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여성치과의사회(회장 김수진)가 지난 7월 9일 서울 서초구에서 제26대 집행부 출범 이후 첫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김수진 회장을 비롯한 임원 23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대한여성치과의사회 여성치과인상 규정 제정 ▲여성치과인상 심사위원 구성 및 상금 규모 결정 ▲대한치과의사협회 당연직 부회장 직무정지가처분 대응 ▲벤츠코리아 MOU 대상자 선정 ▲고령사회치과의료포럼 심포지엄 준비 ▲지부한마당(골프대회) 준비 ▲스마일런 페스티벌 참가 등이 논의됐다.
이 가운데 치협 당연직 부회장 직무정지가처분 대응 안건은 참석 임원들의 찬반 투표를 거쳐 의결했다.
이어 멘토·멘티 만남의 날과 학술대회 준비 현황, 미래조직발전위원회 활동, 여성 리더십 과정 참여 현황 등이 보고됐으며, 각 부서별 주요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도 함께 공유됐다.
대여치는 이날 회의를 통해 하반기 사업 추진 계획 및 부서 간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한편 앞으로도 회원 역량 강화와 조직 발전, 여성 치과의사 권익 증진, 사회공헌 활동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