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현철)이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봉사를 이어갔다.
부산대학교치과병원은 지난 10일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료봉사에는 심소은·오진호 선생을 비롯해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생 등 총 9명이 참여했으며, 복지관 이용자 41명을 대상으로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불소도포 등 예방 중심의 치과진료를 제공했다.
김해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복지관 이용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치과진료를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