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1 (화)

  • 맑음동두천 25.4℃
  • 맑음강릉 21.5℃
  • 맑음서울 26.8℃
  • 맑음대전 26.9℃
  • 맑음대구 24.0℃
  • 구름많음울산 23.1℃
  • 맑음광주 27.1℃
  • 맑음부산 24.5℃
  • 맑음고창 23.7℃
  • 구름많음제주 25.7℃
  • 맑음강화 25.3℃
  • 맑음보은 25.0℃
  • 맑음금산 22.5℃
  • 구름많음강진군 24.8℃
  • 구름많음경주시 22.6℃
  • 맑음거제 24.5℃
기상청 제공

치재·업체

"강의보다 토론".. 네오, 부산·서울서 'ALX 세미나'

세 연자 임상 경험 공유.. 패널 토론으로 ALX 임상 전략 심층 논의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오는 9월 12일 부산과 10월 31일 서울에서 '2026 ALX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기존의 일방향 강연에서 벗어나 '멀티 스피커 × 패널 디스커션'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연자 3명이 핵심 주제를 각각 발표한 뒤 패널 토론을 통해 임상 경험과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의 메인 주제는 '우리는 왜 선택을 바꿨는가'다. ALX를 임상에 적용해 온 연자들이 실제 치료 경험과 임상 철학, 시스템 전환 배경을 중심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9월 12일 부산 아르피나 그랜드볼룸에서는 허영구 대표와 최강덕·이근용 원장이, 10월 31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는 허영구 대표와 최강덕·박찬 원장이 연자로 나선다.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진행되며 ▲구치부 임플란트의 장기적 성공과 커넥션 선택 ▲Bone Level과 Tissue Level을 아우르는 ALX-BT 개발 철학 ▲ALX와 SmileArch를 활용한 Full-Arch 식립 및 보철 전략 등 3개 주제를 다룬다. 각 세션은 40분 강연과 20분 패널 토론으로 구성돼 임상적 쟁점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연자들이 자신의 임상 철학과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는 새로운 형태의 학술 프로그램"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논쟁과 의견 교환이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임상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참석자에게 저녁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 신청은 지역 담당 영업사원을 통해 가능하다. 사전등록 선착순으로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