 사례를 바탕으로 충치나 잇몸병이 진행된 경우에도 치아를 살릴 수 있는 기준을 소개하고, 신경치료와 치근단수술, 치주치료로 회복 가능한 경우와 발치가 필요한 상황을 구분해 설명했다. 또 임플란트와 자연치아의 차이, 자연치아를 최대한 오래 유지해야 하는 이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도 함께 전했다.
이와 함께 경치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학교 치과의사 지원사업 ▲경기건강ON스쿨 온라인 강의 ▲경기도의료봉사단 몽골 의료봉사 ▲학생구강검진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대국민 구강보건 사업도 소개했다.
임재훈 부회장과 한보경 공보이사는 "자연치아를 최대한 살려 오래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자연치아 보존의 가치와 올바른 관리법을 많은 분들이 알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라이브 방송 링크: https://www.youtube.com/live/9mG-P4Npaw4?si=u5uqtxNaY30M7gY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